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모압을 떠나다 (룻기 1장 6절)

deagukingjames 2026. 5. 21. 11:53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모압을 떠나다 (룻기 1장 6절)

https://youtu.be/UP_BWh8RnAE?si=awJT1Ce6aAWrVQog

 

본문 말씀: 룻기 1 6

그때 그녀가 자신의 며느리들과 함께 일어났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을 떠나 되돌아가려 함이더라. 이는 {}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써 어떻게 그들을 찾아오셨는지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들었기 때문이라.

룻기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결혼을 통한 구속을 말하며 교회시대를 예표한다.

주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 나오미가 모압을 떠난다

  • “그때 그녀가 자신의 며느리들과 함께 일어났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을 떠나 되돌아가려 함이더라. 이는 {주}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써 어떻게 그들을 찾아오셨는지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들었기 때문이라.”(룻기 1장 6절)

 

  -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돌보아 생명의 빵을 주셨다.

  •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세가 하늘로부터 그 빵을 너희에게 준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나의 아버지께서는 하늘로부터 참된 빵을 너희에게 주시는도다.'”(요한복음 6장 32절)
  •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라. 누구든 빵을 먹는다면 그는 영원토록 살리라. 그리고 내가 빵은 나의 살이요, 나는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그것을 주겠노라.”(요한복음 6장 51절)
  • 이것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빵이라. 너희의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 나서 죽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빵을 먹는 자는 영원토록 살리라.”(요한복음 6장 58절)
  • 그때 그녀가 자신의 며느리들과 함께 일어났으니, 그녀가 모압 지방을 떠나 되돌아가려 함이더라. 이는 {}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빵을 주심으로써 어떻게 그들을 찾아오셨는지 그녀가 모압 지방에서 들었기 때문이라.”(룻기 1장 6절)

요나는 엄청난 대가를 지불하고 순종을 배웠다

그렇게 하여 요나가 일어나서 주의 말씀대로 니네베로 갔더라. 이때 니네베는 여정이 걸리는 지극히 거대한 도시였더라.”(요나서 3장 3절)

 

신앙은 한번 실패가 영원한 패자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 “내가 일어나서 나의 아버지께 가리라. 그리고 그분께 이같이 말하리라.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 앞에서 죄를 지었나이다.”(누가복음 15장 18절)
  • 이제 오라. 그리고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주가 말하노라. 너희의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그것들이 눈같이 희게 되리라. 그것들이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그것들이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야 1장 18절)

나오미와 며느리는 유다 지역으로 길을 떠났다

  • “이러한 이유로 그녀가 자신이 지내던 장소에서 나갔으니, 그녀의 두 며느리들도 그녀와 함께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유다 지역으로 되돌아가는 길을 갔더라.”(룻기 1장 7절)
  • 그렇다면 내가 말하노라. “그들이 걸려 넘어져서 그들이 쓰러졌느냐?” [하나님]께서 금하시기를 바라노라. 그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몰락을 통하여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이르렀으니, 그들에게 질투를 일으키기 위함이라. 이제 그들의 몰락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그들의 쇠함이 이방인들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은 얼마나 더하겠느냐?“(로마서 11장 11절-12절)

 

나오미는 며느리를 자기들의 고향으로 보내고자 했다

  • “그러자 나오미가 자신의 두 며느리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가라. 각자 자기 어머니의 집으로 되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대하였던 것처럼 {주}께서 너희를 친절하게 대하시기를 바라노라.“(룻기 1장 8절)
  • 내가 지상에 화평을 보내러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화평을 보내러 것이 아니요, 다만 칼을 보내러 것이라. 이는 남자가 그의 아버지를 대적하고, 딸이 그녀의 어머니를 대적하고, 며느리는 그녀의 시어머니를 대적하여 적대하게 하고자 내가 왔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0장 34절-35절)

 

  - 룻은 구원의 길을, 오르파는 멸망의 길을 선택했다

  •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에게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으니,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니라.”(요한복음 1장 12절)

나오미는 며느리들을 축복하며 맞추었다

  • “너희가 안식을 찾아서 너희 각자 자기 남편 집 안에 거하는 것을 {주}께서 너희에게 승인하시기를 바라노라.” 그런 뒤에 그녀가 그들에게 입 맞추었더라. 그러자 그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여 울었더라.“(룻기 1장 9절)

나오미의 간증은 무엇인가?

  - 사람은 자신의 죄들에서 하나님께 돌이켜야 한다

  • “사악한 자는 자신의 길을 버리고 불의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들을 버릴지어다. 그런 다음에 그는 {주}께 되돌아올지어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 위에 자비를 베푸시리라. 그리하여 우리 [하나님]께로 향하라. 이는 그분께서 넘치게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라.”(이사야 55장 7절)

 

  - 모세는 자기 장인에게 함께 올바른 길로 가기를 권했다.

  • “당신은 우리와 함께 가소서. 그리하면 우리가 당신에게 선하게 행하겠나이다. 이는 {주}께서 이스라엘에 관하여 선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니이다.”(민수기 10장 29절)

  - 나오미는 자신의 불순종을 감추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

  • “자기 죄들을 감추는 자는 번성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죄들을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누구나 자비를 얻으리라.”(잠언 28장 13절)
  • “[하나님] 희생 제물들은 상한 영이니이다. , [하나님]이여, 당신께서는 상하고 참회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편 51편 17절)

모든 것이 암담할 나를 돌보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