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나오미의 간증 (룻기 1장 19절-22절)
https://youtu.be/5Ca6fr3I5UA?si=EataFjMsK19dE_wz
본문 말씀: 룻기 1장 19-22절
19 그렇게 하여 그들 둘은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할 때까지 갔더라. 그리고 그들이 베들레헴에 왔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들로 인하여 도시 전체가 술렁이며 그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이 나오미냐?” 하였더라.
20 그러자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아주 모질게 대하셨기 때문이라.
21 내가 충만한 가운데 나갔는데 {주}께서는 나를 빈손으로 집에 다시 데려오셨도다. {주}께서 나를 대적하여 증언하셨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고난을 주셨거늘, 그렇다면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느냐?”
22 이처럼 나오미가 되돌아왔고, 그녀와 함께 그녀의 며느리인 모압족 여인 룻이 되돌아왔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되돌아왔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보리 수확 초기에 베들레헴으로 왔더라.
• 나오미는 자신에게 닥친 불행으로 하나님을 원망하였다.
- 마리아와 마르다는 오라비의 죽음으로 예수님을 원망하였다.
-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그리고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기에 있지 아니한 것으로 나는 기뻐하니,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의도니라.“(요한복음 11장 14b절-15절)
• 우리는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해야 한다.
- “그런즉 당신의 이름을 아는 자들은 자신들의 신뢰를 당신께 두리이다. 이는 주여, 당신께서 당신을 찾는 자들을 저버리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니이다.”(시편 9편 10절)
- “그렇다면 우리가 이런 것들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하겠느냐?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누가 우리를 대적할 수 있겠느냐?“(로마서 8장 31절)
• 이 사람이 나오미냐?
- “그렇게 하여 그들 둘은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할 때까지 갔더라. 그리고 그들이 베들레헴에 왔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들로 인하여 도시 전체가 술렁이며 그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이 나오미냐?” 하였더라.“(룻기 1장 19절)
- 우리는 성도의 나약함을 비방하지 말아야 한다.
- “이런 이유로 자신이 서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자신이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린도전서 10장 12절)
•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 “그러자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아주 모질게 대하셨기 때문이라.”(룻기 1장 20절)
- “제가 고난받아 온 것이 저에게 좋나이다. 이는 제가 당신의 규례들을 배우려 함이니이다.”(시편 119편 71절)
- “지금 당장은 어떤 징계도 즐거워 보이지 않고 오히려 비통해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이후에 징계로 훈련된 자들에게 화평한 의의 열매를 맺느니라.”(히브리서 12장 11절)
-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자들의 고백.
- “너희,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가 그렇게 저주하게 하라. 이는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윗을 저주하라.' 하셨기 때문이라. 그렇다면 누가 ‘어찌하여 네가 그렇게 하였느냐?' 하고 말하겠느냐?”...나의 내부에서 나온 나의 아들이 나의 생명을 찾거늘, 하물며 이 베냐민족은 지금 얼마나 더 그리하겠느냐? 그를 내버려 두라. 그리고 그로 하여금 저주하게 하라. 이는 {주}께서 그에게 분부하셨기 때문이라“(사무엘기하 16장 10절-11절)
- "내가 일어나서 나의 아버지께 가리라. 그리고 그분께 이같이 말하리라.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 앞에서 죄를 지었나이다. 그런즉 저는 더 이상 당신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저를 당신의 고용된 종들 중 하나로 삼으소서."(누가복음 15장 18절-19절)
- ”그런데 멀리 떨어져 서 있던 세리는 그의 두 눈을 하늘에 들어 올리지조차 못하고 다만 자기 가슴을 치면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죄인인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바라나이다.' 하였느니라.”(누가복음 18장 13절)
• 어찌하여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 “내가 충만한 가운데 나갔는데 {주}께서는 나를 빈손으로 집에 다시 데려오셨도다. {주}께서 나를 대적하여 증언하셨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고난을 주셨거늘, 그렇다면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느냐?”(룻기 1장 21절)
- “너 자신의 사악함이 너를 바로잡을 것이요, 너의 타락들이 너를 책망하리라. 그러므로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을 저버린 것과, 나를 두려워함이 너의 안에 없는 것은 한 가지 악하고 쓰라린 것임을 알고 주의하라. 만군의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예레미야서 2장 19절)
- 하나님을 떠난 자는 황폐한 삶을 산다.
- "...진정 내가 그들을 떠날 때는 그들에게도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호세아 9장 12b절)
- "오, 주여, 이스라엘의 소망이여, 당신을 저버리는 모든 자들은 부끄러워할 것이요, 저에게서 떠나는 자들은 땅에 기록되리이다. 이는 그들이 살아 있는 물들의 원천이신 주를 저버린 까닭이니이다."(예레미야서 17장 13절)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을 신뢰하고, 육신을 자신의 병기로 삼으며, 그의 마음이 주로부터 떠나는 사람은 저주받기를 바라노라."(예레미야서 17장 5절)
• 그들이 보리 수확 초기에 베들레헴으로 되돌아왔더라.
- “이처럼 나오미가 되돌아왔고, 그녀와 함께 그녀의 며느리인 모압족 여인 룻이 되돌아왔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되돌아왔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보리 수확 초기에 베들레헴으로 왔더라.”(룻기 1장 22절)
• 주의 징계를 받을 때 돌이키는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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