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장자권 (창세기 25장 24절-34절)

deagukingjames 2025. 12. 16. 11:06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장자권 (창세기 25장 24절-34절)

  • “이후에 그녀가 해산해야 될 날들이 찼을 때, 보라, 그녀의 태 속에 쌍둥이가 있었더라.(창세기 25장 24절)
  • 이는 육신이 성령을 대적하여 정욕을 품으며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들이 서로 반대하여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하려는 것들을 행할 없게 하느니라.”(갈라디아서 5장 17절)
  • 그리고 전신이 붉고 털옷같이 뒤덮인 첫째가 나왔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불렀더라.”(창세기 25장 25절)
  • 이어서 뒤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그의 손이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더라. 이에 그의 이름은 야곱이라 불렸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들을 낳았을 이삭은 육십 세였더라.”(창세기 25장 26절)
  • 진정 자신의 친한 친구, 제가 신뢰하였고 저의 빵을 먹었던 친구가 저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시편 41편 9절)
  • 그리고 소년들이 자랐으니, 에서는 솜씨 좋은 사냥꾼이요, 들사람이었더라. 그리고 야곱은 천막들 안에서 거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더라.”(창세기 25장 27절)
  • 그리고 쿠시가 님롯을 낳았더라. 그가 땅에서 막강한 자가 되기 시작하였더라. 그는  앞에서 막강한 사냥꾼이었더라. 이러한 이유로바로  앞에서 막강한 사냥꾼 님롯과 같도다.”라는 말이 있었더라.”(창세기 10장 8절-9절)
  • 그리고 어린양께서 봉인들 하나를 여셨을 내가 주시하였는데 마치 천둥의 굉음 같은 것을 내가 들었으니, 짐승들 하나가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니라. 그리하여 내가 주시하였는데, 보라, 마리라. 그리고 위에 자는 하나를 가졌으니, 왕관이 그에게 주어졌더라. 그런즉 그가 밖으로 나가서 정벌하고 정벌하였더라.”(요한계시록 6장 1절-2절)
  •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라. 그리고 자신의 명철에 기대지 말라.”(잠언 3장 5절)
  • 이는 [하나님]께는 외모들을 보는 일이 전혀 없으시기 때문이라.”(로마서 2장 11절)
  • 기록된 바와 같으니, “야곱은 내가 사랑하였으나 에서는 내가 증오하였노라.하였도다.”(로마서 9장 13절)
  • 나는 너희를 사랑해 왔노라주가 말하노라. 그럼에도 너희는 말하기를, “당신께서 어떤 점에서 저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에서는 야곱의 형제가 아니었느냐주가 말하노라. 그럼에도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내가 에서는 증오하였으며, 광야의 용들을 위하여 그의 산들과 그의 상속지를 황폐하게 하였도다.”(말라기 1장 2절-3절)
  • 이어서 뒤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그의 손이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더라. 이에 그의 이름은 야곱이라 불렸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들을 낳았을 이삭은 육십 세였더라.”(창세기 25장 26절)
  • 그리고 소년들이 자랐으니, 에서는 솜씨 좋은 사냥꾼이요, 들사람이었더라. 그리고 야곱은 천막들 안에서 거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더라.”(창세기 25장 27절)
  • 그때 야곱이 빵과 렌틸콩들로 만든 죽을 에서에게 주었더니, 그가 먹고 마신 다음에 일어나서 자기 길을 갔더라. 이와 같이 에서가 자기 장자권을 멸시하였더라.“(창세기 25장 34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너의 이름은 이상 야곱이라 불리지 아니하고 다만 이스라엘이라 불리리라이는 네가 통치자로서 [하나님] 사람들을 맞서는 권세가 있어 승리하였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창세기 32장 28절)
  • 그런즉 이삭은 에서를 사랑하였으니, 그가 그의 사냥한 짐승의 고기를 먹은 까닭이라. 그러나 리브카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창세기 25장 28절)
  • 너는 악한 눈을 가진 자의 빵을 먹지 말고 그의 진미들을 열망하지도 말라.”(잠언 23장 6절)
  • 가지각색의 이상한 교리들에 끌려다니지 말라. 이는 마음이 은혜로 확고히 세워지는 것이 좋기 때문이라. 음식들로 것이 아니니, 그것들은 거기에 빠진 자들에게 유익을 주지 아니하였느니라.”(히브리서 13장 9절)
  • 이후에 야곱이 죽을 쑤었는데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 그가 기진하였더라.”(창세기 25장 29절)
  • 그런즉 에서가 야곱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바로 붉은 죽을 내가 먹게 하라. 이는 내가 기진하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의 이름이 에돔이라 불렸더라.” (창세기 25장 30절)
  • 그러자 야곱이 말하기를, “이날 너의 장자권을 나에게 팔라.” 하였더라.”(창세기 25장 31절)
  • 오히려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중에서 배의 몹시 미움받는 쪽의 아들에게 줌으로써 그를 태생으로 인정할지니라. 이는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기 때문이라. 태생의 권리 그의 것이라.”(신명기 21장 17절)
  • 이제 {}께서 아브람에게 전에 이같이 말씀하셨더라. “너는 너의 고향과 너의 친족과 너의 아버지의 집에서 나와서 내가 너에게 보여 지역으로 가라. 그리하면 내가 너로부터 위대한 민족을 만들겠노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복을 주겠고 너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겠노라. 그런즉 너는 하나의 복이 되리라. 그리하면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겠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겠노라. 그리하여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으리라.”(창세기 12장 1절-3절)
  • 이제 이스라엘의 태생 르우벤의 아들들이라. (이는 그가 태생이었으나 그가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그의 장자권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아들들에게 주어졌더라. 그런즉 계보는 장자권을 따라 집계될 것이 아니니라. 이는 유다가 그의 형제들보다 우세하였고, 그에게서 최고 치리자가 나왔으나 장자권은 요셉의 것이었기 때문이더라.)”(역대기상 5장 1절-2절)
  • 그리고 이스라엘이 지역 가운데 거할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르우벤이 가서 자기 아버지의 첩인 빌하와 동침하였더라. 그리고 이스라엘이 그것을 들었더라. 이때 야곱의 아들들은 열두 명이었더라.”(창세기 35장 22절)
  • 그러자 에서가 말하기를, “보라, 내가 죽을 지경에 이르렀는데, 장자권이 나에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하였더라.” (창세기 25장 32절)
  • 이에 야곱이 말하기를, “이날 나에게 맹세하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그에게 맹세하였으니, 그가 자기 장자권을 야곱에게 팔았더라.”(창세기 23장 33절)
  • 그때 야곱이 빵과 렌틸콩들로 만든 죽을 에서에게 주었더니, 그가 먹고 마신 다음에 일어나서 자기 길을 갔더라. 이와 같이 에서가 자기 장자권을 멸시하였더라.”(창세기 25장 34절)
  • 어떤 음행하는 자나 에서와 같이 속된 인물이 없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음식 입에 자신의 장자권을 팔았느니라. 이는 뒤에 그가 복을 상속받고자 하였을 그가 거절당하였음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니, 그가 눈물들을 흘리며 애절하게 그것을 구하였음에도 그는 회개할 여지를 전혀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2장 16절-17절)
  • 불의한 자들은 [하나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도, 우상 숭배자들도, 간음하는 자들도, 여자처럼 행세하는 자들도, 남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자들도, 도둑들도, 탐욕스러운 자들도, 술주정뱅이들도, 욕설하는 자들도, 착취하는 자들도 [하나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고린도전서 6장 9절-10절)
  • 악을 악으로 또는 욕설을 욕설로 돌려주지 말라. 오히려 반대로 축복하라. 너희가 복으로 부르심을 받았음을 아나니, 너희가 복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3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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