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베들레헴을 떠났더라 (룻기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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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한 여자에 관해 쓰인 것은 룻기와 에스더기 뿐이다.
- 룻과 에스더에게 위대한 믿음의 고백이 있었다.
- “그러자 룻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당신을 떠나라고 하시거나 당신을 뒤따르는 것을 중단하고 되돌아가라고 저에게 간청하지 마소서. 이는 당신께서 가시는 곳에 제가 가겠으며, 당신께서 묵으시는 곳에 제가 묵을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당신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이다...”(룻기 1장 16절-17절)
- “…당신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제가 죽겠으며 저는 거기에 묻히겠나이다. 만일 죽음 외에 그 무엇이 당신과 저를 갈라놓는다면, {주}께서 저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한 더 내리시기를 바라나이다.”(룻기 1장 16절-17절)
- “가서 슈샨 안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함께 모으시고, 당신들은 나를 위하여 금식하며 삼 일 동안은 밤이나 낮에 먹지도 마시지도 마소서. 나 역시도 나의 시녀들과 함께 마찬가지로 금식하겠나이다. 그렇게 하고 나면 법에 어긋나도 내가 왕에게 들어가겠나이다. 그리하여 내가 죽으면 내가 죽으리이다.” (에스더기 4장 16절)
• 나오미의 가족은 주의 회중을 떠났지만 성도는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 “어떤 이들의 방식처럼 우리 자신들이 함께 집회를 갖는 것을 저버리지 말고 오히려 서로 권면하자. 그런즉 너희가 그날이 다가오는 것을 볼수록 더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 10장 25절)
• 암몬과 모압 족속은 주의 회중에 들어오지 못한다.
- “암몬족과 모압족은 주의 회중 가운데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심지어 그들은 그들의 십 대까지도 계속해서 주의 회중 가운데로 들어오지 못하리라.”(신명기 23장 3절)
- “그날에 그들이 모세의 책 안에 있는 것을 백성이 청취하는 데서 낭독하였더라. 그리고 그 안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된 것을 발견하였으니, 곧 암몬족과 모압족은 영원토록 [하나님]의 회중 안으로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느헤미야기 13장 1절)
• 룻기는 구약의 복음서라 불리는 책이다.
- “이는 유대인과 헬라인 사이에 차이가 없기 때문이니, 모든 사람들 위에 계신 동일한 {주}께서 그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요하시기 때문이라.”(로마서 10장 12절)
- “거기에는 유대인도 없고 헬라인도 없으며, 속박된 자도 없고 자유로운 자도 없으니, 남성도 없고 여성도 없느니라. 이는 너희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3장 28절)
로마서 7장 1절-4절
1 형제들아, (이는 내가 율법을 아는 자들에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니,) 법이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만 그를 지배하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2 이는 한 남편을 둔 여자는 그녀의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그에게 법으로 매여 있으나 만일 그 남편이 죽는다면 그녀는 자기 남편의 법에서 풀려나기 때문이라.
3 그렇기에 만일 그녀가 그녀의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 또 다른 남자와 혼인하게 된다면 그녀는 간음하는 여인이라 불리리라. 그러나 만일 그녀의 남편이 죽는다면 그녀는 그 법으로부터 자유로우니라. 그렇기에 그녀가 또 다른 남자와 혼인하게 되더라도 그녀는 전혀 간음하는 여인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4 나의 형제들아, 이런 이유로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하여 율법에 죽은 자가 되었느니라. 이는 너희가 다른 이, 곧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신 그분과 혼인하게 되도록 하려 함이요, 우리가 [하나님]께 열매를 내도록 하려 함이라.
• 베들레헴유다의 어떤 남자가 모압 지방에 체류하러 갔다.
- “이제 판관들이 다스리던 날들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 지역에 기근이 들었더라. 그리고 베들레헴유다의 어떤 남자가 모압 지방 가운데 체류하러 갔으니, 곧 그와 그의 아내와 그의 두 아들들이었더라.”(룻기 1장 1절)
- “살몬은 라캅에게서 보오즈를 낳았고, 보오즈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았고...”(마태복음 1장 5절-6a절)
- “이제 판관들이 다스리던 날들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 지역에 기근이 들었더라.”(룻기 1장 1a절)
- 기근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회개하고 주께 비를 구해야 한다.
- “너희는 나중 비의 때에 {주}께 비를 구하라. 그리하면 주가 밝은 구름들을 조성하여 그들에게 소낙비들을 주어서 모든 이에게 저마다 들풀을 주리라.”(스가랴 10장 1절)
- “...베들레헴유다의 어떤 남자가 모압 지방 가운데 체류하러 갔으니, 곧 그와 그의 아내와 그의 두 아들들이었더라.”(룻기 1장 1b절)
-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라. 내가 너에게 알려 줄 지역 가운데 거하라.”(창세기 26장 2절)
•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였고 아내는 나오미였다.
- “그리고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들의 이름은 말론과 킬리온이니, 이들은 베들레헴유다의 에프랏족들이었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모압 지방 가운데 들어가서 거기에 계속 머물렀더라.”(룻기 1장 2절)
• 엘리멜렉은 모압에서 죽었다.
“이후에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었더라. 그리하여 그녀가 자신의 두 아들들과 함께 남겨졌더라.”(룻기 1장 3절)
• 두 아들도 죽어 나오미와 두 며느리만이 남았다.
- “그리고 그들이 모압 여자들 중에서 자신들을 위한 아내들을 취하였으니, 한 명의 이름은 오르파요, 다른 한 명의 이름은 룻이었더라. 그런즉 그들이 그곳에서 약 십 년 동안 거하였더라. 그러다가 말론과 킬리온도 모두 죽었더라. 그런즉 그 여자가 자신의 두 아들들과 자신의 남편 뒤에 남았더라.“(룻기 1장 4절-5절)
- 자기 눈에 옳은 길이 꼭 좋은 길은 아니다.
- ”의의 길 가운데는 생명이 있느니라. 그리고 그것의 행로 가운데는 죽음이 전혀 없느니라.“(잠언 12장 28절)
-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라.“(잠언 14장 12절)
- 나오미의 마음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겠는가?
• 엘리멜렉은 영적인 것보다 육신적인 것을 구했다.
- “그분 안에서 우리가 살고 움직이며 우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라”(사도행전 17장 28절)
- “나는 젊은 시절을 보내오다가 이제 늙었노라. 그럼에도 나는 의로운 자가 버려진 것을 보지 못하였고 그의 씨가 빵을 구걸하는 것도 보지 못하였도다.”(시편 37편 25절)
- “...나는 나의 생명을 나에게 소중한 것으로 여기지도 아니하노니,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기 위하여 나의 달려갈 길과 내가 주 예수께 받은 사역을 즐거움으로 완수하려 함이라.”(사도행전 20장 24b절)
•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피하지 말고 도리어 회개하고 죄악에서 돌이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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