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승리의 날 (에스더기 8장 16절-17절)

deagukingjames 2026. 4. 15. 09:18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승리의 날  (에스더기 8장 16절-17절)

https://youtu.be/Vl3EnZiKnfE?si=CGmFOlmE13SGt3yx

 

본문 말씀: 에스더기 8 16-17

16 유대인들에게는 빛과 희열과 즐거움과 영예가 있었더라.

17 그리고 각각의 속주와 각각의 도시 안에서 왕의 명령과 그의 칙령이 이르는 곳은 어디든지 유대인들에게 즐거움과 반가움과 잔치와 좋은 날이 있었더라. 그리하여 지역의 백성 많은 이들이 유대인들이 되었더라. 이는 유대인들에 대한 두려움이 그들 위에 임했기 때문이라.

 

에스더기는 고난과 운명을 뒤바꾼 반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왕은 원수 하만의 집을 왕비 에스더에게 주었다.

  • “그날에 아하수에루스왕이 유대인들의 원수 하만의 집을 왕비 에스더에게 주었더라. 그리고 모르드캐는 왕 앞으로 왔더라. 이는 모르드캐가 에스더에게 어떤 사람인지를 그녀가 알렸기 때문이라.”(에스더기 8장 1절)

  - 주를 경외하는 자는 보상을 받는다

  • “겸손과, 주를 두려워함에 의하여 재물들과 영예와 생명이 있느니라.”(잠언 22장 4절)
  • “...[하나님]께로 오는 자는 그분께서 존재하신다는 것과 그분께서 자신을 부지런히 찾는 자들에게 보상하시는 분이심을 반드시 믿어야만 하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1장 6b절)
  • 선한 사람은 그의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유산을 남기느니라. 그리고 죄인의 부는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잠언 13장 22절)
  • “...그리고 모르드캐는 앞으로 왔더라. 이는 모르드캐가 에스더에게 어떤 사람인지를 그녀가 알렸기 때문이라.”(에스더기 8장 1b절)

왕은 자신의 반지를 모르드캐에게 주었다

  • “그리고 왕은 자신이 하만에게서 빼앗은 자신의 반지를 빼서 그것을 모르드캐에게 주었더라. 그리고 에스더는 모르드캐를 하만의 집을 다스리도록 세웠더라.”(에스더기 8장 2절)
  • 이런 이유로 나는 너희를 위한 나의 환란들로 너희가 낙심하지 않기를 희망하노니, 환란들은 너희의 영광이라.”(에베소서 3장 13절) 

에스더는 왕께 하만의 계책을 없애 달라고 눈물로 간청했다

  • “이후에 에스더가 그럼에도 왕 앞에서 다시 고하며 그의 두 발 앞에 엎드렸고, 그에게 아각족 하만의 위해와 그가 유대인들을 대적하여 고안했던 그의 계책을 없애 달라고 눈물들로 간청하였더라.”(에스더기 8장 3절)
  • 그때 사람들이 결집하여 왕에게 이르러 왕에게 말하기를, “, 왕이여, 메데 사람들과 페르시아인들의 법이 있음을 아시고, 왕께서 확립하신 어떤 칙령이나 규례도 수정될 없다는 것을 아소서.” 하였더라.“(다니엘서 6장 15절)

왕은 왕홀을 에스더에게 내밀었다

  • ”그때 왕이 금 왕홀을 에스더를 향해 내밀었더라. 그러자 에스더가 일어나 왕 앞에 서서“(에스더기 8장 4절)

에스더는 하만의 편지를 뒤집는 것을 왕께 간구했다

  • ”이같이 말하였더라. “만일 그것이 왕을 기쁘게 해 드린다면, 그리고 만일 제가 왕의 목전에서 호의를 발견하였고 그 일이 왕 앞에 옳게 보여 제가 왕의 두 눈에 기쁨이 된다면, 아각족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 의하여 고안되었고, 그가 왕의 모든 속주들에 있는 유대인들을 멸하려고 적었던 그 편지들을 뒤집는 것이 기록되도록 허락하소서.”(에스더기 8장 5절)
  • 그리고 율법의 획을 상실하는 것보다는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쉬우니라.”(누가복음 16장 17절)
  • 이는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사라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모두 성취될 때까지 결코 사라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마태복음 5장 18절)

왕은 에스더의 간구에 왕의 반지로 인장이 찍힌 문서를 내게 했다.

  • “그런즉 제가 어떻게 저의 백성에게 임할 악을 보고 견딜 수 있겠나이까? 아니면 제가 어떻게 저의 종족의 멸망을 보고 견딜 수 있겠나이까?”(에스더기 8장 6절)
  • 그때 아하수에루스왕이 왕비 에스더와 유대인 모르드캐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내가 하만의 집을 에스더에게 주었고 그들이 그를 교수대 위에 매달았으니, 그가 유대인들에게 그의 손을 대었기 때문이라. 그대들은 또한 유대인들을 위하여 너희가 원하는 대로 왕의 이름으로 기록하되, 그것에 왕의 반지로 인장을 찍으라. 이는 왕의 이름으로 기록되고 왕의 반지로 인장이 찍힌 문서는 아무도 뒤집을 없기 때문이라.” (에스더기 8장 7절-8절)

  - 성령은 하나님께서 보증으로 주신 반지이다

  • “그분께서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으셨고 우리의 마음속에 성령의 보증을 주셨느니라.”(고린도후서 1장 22절)
  • 이제 바로 일을 위해 우리를 조성하신 그분은 [하나님]이시니, 그분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성령의 보증을 주셨도다.” (고린도후서 5장 5절)
  • 너희가 진리의 말씀,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들은 후에 너희 또한 그분을 신뢰하였느니라. 너희가 그분을 믿은 후에 너희는 약속의 거룩한 영으로 인장을 받았느니라.”(에베소서 1장 13절)

  - 성경은 성령으로 날인한 문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서신이다

  •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비통하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장을 받았느니라.”(에베소서 4장 30절)
  • 너희가 우리에 의하여 섬긴 그리스도의 서신이라는 명백하게 공개되었으니, 서신은 잉크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 영으로 기록되었으며, 돌판들에 기록된 것이 아니라 살과 같은 마음 판들에 기록된 것이라.” (고린도후서 3장 3절)

모르드캐의 명령대로 새로운 문서가 기록되었다.

  • “그런즉 왕의 서기관들이 셋째 달 그 시간에, 즉 시완월, 그달 이십삼 일에 소집되었더라. 그리고 그것이 모르드캐가 유대인들에게 명령한 모든 것대로 부관들과 속주 총독들과 인도부터 에티오피아까지 속주들을 다스리는 일백이십칠 개의 속주들의 치리자들에게 기록되었으니, 모든 속주마다 그곳의 글에 따라, 모든 백성마다 그들의 언어에 따라,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글과 그들의 언어에 따라 기록되었더라.”(에스더기 8장 9절)

편지는 하만이 내린 명령과 정반대의 명령이었다

  • “그런즉 그가 아하수에루스왕의 이름으로 기록하여 그것에 왕의 반지로 인장을 찍었고, 말 탄 전달자들과 노새들과 낙타들과 어린 단봉낙타들을 탄 자들을 통하여 편지들을 보냈더라.”(에스더기 8장 10절)
  • 편지들에서 왕은 각각의 도시 안에 있던 유대인들에게 자기들끼리 함께 모이는 것과, 그들의 생명을 위하여 맞서는 것과, 자신들을 습격하려 했던 백성과 속주의 모든 권세와 어린것들과 여자들까지 모두 파괴하고 살해하며 망하게 하는 것과, 그들에게서 약탈품을 전리품으로 취하는 것을 승인하였으니,”(에스더기 8장 11절)
  • 그러나 만일 돌들에 기록되고 새겨진 죽음의 직무가 영광스러웠기에 이스라엘 자녀들이 모세의 얼굴에 있는 사라지게 영광으로 인하여 그의 얼굴을 제대로 없었다면, 하물며 영의 직무는 어찌 영광스럽지 아니하겠느냐? 이는 만일 정죄의 직무가 영광이 된다면 의의 직무는 영광에 있어서 훨씬 월등하기 때문이라.”(고린도후서 3장 7절-9절)

유대인들에게 사망의 날이 생명의 날로 바뀌었다

  • “아하수에루스왕의 모든 속주들 안에서 한날에, 즉 아달 월인 열두째 달 십삼 일에 행하도록 승인하였더라. 모든 속주마다 주어진 명령을 위한 문서의 사본이 모든 백성에게 발행되었으니, 유대인들이 그날을 대비하여 자신들의 원수들에게 스스로 복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려 함이라.”(에스더기 8장 12절-13절)
  • 그렇게 하여 노새들과 낙타들을 전달자들이 왕의 명령에 의해 재촉을 받고 압력을 받아 나갔더라. 그리고 칙령이 슈샨궁에도 주어졌더라.”(에스더기 8장 14절)

모르드캐가 왕실 복장을 입자, 슈산도시가 크게 기뻐했다.

  • “그런즉 모르드캐가 청색과 백색으로 된 왕실 복장을 입고 커다란 금관을 쓰며 고운 아마와 자주색으로 된 의복을 입고 왕의 면전에서 나갔더라. 그러자 슈샨 도시가 크게 기뻐하며 반가워하였더라.”(에스더기 8장 15절)
  • 내가 훌륭한 싸움을 싸웠고,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마쳤으며, 내가 믿음을 지켰노라.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왕관이 마련되어 있으니, 의로운 심판자이신 {}께서 그것을 그날에 나에게 주실 것이라. 그리고 나에게만이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실 것이라."(디모데후서 4장 7절-8절)

유대인들에게 빛과 희열과 즐거움과 영예가 있었다

  • “유대인들에게는 빛과 희열과 즐거움과 영예가 있었더라.” (에스더기 8장 16절)
  • 이는 [하나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다만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즐거움이기 때문이라.”(로마서 14장 17절)

그날은 유대인들에게 즐거움과 잔치와 좋은 날이었다

  • “그리고 각각의 속주와 각각의 도시 안에서 왕의 명령과 그의 칙령이 이르는 곳은 어디든지 유대인들에게 즐거움과 반가움과 잔치와 좋은 날이 있었더라. 그리하여 그 지역의 백성 중 많은 이들이 유대인들이 되었더라. 이는 유대인들에 대한 두려움이 그들 위에 임했기 때문이라.”(에스더기 8장 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