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과 보아즈의 만남 (룻기 2장 1절-10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본문 말씀: 룻기 2장 1절
“그런데 나오미에게는 자기 남편의 남자 친척이 있었으니, 부를 가진 막강한 남자요,
엘리멜렉의 가문이더라. 그리고 그의 이름은 보아즈였더라.”
• 추수 때는 농부의 인내가 끝나고 즐거움과 환호의 노래가 있다.
- “골짜기들도 곡식으로 덮여 있나이다. 그것들이 즐거움으로 환호하며, 그것들이 또한 노래하나이다.”(시편 65편 13b절)
- 하나님은 말씀의 씨앗으로 우리를 낳으셨다.
- “너희가 다시 태어난 것은 썩을 수 있는 씨에서 난 것이 아니요, 썩을 수 없는 씨에서 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토록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것이라.”(베드로전서 1장 23절)
• 추수의 계절에 나오마와 룻이 베들레헴으로 돌아왔다.
- “그런데 나오미에게는 자기 남편의 남자 친척이 있었으니, 부를 가진 막강한 남자요, 엘리멜렉의 가문이더라. 그리고 그의 이름은 보아즈였더라.”(룻기 2장 1절)
- “귀한 씨를 가지고 나가면서 우는 자는 반드시 크게 기뻐하며 자신의 단들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편 126편 6절)
• 룻은 밭으로 가서 이삭줍기를 허락받았다.
- “이후에 모압족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말하기를, “이제 내가 밭으로 가 내가 은혜를 발견할 누군가의 목전에서 그를 따라 곡식의 이삭들을 줍는 것을 허락하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녀가 룻에게 말하기를, “내 딸아, 가라.” 하였더라.“(룻기 2장 2절)
- “...우리와 그들 사이에 어떤 차이도 두지 아니하시어”(사도행전 15장 9절)
- 이삭 줍기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법이었다.
- “그리고 너희가 너희 토지의 수확을 거둘 때 너는 너의 밭의 구석들까지 전부 거두지 말며, 너는 너의 수확에서 떨어진 이삭들을 주워 모으지도 말지니라. 그리고 너는 너의 포도원에서 이삭을 줍지 말지니라. 또한 너는 너의 포도원의 모든 포도를 저마다 거두지도 말지니라. 너는 가난한 자와 타국인을 위하여 그것들을 남겨 둘지니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로다.” (레위기 19장 9절-10절)
- “네가 너의 밭에서 너의 수확물을 베어 냈는데 밭에서 곡식 단 하나를 잊어버렸다면, 너는 그것을 집어 오려고 다시 가지 말지니라. 그것은 타국인을 위한 것이 될 것이요, 아버지 없는 자를 위한 것이 될 것이며, 과부를 위한 것이 될 것이라. 이는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의 두 손이 하는 모든 작업에 있어서 너에게 복을 주시도록 하려 함이라.”(신명기 24장 19절)
- 룻은 손수 일하는 현숙한 여인이었다.
- “누가 현숙한 여자를 발견할 수 있겠느냐? 이는 그녀의 값이 루비들보다 훨씬 더 나가기 때문이라. 그녀의 남편의 마음은 그녀를 편안히 신뢰하므로 그는 약탈물이 필요하지 않으리라. 그녀는 자기 생애의 모든 날들 동안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않으리라. 그녀는 양털과 아마풀을 구하고 기꺼이 자기 두 손으로 일하느니라.”(잠언 31장 10절-13절)
- “내가 은혜를 발견할 누군가의 목전에서 그를 따라 곡식의 이삭들을 줍는 것을 허락하소서”(룻기 2장 2절)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 그리고 나에게 부여된 그분의 은혜는 헛되지 아니하였느니라. 오히려 그들 모두보다 내가 더 넘치게 수고하였느니라. 그렇지만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한 것이라.” (고린도전서 15장 10절)
• 룻은 보아즈의 밭에서 이삭 줍기를 하게 되었다.
- “그리하여 그녀가 가서 밭에 이르러 수확꾼들을 따라 이삭줍기를 하였더라. 그리고 그녀가 우연히 보아즈에게 속해 있는 밭의 한 부분을 맞닥뜨렸으니, 그는 엘리멜렉의 친족이었더라.”(룻기 2장 3절)
- 신약성도들은 수확하는 일꾼들이다.
- “그러므로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참으로 수확할 것은 대단히 많으나, 수고하는 자들이 거의 없도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자신의 수확물에 수고하는 자들을 파송해 주시도록 너희는 수확의 {주}께 기도하라.”(누가복음 10장 2절)
- “너희가 말하기를, ‘아직 넉 달이 남아 있어서 그때 비로소 수확기가 오는도다.' 하지 아니하느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눈을 들어 밭들을 바라보라.' 이는 그것들이 수확하도록 이미 하얗게 되었기 때문이라.”(요한복음 4장 35절)
- “그런즉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곧 그분의 목적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
• 종들과 인사한 보아즈는 룻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 “그런데 보라, 보아즈가 베들레헴으로부터 와서 수확꾼들에게 말하기를, “{주}께서 너희와 함께하시기를 바라노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께서 당신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하였더라.“(룻기 2장 4절)
- “그때 수확꾼들을 통솔하도록 세워진 자기 종에게 보아즈가 말하기를, “이 사람은 누구에게 속한 젊은 여인이냐?” 하였더라.“(룻기 2장 5절)
- “그러자 수확꾼들을 통솔하도록 임명된 종이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그녀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출신의 젊은 여인이니이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기를,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제가 곡식 단들 사이에서 수확꾼들을 따라 이삭을 줍고 모으는 것을 허락해 주소서.' 하였나이다. 그렇게 하여 그녀가 왔는데 집에서 잠시 머무른 것 외에는 그녀가 무려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줍고 있나이다.”(룻기 2장 6절-7절)
• 보아즈는 룻에게 자기 밭을 떠나지 말라고 말하였다.
- “그때 보아즈가 룻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 딸아, 네가 듣고 있지 아니하냐?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고, 여기에서 떠나지도 말라. 다만 내게 속한 하녀들 곁에 꼭 붙어 여기에만 거하라.”(룻기 2장 8절)
- “오, 저의 혼이 사랑하는 당신이여, 당신께서 어디에서 양 떼를 먹이시고 당신께서 정오에 어디에서 당신의 양 떼를 쉬게 하시는지 제게 알려 주소서. 그런즉 어찌하여 제가 당신의 벗들의 양 떼들 곁에서 벗어나는 자같이 되어야 하리이까? 오, 여자들 가운데 가장 어여쁜 그대여, 그대가 모른다면 양 떼의 발자국들을 따라 그대의 길을 나아가고 목자들의 천막들 곁에서 그대의 새끼 염소들을 먹이라.”(이사야 1장 7절-8절)
• 보아즈는 룻에게 이삭 줍기 외에도 물 마시는 것도 권했다.
- “너의 두 눈을 그들이 수확하는 밭에 두고, 너는 그들을 따라다니라. 내가 청년들에게 명하여 그들은 너를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런즉 네가 목마를 때면 그릇들이 있는 데로 가서 청년들이 길어 온 것을 마시라.”(룻기 2장 9절)
- 주님은 누구나 목마른 자는 와서 마시라고 하셨다.
- “호, 목마른 모든 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물들로 오라. 그리고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진정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즙과 젖을 사라.”(이사야서 55장 1절)
- “그리고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는도다. 그런즉 듣는 자로 하여금 “오라.” 하고 말하게 하고, 목마른 자로 하여금 오게 하라. 그리하여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생명수를 값없이 취하게 하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 룻은 절하며 보아즈에게 감사를 표했다.
- “그때 그녀가 자기 얼굴을 대고 엎드려서 자신의 몸을 땅바닥에 숙여 절하며 그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제가 당신의 두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으며, 당신께서는 제가 타국인인 것을 보면서도 저를 알아주시나이까?” 하였더라.“(룻기 2장 10절)
- “그러나 이제 그들은 더 좋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본향이로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도성을 예비하셨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1장 16절)
- “이런 이유로 너희가 과거에 육체로는 이방인들이었던 것을 기억하라. 너희는 사람들의 손으로 육체에 행해진 할례를 받아 할례자로 불리는 자에게 무할례자라 불리는 자들이라. 그때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으며, 이스라엘 국가에 속하지 않은 외지인들이었고 약속의 언약들과 상관없는 타국인들이었으며, 어떤 소망도 없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 밖에 있던 자들이었느니라. 그러나 예전에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가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깝게 되었느니라.”(에베소서 2장 11절-13절)
-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유념하시나이까? 또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시편 8편 4절)
고린도전서 11장 23-24절
“23 이는 나 역시 너희에게 전달하였던 것을 내가 {주}께 이렇게 받았기 때문이라. “주 예수께서, 곧 그분께서 배반당하시던 바로 그 밤에, 빵을 집으셨느니라.
24 그리고 그분께서 감사들을 드리셨을 때 친히 그것을 찢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어진 나의 몸이라. 나를 기억하는 가운데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5-26절
“25 그분께서 만찬을 드신 후에 같은 방식으로 또한 그분께서 잔을 취하며 말씀하시기를,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유언 언약이라.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면서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26 이는 너희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너희가 주의 죽으심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 하나님은 누구든지 주를 찾고 구하는 자에게 놀라운 은혜를 베푸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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