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안식하지 않으리라 (룻기 3장 12절-18절)

deagukingjames 2026. 7. 22. 14:20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안식하지 않으리라 (룻기 3장 12절-18절)

https://youtu.be/g8iMxm73xzw?si=3cBi_arDSlJyRtjx

 

본문 말씀: 룻기 3 18

18 그때 그녀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 딸아, 사안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네가 알게 때까지는 가만히 앉아 있으라. 이는 남자가 이날 자신이 그것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안식하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오늘 너희에게 보여 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 “그러자 모세가 백성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그분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이는 너희가 오늘 목격한 이집트인들, 그들을 너희가 다시는 영원히 볼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너희의 침묵을 지킬지니라.”(출애굽기 14장 13절-14절)

나보다 가까운 남자 친척이 있느니라.

  • “그리고 이제 내가 너의 가까운 남자 친척인 것은 사실이라. 하지만 나보다 더 가까운 남자 친척이 있느니라. 이 밤은 머물라. 그리하면 아침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만일 그가 너에게 남자 친척의 역할을 수행하려 한다면 좋은 일이라. 그로 하여금 남자 친척의 역할을 이행하게 하라. 그러나 만일 그가 너에게 남자 친척의 역할을 이행하려 하지 아니한다면, 그때는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에게 남자 친척의 역할을 이행하겠노라. 아침까지는 누워 있으라.”(룻기 3장 12절-13절)

어떤 여자가 마당 안으로 들어온 것이 알려지지 않게 하라.

  • “그런즉 그녀가 아침까지 그의 두 발이 있는 쪽에 누웠더라. 그러다가 누군가가 상대방을 알아볼 수 있기 전에 그녀가 일어났더라. 그런즉 그런즉 그가 말하기를, “어떤 여자가 마당 안으로 들어온 것이 알려지지 않게 하라.” 하였더라.“(룻기 3장 14절)
  • 그런즉 너희의 선이 악한 말을 듣지 않게 하라.“(로마서 14장 16절)

  - 성도는 처신을 해야한다

  • "고기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즙도 마시지 아니하고, 너의 형제가 넘어지거나 실족하게 되거나 약하게 되는 어떤 것도 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로마서 14장 21절)
  • 모든 것들이 나에게 합법적이나 모든 것들이 적합한 것은 아니니라. 모든 것들이 나에게 합법적이나 모든 것들이 세워 주는 것은 아니니라.“(고린도전서 10장 23절)

보아즈는 룻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 ”또한 그가 말하기를, “너는 네 위에 덮고 있는 너울을 가져와서 그것을 들고 있으라.” 하였더라. 그리하여 그녀가 그것을 들고 있자 그가 보리 여섯 도량을 측량하여 담고 그녀 위에 그것을 올려놓아 주었더라. 그러고 나서 그녀가 그 도시 안으로 들어갔더라.“(룻기 3장 15절)
  • “...너희가 그분과 함께 있는 동안은 {}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니, 만일 너희가 그분을 찾는다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발견되시리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분을 저버린다면 그분께서 너희를 저버리시리라."(역대기하 15장 2b절)

딸아 네가 누구냐

  • ”그리하여 그녀가 자기 시어머니에게 오자 그녀가 말하기를, “내 딸아, 네가 누구냐?” 하였더라. 그러자 그녀는 그 남자가 그녀에게 행한 것을 모두 그녀에게 알렸더라. 그러면서 그녀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그가 여기 있는 보리 여섯 도량을 제게 주었나이다. 이는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너의 시어머니에게 빈손으로 가지 말라.' 하였기 때문이니이다.”(룻기 3장 16절-17절)

딸아, 가만히 앉아 있으라

  • “그때 그녀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 딸아, 이 사안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네가 알게 될 때까지는 가만히 앉아 있으라. 이는 그 남자가 이날 자신이 그것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안식하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룻기 3장 18절)
  • 가만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하나님] 것을 알라. 내가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크게 높여지겠노라. 내가 땅에서 크게 높여지겠노라.”(시편 46편 10절)

  -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 “이는 이집트인들의 도움이 헛되고도 쓸모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것에 대하여 외치기를, “그들의 힘은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라.” 하였노라.“(이사야 30장 7절)
  • “{}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자신을 찾는 혼에게 선하시도다. 사람이 주의 구원을 소망하기도 하고 조용히 기다리기도 하는 것이 좋으니라.”(느헤미야애가 3장 25절-26절)

남자가 안식하지 아니할 것이라

  • “...그 남자가 이날 자신이 그것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안식하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룻기 3장 18b절)
  • 나는 시온을 위하여 나의 침묵을 지키지 아니할 것이요, 나는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이니, 그곳의 의가 광명같이, 그곳의 구원이 타는 등불같이 나아갈 때까지 그리하겠노라.”(이사야 62장 1절)
  • 그가 확고히 세울 때까지는, 그가 예루살렘을 땅에서 찬송으로 삼을 때까지는 그에게 안식을 주지 말라.”(이사야 62장 7절)
  • , 나의 반석이신 주여, 제가 당신께 부르짖겠나이다. 저에게 잠잠히 계시지 마소서”(시편 28편 1a절)

주님은 모든 사람의 사정을 보고 계신다.

  • “이는 그분의 눈들이 사람의 길들 위에 있기 때문이요, 그분께서 그의 모든 행보들을 살펴보시기 때문이니이다. 죄악의 일꾼들이 자신들을 숨길 수 있는, 어둠도, 사망의 그림자도 없나이다.”(욥기 34장 21절-22절)
  • “{} 눈들은 모든 곳마다 있어 악한 자들과 선한 자들을 보느니라.”(잠언 15장 3절)

우리가 일은 주님을 신뢰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 “너희의 모든 염려를 그분께 던지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시기 때문이라.”(베드로전서 5장 7절)
  • 사악한 자의 입과 속임수로 가득한 자의 입이 열려서 저를 대적하기 때문이니이다. 그들이 거짓말하는 혀로 저를 대적하여 말하였나이다. 그들은 증오의 말들로도 저의 주위를 둘러쌌으니, 아무런 까닭 없이 저를 대적하여 싸웠나이다. 저의 사랑 때문에 그들은 저의 대적들이 되었나이다. 그러나 저는 기도에 자신을 내어 드리나이다.”(시편 109편 2절-4절)
  •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 [] {하나님} 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라. 너희가 돌아와 안식함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함으로 너희의 힘이 있을 것이라. 그런데도 너희가 바라지 아니하는도다.“(이사야 30장 15절)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주님을 가만히 앉아 바라보는 성도들이 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