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여섯째 봉인 (요한계시록 6장 12절-17절)“다음으로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내가 보았더니, 보라,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더라. 그리고 해가 머리카락으로 짠 굵은 베처럼 검어졌고 달은 피처럼 되었더라.”(요한계시록 6장 12절)“그러자 시나이산이 온통 어떤 연기로 자욱하였더라. 이는 {주}께서 불 가운데서 그 위로 내려오신 까닭이라. 그리고 그곳의 연기가 용광로의 연기같이 올라갔고 산 전체가 대단히 크게 진동하였더라.”(출애굽기 19장 18절)“이에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가서 주 앞에 있는 산 위에 서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보라, {주}께서 옆으로 지나가셨고 엄청난 강풍이 주 앞에서 산들을 찢고 바위들을 조각조각 깨뜨렸더라. 그러나 {주}께서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