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61

하나님 아버지 (누가복음 15장 11절-20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하나님 아버지 (누가복음 15장 11절-20절)본문 말씀: 누가복음 15장 11-20절11 ¶또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어떤 남자 한 명에게 두 아들이 있었느니라.12 그런데 그들 중 작은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게 떨어질 소유물들 중 저의 몫을 제게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는 자신의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느니라.13 이후에 여러 날들이 지나지 않아서 작은아들은 전부를 한데 모아 먼 나라로 자신의 여정에 올랐고 거기서 흥청망청한 생활로 자신의 재물을 낭비하였느니라.14 그러다가 그가 다 탕진하였을 때 그 지역에 굉장한 기근이 생겼고 그가 궁핍해지기 시작하였느니라.15 이에 그는 가서 스스로 그 나라의 어떤 시민과 합류하였으니, 그..

주일 설교 2025.11.27

믿음 (faith) (로마서 4장 18절-22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믿음(faith) (로마서 4장 18절-22절)본문 말씀: 로마서 4장 18-22절18 그는 소망이 없어도 소망 가운데 믿었으니, “너의 씨가 그렇게 되리라.” 하고 언급된 것에 따라 그가 많은 민족들의 조상이 되게 하려는 것이라.19 그리하여 그가 믿음 안에서 약해지지 않은 채 약 일백 세가 되었을 때도 그는 자기 자신의 몸을 이때 죽은 것으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라의 태도 아직 죽은 상태라고 생각하지 아니하였느니라.20 그는 [하나님]의 약속 앞에서 불신으로 요동하지 않았고, 오히려 믿음 안에 강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느니라.21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분께서 친히 약속하신 것을 또한 능히 완수할 수 있으시다고 완전히 확신하게 되었으니,22 그러므로 그 믿음이 그에게 의로..

주일 설교 2025.11.18

구원 (salvation) (빌립보서 2장 12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설교구원 (salvation) (빌립보서 2장 12절)본문 말씀: 빌립보서 2장 12절“이런 이유로 나의 사랑을 받는 자들아, 너희가 늘 순종해 왔듯이, 내 앞에서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나타내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은 구원의 가장 귀한 진리이다.• 구원(salvation)의 세 가지 정의는 무엇인가? 첫째, 칭의(Justitication)-정당함을 입증 받은 것. “[하나님]께 택함받은 자들에게 누가 어떤 것으로 혐의를 씌우리오? 정당함을 입증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로다.”(로마서 8장 33절)\“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결하게 구별되고 성도들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각처..

주일 설교 2025.11.11

죄 (sin) (창세기 3장 4절-6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죄(sin) (창세기 3장 4절-6절)본문 말씀: 창세기 3장 4-6절4 그러자 그 뱀이 그 여자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희가 반드시 죽지는 아니하리라.5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그때 너희의 눈이 열릴 것이요, 선악을 알아서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이라.”6 그러고 나서 그 여자는 그 나무가 먹기에 좋아 보이고 두 눈에 즐거우며 누군가를 지혜롭게 만들 정도로 탐스러운 나무인 것을 보았을 때 그녀가 그것의 열매를 따서 먹었으며 그녀와 함께하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가 먹었더라. • 바이블 빌리버의 공통된 믿음(기초교리)이란 무엇인가? “공통된 믿음을 따라 나 자신의 아들이 된 디도에게 편지하노라.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구원..

주일 설교 2025.11.04

성도의 사랑 (고린도전서 13장 4절-5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성도의 사랑 (고린도전서 13장 4절-5절)본문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4-5절4 성도의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니라. 성도의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고, 성도의 사랑은 스스로 과시하지 아니하며, 우쭐해지지 아니하고,5 스스로 부적절하게 처신하지 아니하며, 그녀 자신의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쉽게 격분되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과의 관계이다.“이처럼 우리가 많아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몸이요, 각자는 서로의 지체들이라.”(로마서 12장 5절)“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 15장 12절)“남편들아, 너희의 아내들을 사랑할지니, 곧 그리스도께서도 교회를 사랑하시어 교..

주일 설교 2025.10.28

생애의 마지막 말 (디모데후서 4장 7절-8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생애의 마지막 말 (디모데후서 4장 7절-8절)본문 말씀: 디모데후서 4장 7-8절7 내가 훌륭한 싸움을 싸웠고,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마쳤으며, 내가 믿음을 지켰노라.8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왕관이 마련되어 있으니, 의로운 심판자이신 {주}께서 그것을 그날에 나에게 주실 것이라. 그리고 나에게만이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실 것이라.•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서 죽음을 기다리며 외로움이 있었다.• 우리가 외롭게 되는 때는 언제인가? 1. 인생의 전환기 때. ”이는 내가 이제 제물로 드려질 준비가 되어 있으며 나의 떠날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디모데후서 4장 6절)“참으로 또 그러하며, 비록 내가 너희의 믿음에서 비롯된 희생물과 섬김 위에 제물로..

주일 설교 2025.10.21

성령의 인도하심 (갈라디아서 5장 16절-18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성령의 인도하심 (갈라디아서 5장 16절-18절)본문 말씀: 갈라디아서 5장 16-18절16 그런즉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살아가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17 이는 육신이 성령을 대적하여 정욕을 품으며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들이 서로 반대하여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하려는 것들을 행할 수 없게 하느니라.18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희는 율법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니라. • 몸과 육신의 차이는 무엇인가? “나는 우리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노라. 그렇기에 나 자신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법을 섬기나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로마서 7장 25절)“그런즉 형제들아,..

주일 설교 2025.10.07

평안의 마음 (골로새서 3장 15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평안의 마음 (골로새서 3장 15절)본문 말씀: 골로새서 3장 15절“그리고 [하나님]의 화평이 너희의 마음을 주관하게 하라. 그 화평에 이르도록 너희 또한 한 몸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감사하는 자가 되라.”•그리스도인의 마음의 상처는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치유한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겨 두나니, 곧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나의 평안이라. 내가 너희에게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평안을 주노라. 너희의 마음이 근심하지 않게 하고 그 마음이 무서워하지도 않게 하라.“(요한복음 14장 27절)”그리고 [하나님]의 화평이 너희의 마음을 주관하게 하라. 그 화평에 이르도록 너희 또한 한 몸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이니라. 그리하여 너희가 감사하는 자가 되라..

주일 설교 2025.09.30

말의 힘 (야고보서 3장 2-6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말의 힘 (야고보서 3장 2절-6절)본문 말씀: 야고보서 3장 2-6절2 이는 우리가 모두 많은 것들에 있어서 범죄하기 때문이라. 누구든지 말로 범죄하지 않는다면 바로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요, 능히 온몸도 제어할 수 있느니라.3 보라, 말들이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우리는 말들의 입에 재갈들을 물리느니라. 그리하여 우리는 그들의 몸 전체의 방향을 전환하느니라.4 선박들도 보라. 비록 그것들이 그토록 거대하고, 맹렬한 바람들에 끌려간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것들은 아주 작은 키 손잡이로 사공이 내키는 곳 어디로든 방향을 전환하느니라.5 바로 그와 같이 혀는 작은 지체이나 커다란 일들을 자랑하느니라. 보라, 작은 불이 얼마나 커다란 물체를 태우는가!6 그런즉 혀는 불이요, 죄악의 ..

주일 설교 2025.09.25

말씀의 권능으로 사는 삶 (시편 62편 11절-12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말씀의 권능으로 사는 삶(시편 62편 11절-12절)본문 말씀: 시편 62편 11-12절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이것을 두 번 들었으니, 곧 권능이 [하나님]께 속한다는 것이라.12 오, 주여, 또한 자비가 당신께 속하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 그의 행위대로 돌려주시기 때문이니이다. • 성도가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그의 생활 방식에 달려있다. “찬송을 바치는 자는 누구나 나를 영화롭게 하느니라. 그리고 자신의 생활 방식을 바로잡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겠노라.'”(시편 50편 23절) • 세상 사람들의 인생을 주도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1. 부유하게 되고자 바라는 자. “그러나 부유하게 되고자 바라는 자들은 시험과 올..

주일 설교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