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말씀: 에스더기 9장 26-27절
26 이러한 이유로 그들이 이날들을 푸르의 이름을 따라 푸림이라 불렀더라. 그러므로 이 편지들의 모든 말들과 그들이 이 사건에 관하여 보았던 것, 곧 그들에게 임한 일에 대한 모든 말들로 인하여
27 유대인들이 이것을 제정하였고, 그들과 그들의 씨와 그들에게 스스로 합류한 모든 자들 위에 그것이 그처럼 끊기지 않도록 할 것을 받아들였으니, 곧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문서에 따라, 또 그들의 지정된 때에 따라 매년 이 두 날들을 지키게 하려 함이요,
•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인생에서 푸림의 날들이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은 보호하고 지키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이는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저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지역에서,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분이기 때문이니, 그분께서 저희의 목전에서 그 위대한 표적들을 행하셨고 저희가 갔던 모든 길 가운데서, 또 저희가 통과한 모든 이들 사이에서 저희를 보존하셨나이다.”(여호수아기 24장 17절)
- “그때 다윗이 주둔군들을 다마스쿠스의 시리아에 두었더라. 그러자 시리아인들이 다윗에게 종들이 되어 선물들을 가져왔더라. 그런즉 {주}께서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그를 보존하셨더라.”(사무엘기하 8장 6절)
• 모르드캐는 모든 속주들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 “이후에 모르드캐가 이런 일들을 기록하였고, 가깝든지 멀든지 아하수에루스왕의 모든 속주들에 있던 유대인들 모두에게 편지들을 보냈는데”(에스더기 9장 20절)
• 모르드캐는 12월 14,15일을 푸림절로 지키게 했다.
- “그들 사이에 이것을 확립하고자 함이니, 곧 그들이 매년 아달 월 십사 일과 바로 그달 십오 일을 지키되”(에스더기 9장 21절)
- “그리고 그분께서 감사들을 드리셨을 때 친히 그것을 찢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어진 나의 몸이라. 나를 기억하는 가운데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그분께서 만찬을 드신 후에 같은 방식으로 또한 그분께서 잔을 취하며 말씀하시기를,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유언 언약이라.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면서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고린도전서 11장 24절-25절)
• 이날은 잔치하는 날, 희열의 날, 음식과 선물을 보내는 날로 삼았다.
-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원수들로부터 안식한 날들로 지키고, 그들에게 슬픔에서 즐거움으로, 애곡에서 좋은 날로 바뀐 달로 지키라는 것이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그날들을 잔칫날들과 희열의 날들과, 서로 자기 몫의 음식들을 보내는 날들과 가난한 자들에게 선물들을 보내는 날들로 삼게 하려 함이라.”(에스더기 9장 22절)
- “이에 유대인들은 그들이 시작한 대로, 또 모르드캐가 그들에게 기록한 대로 행하는 것을 수락하였더라.”(에스더기 9장 23절)
• 이날은 하만이 제비를 던져 유대인들을 진멸시키려는 날이었다.
- “이는 모든 유대인들의 원수, 아각족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유대인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멸하려고 계책을 고안하였고, 푸르, 곧 제비를 던져서 그들을 진멸시키고 그들을 멸하려 하였기 때문이라.”(에스더기 9장 24절)
- “그러나 에스더가 왕 앞에 갔을 때, 유대인들을 대적하여 하만이 고안한 그의 사악한 계책이 자기 자신의 머리 위로 되돌려져야 할 것과, 그와 그의 아들들이 교수대 위에 매달려야 할 것을 왕이 편지들을 통하여 명령하였더라.”(에스더기 9장 25절)
- 사람은 뿌린 대로 거둔다.
- “속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농락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뿌리든지 그가 그것 또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6장 7절)
- “바로 내가 본 바대로, 죄악을 일구고 사악함을 뿌리는 자들은 똑같은 것을 거두느니라.”(욥기 4장 8절)
-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 자신들의 길에서 난 열매를 먹을 것이요, 자기 자신들의 계책들로 채워지리라. 이는 우매한 자들의 돌이켜 떠남이 그들을 살해할 것이요, 어리석은 자들의 번영이 그들을 멸할 것이기 때문이라.”(잠언 1장 31절-32절)
• 푸림을 지키는 유대인으로 스스로 합류한 자들이 있었다.
- “이러한 이유로 그들이 이날들을 푸르의 이름을 따라 푸림이라 불렀더라. 그러므로 이 편지들의 모든 말들과 그들이 이 사건에 관하여 보았던 것, 곧 그들에게 임한 일에 대한 모든 말들로 인하여 유대인들이 이것을 제정하였고, 그들과 그들의 씨와 그들에게 스스로 합류한 모든 자들 위에 그것이 그처럼 끊기지 않도록 할 것을 받아들였으니, 곧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문서에 따라, 또 그들의 지정된 때에 따라 매년 이 두 날들을 지키게 하려 함이요,”(에스더기 9장 26절-27절)
- “그분에 대하여 모든 예언자들이 증거하였으니 그의 이름을 통하여 그분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는 것이라.”(사도행전 10장 43절)
• 푸림의 날들을 확정하여 유대인 대대로 지키게 했다.
- “이날들이 각각의 세대와 각각의 족속과 각각의 속주와 각각의 도시에 걸쳐 기억되고 지켜지게 하려 함이요, 이 푸림의 날들이 유대인들 사이에서 끊기지 않게 하려 함이요, 그것들의 기념도 그들의 씨로부터 사라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에스더기 9장 28절)
- “그때 아비하일의 딸 왕비 에스더와 유대인 모르드캐가 모든 권위를 가지고 기록하여 푸림에 관한 이 두 번째 편지를 확정하였더라. 그런 다음에 그가 모든 유대인들과, 아하수에루스 왕국의 일백이십칠 개의 속주들에 화평과 진리의 말들로 그 편지들을 보내어”(에스더기 9장 29절-30절)
- “그들의 지정된 때들에 이 푸림의 날들을 확정하였으니, 유대인 모르드캐와 왕비 에스더가 그들에게 하명했던 것에 따라, 곧 그들이 그들 자신을 위하여 또 그들의 씨를 위하여 금식들을 행하고 그들이 부르짖는 일들을 칙령으로 정했던 것에 따라 확정하였더라.”(에스더기 9장 31절)
- “그리하여 에스더의 칙령이 푸림에 관한 이 일들을 확정하였더라. 그리고 그것이 책 안에 기록되었더라.”(에스더기 9장 32절)
• 아하수에루스왕은 막강하였고 모르드캐는 높이 승진했다.
- “이후에 아하수에루스왕이 육지와 바다의 섬들에 공세를 부과하였더라.”(에스더기 10장 1절)
- “그리고 그의 권세와 그의 막강함에 관한 모든 행적들과, 모르드캐의 위대함에 대한 선언과, 왕이 그를 어디까지 승진하게 하였는지, 그것들이 메디아와 페르시아 왕들의 연대기들의 책 안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하냐?”(에스더기 10장 2절)
• 모르드개는 페르시아의 총리로 위대해 졌다.
- “이는 유대인 모르드캐가 아하수에루스왕의 다음이었고, 유대인들 사이에서 위대하였으며, 그의 백성의 번성을 추구하고 그의 모든 씨에게 화평을 말함으로써 자기 형제들의 무리로부터 기꺼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라.”(에스더기 10장 3절)
- 하늘의 왕국에서는 섬기는 종이 가장 위대한 자이다.
- “오직 너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자는 너희의 종이 될지니라.”(마태복음 23장 11절)
- “그러나 너희 가운데서는 그리하지 말지니라. 오히려 누구든지 너희 가운데서 위대하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될지어다. 그리고 너희 가운데서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면 그는 너희의 종이 될지니라.”(마태복음 20장 26절-27절)
- 지금 받는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는 비교할 수 없다.
- “이는 이 현시대의 수난들이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비교될 만한 가치가 없다고 내가 간주하기 때문이라.”(로마서 8장 18절)
- “이는 한순간에 불과한 우리의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하여 훨씬 더 월등하고 영존하는 영광의 중량을 이루기 때문이라.”(고린도후서 4장 17절)
• 주님의 주권과 섭리를 믿음으로 더욱 순종의 길로 걸어가자.
- ”그런즉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곧 그분의 목적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장 28절)
고린도전서 11장 23-24절
- “23 이는 나 역시 너희에게 전달하였던 것을 내가 {주}께 이렇게 받았기 때문이라. “주 예수께서, 곧 그분께서 배반당하시던 바로 그 밤에, 빵을 집으셨느니라.
- 24 그리고 그분께서 감사들을 드리셨을 때 친히 그것을 찢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어진 나의 몸이라. 나를 기억하는 가운데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5-26절
- “25 그분께서 만찬을 드신 후에 같은 방식으로 또한 그분께서 잔을 취하며 말씀하시기를,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유언 언약이라.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면서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 26 이는 너희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너희가 주의 죽으심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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