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리브카의 친절 (창세기 24장 15절-48절)“그러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고하는 것을 마치기도 전에, 보라, 리브카가 자기 어깨 위에 자기 물동이를 메고 나왔으니, 그녀는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카의 아들 브두엘에게 태어났더라.”(창세기 24장 15절)“이제 이들은 테라의 세대들이라. 테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으며 하란은 롯을 낳았더라.”(창세기 11장 27절)“또 그 젊은 여인은 보기에 아주 어여쁜 처녀로서 어떤 남자도 그녀를 안 적이 없었더라. 그리고 그녀가 우물로 내려가서 자기 물동이를 가득 채운 다음에 올라왔더라.”(창세기 24장 16절)“아침같이 내다보고, 달같이 어여쁘며, 해같이 청명하고, 군기들을 든 군사같이 공포스러운 그녀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