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구속 (값을 치르고 얻어) 룻기 4장 1절-10절

deagukingjames 2026. 8. 19. 11:20

https://youtu.be/C8PGZD1MbH8?si=BHpRymC5J23PhtsI

 

본문 말씀: 룻기 4 10

이뿐만 아니라 내가 말론의 아내인 모압족 여인 룻을 값을 치르고 얻어 나의 아내가 되도록 하였으니, 죽은 자의 유산 위에 그의 이름을 일으켜 세워서 죽은 자의 이름이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와 그의 처소의 대문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대들은 이날에 증인들이라.”

 

구속이란 값을 치르고 사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구속이 필요한 자들이다

  • “이는 율법이 영적인 것임을 우리가 알지만 내가 육신적이어서 죄 아래 팔렸기 때문이라.”(로마서 7장 14절)
  • 그분은 진실로 세상의 기초가 세워지기 이전에 미리 정해지셨으나 너희를 위하여 마지막 시대들에 명백하게 나타나셨느니라.”(베드로전서 1장 20절)

  - 구속을 위한 희생 제물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후로 죽임 당했다

  • “그리하여 땅 위에 거하는 모두가 그를 경배하리니, 그들의 이름들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도살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3장 8절)
  • 이와 같이 인자도 섬김을 받으러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하나의 속량 값으로 주려고 왔느니라.”(마태복음 20장 28절)
  • 이는 너희가 값을 치르고 바가 되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의 몸과 너희의 안에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라. 그것들은 [하나님] 것이라.”(고린도전서 6장 20절)
  •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 죄들의 용서를 받았느니라.”(골로새서 1장 14절)

룻기 4장은 보아즈가 룻의 구속을 위해 일한 기록이다. 

  • “{주}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자신을 찾는 혼에게 선하시도다. 사람이 주의 구원을 소망하기도 하고 조용히 기다리기도 하는 것이 좋으니라.”(예레미야애가 3장 25절-26절)

보아즈는 성문에 올라가서 앉았다

  • “그때 보아즈가 성문에 올라가서 거기에 스스로 앉았더라. 그런데 보라, 보아즈가 언급하였던 그 남자 친척이 지나갔더라. 보아즈가 그에게 말하기를, “호, 아무개여! 이리로 돌이켜 앉아 보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그리로 돌이켜 앉았더라.“(룻기 4장 1절)
  • 사내 하나가 체류하려고 들어왔다가 그가 판관이 되려고 하는도다…”(창세기 19장 9절)
  • 악을 증오하고 선을 사랑하라. 그리고 성문 안에서 공의를 확립하라. 아마도 만군의 [] {하나님} 요셉의 남은 자들을 은혜롭게 대하리라.”(아모스 5장 15절)

도시의 장로들이 앉았더라.

  • “그리고 그가 도시의 장로들 열 사람을 데려와 말하기를, “당신들께서는 여기에 앉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앉았더라.“(룻기 4장 2절)
  • 아무 일에도 염려로 가득차지 말라. 다만 매사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들을 드리면서 너희의 요청들이 [하나님] 알려지게 하라.“(빌립보서 4장 6절)
  • 너희의 모든 염려를 그분께 던지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시기 때문이라.“(베드로전서 5장 7절)

구속할 의향이 있다면 구속하라

  • ”그러고 나서 그가 그 남자 친척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의 형제 엘리멜렉에게 속한 토지 한 필지를 파는도다. 그런즉 내가 그대에게 이같이 말하여 공시하기로 생각하였도다. ‘거주자들 앞과 나의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그것을 구입하라. 만일 그대가 그것을 구속할 의향이 있다면, 그것을 구속하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그것을 구속할 의향이 없다면, 그때는 내가 알 수 있도록 나에게 알리라. 이는 그대 외에는 그것을 구속할 이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 나는 그대 다음이라.'”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내가 그것을 구속하겠도다.” 하였더라.“(룻기 4장 3절-4절)
  • 만일 너의 형제가 가난해지고 자기 소유 일부를 팔아 버렸는데 그의 친척 누구라도 그것을 구속하러 온다면 그때 그는 자기 형제가 것을 구속할지니라. 그런데 만일 사람에게 그것을 구속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스스로 그것을 구속할 능력이 있다면 그때 그는 자신이 그것을 팔았던 사람에게 그것을 매각한 햇수를 계산하여 차액을 반환할지니…”(레위기 25장 25절-28절)

  - 보아즈는 지혜롭게 행동했다

  • “…그로 하여금 자기 소유로 되돌아가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만일 그가 그것을 자신에게로 되찾을 능력이 없다면, 희년에 속한 해까지는 그때 매각된 것이 그것을 구입한 자의 손안에 남아 있으리라. 그런즉 희년에 그것이 떠날 것이며, 그는 자기 소유로 되돌아갈 것이라.”(레위기 25장 25절-28절)
  •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모든 생각을 발설하느니라.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나중까지도 속에 간직하느니라.” (잠언 29장 11절)
  • 모든 것들이 품위 있고 질서 있게 이루어지도록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40절)

모압족 여인 룻에게도 구입하여야 하는도다

  • “그때 보아즈가 말하기를, “그대가 나오미의 손에서 그 밭을 구입하는 날에는 죽은 자의 유산 위에 그의 이름을 일으켜 세우기 위하여, 죽은 자의 아내인 모압족 여인 룻에게서도 그대가 반드시 그것을 구입하여야 하는도다.” 하였더라.“(룻기 4장 5절)

나는 자신을 위하여 구속할 없도다.

  • “그러자 그 남자 친척이 말하기를, “나는 나 자신을 위하여 그것을 구속할 수 없으니, 내가 내 소유의 유산을 훼손하지 않으려 함이라. 그대가 나의 권리를 그대에게로 구속하라. 이는 내가 그것을 구속할 수 없기 때문이라.” 하였더라.“(룻기 4장 6절)
  • 이는 우리 중에 자기 자신을 향하여 사는 자가 아무도 없으며, 자기 자신을 향하여 죽는 자도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 이는 우리가 산다 해도 우리는 주를 향하여 사는 것이요, 우리가 죽는다 해도 우리는 주를 향하여 죽는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살든지 죽든지 우리는 주의 것이로다.”(로마서 14장 7절-8절)
  • 나의 열렬한 기대와 나의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도 내가 부끄러워할 것이 없고, 다만 모든 담대함으로,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지금도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께서 나의 안에서 드높여지셔야 하기 때문이라.”(빌립보서 1장 20절)
  • 많은 이들이 너를 보고 경악하였던 것과 같이 그의 안면은 어떤 사람보다도 심히 손상되었나니, 그의 형체는 사람들의 아들들보다 손상되었도다.”(이사야 52장 14절)

그대를 위하여 그것을 사라

  • “이때, 이것이 이전 시대의 이스라엘에서 구속하는 일에 관해서나 교환하는 일에 관해서 모든 것들을 확정하기 위한 방식이었으니, 한 사람이 자기 신발 한 짝을 벗은 다음, 그것을 자기 이웃에게 주는 것이었더라. 그런즉 이것이 이스라엘에서 하나의 간증이 되었더라. 그러므로 그 남자 친척이 보아즈에게 말하기를, “그대를 위하여 그것을 사라.” 하였더라. 그렇게 하여 그가 자기 신발 한 짝을 벗었더라.“(룻기 4장 7절-8절)
  • 그때 그의 형제의 아내는 장로들의 면전에서 그에게로 나아와 그의 발에서 그의 신발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대답하여 말하기를, ‘자기 형제의 집을 세우려고 하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이처럼 행해지리라.' 할지니라. 그리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의 이름이자기 신발이 벗겨진 자의 '이라 불리리라.”(신명기 25장 9절-10절)

모압족 여인 룻을 값을 치르고 얻었다.

  • “그러자 보아즈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는 엘리멜렉에게 속한 모든 것과 킬리온의 것과 말론의 것을 모두 나오미의 손에서 구입하였으니, 그대들은 이날에 증인들이라. 이뿐만 아니라 내가 말론의 아내인 모압족 여인 룻을 값을 치르고 얻어 나의 아내가 되도록 하였으니, 죽은 자의 유산 위에 그의 이름을 일으켜 세워서 죽은 자의 이름이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와 그의 처소의 대문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대들은 이날에 증인들이라.”(룻기 4장 9절-10절)
  • 이는 너희가 값을 치르고 바가 되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의 몸과 너희의 안에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라. 그것들은 [하나님] 것이라.”(고린도전서 6장 20절)
  • 그러므로 너희 자신에게 주의하고 무리에게도 주의하라. 성령님께서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교회를 먹이게 하시려고 무리 위에 감독자들로 삼으셨으니, 그분께서는 자기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고 자신의 교회를 얻으셨느니라.”(사도행전 20장 28절)
  •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받은 너희의 헛된 생활 방식에서 너희가 구속된 것은 은과 금같이 썩을 있는 것들로 것이 아니요, 오직 없고 없는 어린양의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속된 것이라.”(베드로전서 1장 18절-19절)

 

예수님은 율법의 저주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셨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시어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느니라. 이는 기록되기를, “나무에 달리는 모든 이는 저마다 저주를 받느니라.” 하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3장 13절)
  • 이는 율법 아래에 있던 자들을 구속하려 하심이요, 우리로 하여금 아들들로서 입양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갈라디아서 4장 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