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73

룻의 순종 (3장 1절-5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룻의 순종 (3장 1절-5절)https://youtu.be/E_TAK6414Ho?si=sHe80BhaEzuLZrJA 본문 말씀: 룻기 3장 3-5절3 그러므로 너는 너의 몸을 씻고, 너에게 기름을 바르며, 너의 의복을 너의 몸에 걸치고, 마당으로 내려가라. 다만 그가 먹고 마시는 것을 마칠 때까지는 그 남자에게 너 자신을 알리지 말라.4 그리하면 그가 드러누울 때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그가 누울 곳을 네가 알아 두었다가 너는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두 발을 덮은 것을 들추고 너의 몸을 누일지니라. 그리하면 네가 해야할 일을 그가 너에게 알려 주리라.5 그러자 룻이 그녀에게 말하기를, “당신께서 제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제가 행하겠나이다.” 하였더라. • 우리는 다른 사람을 섬길..

주일 설교 2026.07.06

가장 가까운 친척 (룻기 2장 18절-23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가장 가까운 친척 (룻기 2장 18절-23절)https://youtu.be/pxY0HPfws4g?si=RPMZnSMzBGaKBp50 본문 말씀: 룻기 2장 19-20절19 그러자 그녀의 시어머니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너는 오늘 어디에서 이삭을 주워 모았느냐? 또 너는 어디에서 일하였느냐? 너를 알아준 자는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자기 시어머니에게 자신이 누구와 함께 일했는지를 밝히며 말하기를, “제가 오늘 곁에서 일한 남자의 이름은 보아즈이니이다.” 하였더라.20 그러자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말하기를, “산 자와 죽은 자에게 자신의 친절을 거두지 아니한 그가 {주}께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하였더라. 그러면서 나오미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그 ..

주일 설교 2026.07.06

이리로 와서 먹으라 (룻기 2장 14절-17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이리로 와서 먹으라 (룻기 2장 14절-17절)https://youtu.be/PFG5jtE0y_w?si=jdqZ5BvI6XW7T5lZ 본문 말씀: 룻기 2장 14-17절14 그러자 보아즈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너는 식사 시간에 이리로 와서 빵을 먹고 너의 먹을 것을 식초에 찍으라.” 하였더라. 그리하여 그녀가 수확꾼들 곁에 앉았더라. 그리고 그가 그녀에게 볶아진 곡식을 건네자 그녀가 먹었으니, 든든하게 먹고 남겼더라.15 그런 다음에 그녀가 이삭을 주우러 일어났을 때 보아즈가 그의 청년들에게 명령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그녀로 하여금 곡식 단들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고 그녀를 나무라지 말라.16 그리고 또한 몇 움큼 쥔 데서 얼마를 그녀를 위하여 일부러 떨어뜨리고 그것들을 ..

주일 설교 2026.06.24

온전한 보상 (룻기 2장 11절-13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온전한 보상 (룻기 2장 11절-13절)https://youtu.be/bZttXxRKajM?si=gxZz4Yq2mouH64nj 본문 말씀: 룻기 2장 11-13절11 그러자 보아즈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의 남편이 죽은 이래로 네가 너의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이 나에게 충분히 알려졌으니, 곧 어떻게 네가 너의 아버지와 너의 어머니와 너의 조국의 영토를 떠났으며 네가 여태까지 몰랐던 백성에게로 왔는지에 관해서라.12 {주}께서 너의 행위에 보답해 주시기를 바라노라. 그리고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의 온전한 보상이 너에게 주어지기를 바라노라. 네가 그분의 날개들 아래에 의지하러 왔도다.”13 그때 그녀가 말하기를, “나의 주여, 제가 당신의 목전에서 호의를..

주일 설교 2026.06.17

룻과 보아즈의 만남 (룻기 2장 1절-10절)

룻과 보아즈의 만남 (룻기 2장 1절-10절)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본문 말씀: 룻기 2장 1절“그런데 나오미에게는 자기 남편의 남자 친척이 있었으니, 부를 가진 막강한 남자요, 엘리멜렉의 가문이더라. 그리고 그의 이름은 보아즈였더라.” • 추수 때는 농부의 인내가 끝나고 즐거움과 환호의 노래가 있다. “골짜기들도 곡식으로 덮여 있나이다. 그것들이 즐거움으로 환호하며, 그것들이 또한 노래하나이다.”(시편 65편 13b절) - 하나님은 말씀의 씨앗으로 우리를 낳으셨다. “너희가 다시 태어난 것은 썩을 수 있는 씨에서 난 것이 아니요, 썩을 수 없는 씨에서 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토록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것이라.”(베드로전서 1장 23절)• 추수의 계절에 나오마와 룻이 베들레헴으로 돌아왔..

주일 설교 2026.06.12

나오미의 간증 (룻기 1장 19절-22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나오미의 간증 (룻기 1장 19절-22절)https://youtu.be/5Ca6fr3I5UA?si=EataFjMsK19dE_wz 본문 말씀: 룻기 1장 19-22절19 그렇게 하여 그들 둘은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할 때까지 갔더라. 그리고 그들이 베들레헴에 왔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들로 인하여 도시 전체가 술렁이며 그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이 나오미냐?” 하였더라.20 그러자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아주 모질게 대하셨기 때문이라.21 내가 충만한 가운데 나갔는데 {주}께서는 나를 빈손으로 집에 다시 데려오셨도다. {주}께서 나를 대적하여 증언하셨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고난..

주일 설교 2026.06.04

룻의 간증 (룻기 1장 16절-17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룻의 간증 (룻기 1장 16절-17절)https://youtu.be/w1l8Yz67GIw?si=d_HSqf0kZl7iA7AW본문 말씀: 룻기 1장 16-17절16 그러자 룻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당신을 떠나라고 하시거나 당신을 뒤따르는 것을 중단하고 되돌아가라고 저에게 간청하지 마소서. 이는 당신께서 가시는 곳에 제가 가겠으며, 당신께서 묵으시는 곳에 제가 묵을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당신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이다.17 당신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제가 죽겠으며 저는 거기에 묻히겠나이다. 만일 죽음 외에 그 무엇이 당신과 저를 갈라놓는다면, {주}께서 저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한 더 내리시기를 바라나이다.” • 이방인 룻은 위대한 ..

주일 설교 2026.05.31

모압을 떠나다 (룻기 1장 6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모압을 떠나다 (룻기 1장 6절)https://youtu.be/UP_BWh8RnAE?si=awJT1Ce6aAWrVQog 본문 말씀: 룻기 1장 6절그때 그녀가 자신의 며느리들과 함께 일어났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을 떠나 되돌아가려 함이더라. 이는 {주}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써 어떻게 그들을 찾아오셨는지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들었기 때문이라.• 룻기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결혼을 통한 구속을 말하며 교회시대를 예표한다.• 주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 나오미가 모압을 떠난다. “그때 그녀가 자신의 며느리들과 함께 일어났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을 떠나 되돌아가려 함이더라. 이는 {주}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써 어떻게 그들을 찾아오셨는지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주일 설교 2026.05.21

베들레헴을 떠났더라 (룻기 1장 1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베들레헴을 떠났더라 (룻기 1장 1절)https://youtu.be/yXg97JMOQHE?si=e7gnUia8KFCLcdH2 • 성경에서 한 여자에 관해 쓰인 것은 룻기와 에스더기 뿐이다. - 룻과 에스더에게 위대한 믿음의 고백이 있었다. “그러자 룻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당신을 떠나라고 하시거나 당신을 뒤따르는 것을 중단하고 되돌아가라고 저에게 간청하지 마소서. 이는 당신께서 가시는 곳에 제가 가겠으며, 당신께서 묵으시는 곳에 제가 묵을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당신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이다...”(룻기 1장 16절-17절)“…당신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제가 죽겠으며 저는 거기에 묻히겠나이다. 만일 죽음 외에 그 무엇이 당신과..

주일 설교 2026.05.11

푸림의 날들 (에스더기 9장 26-27절)

본문 말씀: 에스더기 9장 26-27절26 이러한 이유로 그들이 이날들을 푸르의 이름을 따라 푸림이라 불렀더라. 그러므로 이 편지들의 모든 말들과 그들이 이 사건에 관하여 보았던 것, 곧 그들에게 임한 일에 대한 모든 말들로 인하여27 유대인들이 이것을 제정하였고, 그들과 그들의 씨와 그들에게 스스로 합류한 모든 자들 위에 그것이 그처럼 끊기지 않도록 할 것을 받아들였으니, 곧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문서에 따라, 또 그들의 지정된 때에 따라 매년 이 두 날들을 지키게 하려 함이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인생에서 푸림의 날들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보호하고 지키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는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저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지역에서,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분이기 때..

주일 설교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