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장자권 (창세기 25장 24절-34절)“이후에 그녀가 해산해야 될 날들이 찼을 때, 보라, 그녀의 태 속에 쌍둥이가 있었더라.(창세기 25장 24절)“이는 육신이 성령을 대적하여 정욕을 품으며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들이 서로 반대하여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하려는 것들을 행할 수 없게 하느니라.”(갈라디아서 5장 17절)“그리고 전신이 붉고 털옷같이 뒤덮인 첫째가 나왔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불렀더라.”(창세기 25장 25절)“이어서 그 뒤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그의 손이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더라. 이에 그의 이름은 야곱이라 불렸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육십 세였더라.”(창세기 25장 26절)“진정 제 자신의 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