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룻의 청혼 (룻기 3장 6절-11절)
https://youtu.be/FhJK2F0kXT0?si=IkAG45qSX1SFGju1
본문 말씀: 룻기 3장 9-11절
9 그리하여 그가 말하기를, “그대는 누구요?”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대답하기를, “저는 당신의 몸종 룻이니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몸종 위에 당신의 옷자락을 펼치소서. 이는 당신이 가까운 남자 친척이기 때문이니이다.” 하였더라.
10 그러자 그가 이렇게 말하였더라. “내 딸아, 네가 {주}께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네가 가난하든지 부유하든지 간에 젊은 남자들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므로 너는 초기보다 나중에 더 큰 친절을 보였기 때문이라.
11 그런즉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가 요구한 모든 것을 너에게 이행하겠노라. 이는 네가 현숙한 여자임을 나의 백성의 도시 전체가 알기 때문이라.
• 보아즈는 하나님의 법에 신실하였고, 룻은 현숙한 여자였다.
• 룻은 나오미가 말한 대로 행했다.
- “그리하여 그녀가 마당으로 내려가서 그녀의 시어머니가 자신에게 분부한 모든 것들을 따라 실행하였더라.”(룻기 3장 6절)
- “[하나님]을 두려워함 가운데 서로를 향해 스스로 복종하라.”(에베소서 5장 21절)
- 룻은 두려움을 감수하고 결단력 있게 행했다.
-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을 정해주고, 그들에게 재들 대신 아름다움을 주며, 애곡 대신 즐거움의 기름을 주고, 수심의 영 대신 찬송의 의복을 주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그들이 의의 나무들이자, {주}께서 심으신 것이라 불리게 하려 하심이요, 그분께서 영화롭게 되려 하심이라.”(이사야 61장 3절)
• 룻은 보아즈의 발 밑에 누웠다.
- “이후에 보아즈가 먹고 마시어 그의 마음이 즐겁게 되었을 때 그가 곡식의 더미 끝에 누우려고 갔더라. 이에 그녀가 조용히 가서 그의 두 발이 있는 쪽을 들추고는 자신의 몸을 뉘었더라.”(룻기 3장 7절)
- 룻은 자신에 대한 처분을 보아즈에게 온전히 맡겼다.
- "이는 우리가 산다 해도 우리는 주를 향하여 사는 것이요, 우리가 죽는다 해도 우리는 주를 향하여 죽는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살든지 죽든지 우리는 주의 것이로다."(로마서 14장 8절)
- "내게 힘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 13절)
- 주님은 우리의 길을 주께 맡기라고 하셨다.
- "너의 길을 {주}께 맡기라. 또한 그분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실현하시리라. 그리고 그분께서 너의 의를 빛같이, 너의 공의를 대낮같이 나오게 하시리라.“(시편 37편 5절-6절)
• 보아즈는 한 밤중에 자기 발 밑에 누워있는 여자를 발견하였다.
- ”그러자 한밤중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 남자가 무서워서 자신의 몸을 돌렸더라. 그런데 보라, 한 여자가 그의 두 발이 있는 쪽에 누워 있더라.“(룻기 3장 8절)
• 저는 당신의 몸종 룻이니이다.
- “그리하여 그가 말하기를, “그대는 누구요?”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대답하기를, “저는 당신의 몸종 룻이니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몸종 위에 당신의 옷자락을 펼치소서. 이는 당신이 가까운 남자 친척이기 때문이니이다.” 하였더라.“(룻기 3장 9절)
- 자신 위에 옷자락을 펼쳐 달라는 것은 주인이 되어 달라는 뜻이다.
- “이제 내가 너의 곁을 지나가면서 너를 바라보았더니, 보라, 너의 때는 사랑을 할 시기였더라. 그런즉 내가 나의 옷자락을 너의 위로 펼쳤고 너의 벌거벗음을 덮었도다. 진정 내가 너에게 맹세하였고, 너와 함께 언약 속으로 들어갔도다.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리하여 너는 내 것이 되었노라.”(에스겔서 16장 8절)
- 성도들은 주님 안에 거해야 한다.
- “나는 그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는 자, 바로 그는 수많은 열매를 내느니라. 이는 너희가 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만일 어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한다면 그는 가지처럼 내어던져지고 시드느니라. 그리하면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으고 그 가지들을 불속으로 던지나니, 그것들이 불태워지느니라.” (요한복음 15장 5절-6절)
- "제가 당신의 장막 안에서 영원토록 거하겠나이다. 제가 당신의 날개들의 도피처를 신뢰하겠나이다. 셀라."(시편 61편 4절)
• 내 딸아, 네가 주께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 “그러자 그가 이렇게 말하였더라. “내 딸아, 네가 {주}께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네가 가난하든지 부유하든지 간에 젊은 남자들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므로 너는 초기보다 나중에 더 큰 친절을 보였기 때문이라.”(룻기 3장 10절)
• 나는 네가 요구한 모든 것을 이행하겠노라.
- “그런즉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가 요구한 모든 것을 너에게 이행하겠노라. 이는 네가 현숙한 여자임을 나의 백성의 도시 전체가 알기 때문이라.”(룻기 3장 11절)
- “그런즉 이뿐만 아니라 열심을 다하여 너희의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지식을 더하고,”(베드로후서 1장 5절)
• 주님은 주의 부르심에 나온 자들을 기뻐하신다.
- “너의 한가운데 계시는 주 너의 [하나님]은 막강하도다. 그가 구원할 것이요, 그가 너를 즐거움으로 크게 기뻐하리라. 그는 그의 사랑 가운데서 쉴 것이요, 그는 노래하면서 너를 즐거워하리라.”(스바냐 3장 17절)
- “...신랑이 신부를 크게 기뻐하듯 그와 같이 너의 [하나님]이 너를 크게 기뻐하리라.”(이사야 62장 5b절)
-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의 지체들이기 때문이라.”(에베소서 5장 30절)

'주일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식하지 않으리라 (룻기 3장 12절-18절) (0) | 2026.07.22 |
|---|---|
| 룻의 순종 (3장 1절-5절) (0) | 2026.07.06 |
| 가장 가까운 친척 (룻기 2장 18절-23절) (0) | 2026.07.06 |
| 이리로 와서 먹으라 (룻기 2장 14절-17절) (0) | 2026.06.24 |
| 온전한 보상 (룻기 2장 11절-13절) (0) |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