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정 3절-8절)

deagukingjames 2026. 8. 21. 10:23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정 3절-8절)

https://youtu.be/3U_39-VMgYk?si=bputH9Y-zuGxz72F

본문 말씀: 마태복음 13 3-8

3 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비유들로 이야기하시며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보라, 어떤 씨 뿌리는 자가 씨 뿌리러 나갔노라.

4 그리고 그가 씨를 뿌렸을 때 어떤 씨들은 길가에 떨어졌기에 날짐승들이 와서 그것들을 삼켜 버렸느니라.

5 어떤 씨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 많은 곳들에 떨어졌느니라. 그러자 그것들은 곧바로 싹을 틔웠으니, 그 싹들에게 깊은 흙이 없었기 때문이라.

6 이에 해가 뜨자 그것들이 타 버렸으니, 그 싹들이 뿌리가 없어 그것들이 시들었기 때문이라.

7 그리고 어떤 씨들은 가시나무들 사이에 떨어졌느니라. 그러자 가시나무들이 돋아나서 그 씨들의 성장을 저지하였느니라.

8 그러나 다른 씨들은 좋은 토양에 떨어졌으니, 일부는 일백 배, 일부는 육십 배, 일부는 삼십 배의 열매를 내었느니라.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아주 기초적인 비유이다.

  • "너희가 이 비유를 모르겠느냐? 그렇다면 어떻게 너희가 모든 비유들을 알겠느냐?"(마가복음 4장 13절)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 “그러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비유들로 이야기하시며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보라, 어떤 씨 뿌리는 자가 씨 뿌리러 나갔노라.”(마태복음 13장 3절)
  • 하늘의 왕국의 신비들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 주어지나 그들에게는 그것이 주어지지 아니하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3장 11절)
  •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그들이 들어도 듣지 못하며 또 그들이 이해하지도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3장 13절)

길가에 뿌려진 씨앗은 날짐승들이 먹어 버린다

  • “그리고 그가 씨를 뿌렸을 때 어떤 씨들은 길가에 떨어졌기에 날짐승들이 와서 그것들을 삼켜 버렸느니라.”(마태복음 13장 4절)
  •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나무의 가지들에 깃드느니라.” (마태복음 13장 32b절)
  • “...여우들도 굴들이 있으며, 공중의 새들도 보금자리들이 있으나 인자는 그의 머리를 누일 곳이 없도다.”(마태복음 8장 20절)
  • 그리고 그가 우렁찬 목소리로 매우 힘 있게 외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거대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런즉 그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와 각각의 부정한 영의 요새와 각각의 불결하고 증오스러운 새의 새장이 되었도다.”(요한계시록 18장 2절)

돌 많은 곳에 뿌려진 씨앗은  시들어 버린다

  • “어떤 씨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 많은 곳들에 떨어졌느니라. 그러자 그것들은 곧바로 싹을 틔웠으니, 그 싹들에게 깊은 흙이 없었기 때문이라. 이에 해가 뜨자 그것들이 타 버렸으니, 그 싹들이 뿌리가 없어 그것들이 시들었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3장 5절-6절)

가시나무들 사이에 떨어진 씨앗은 성장하지 못한다

  • “그리고 어떤 씨들은 가시나무들 사이에 떨어졌느니라. 그러자 가시나무들이 돋아나서 그 씨들의 성장을 저지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장 7절)

좋은 토양에 떨어진 씨앗은 많은 열매를 낸다

  • “그러나 다른 씨들은 좋은 토양에 떨어졌으니, 일부는 일백 배, 일부는 육십 배, 일부는 삼십 배의 열매를 내었느니라.”(마태복음 13장 8절)
  • 들을 귀들이 있는 자, 그는 들을지어다.”(마태복음 13장 9절)
  • 그러므로 너희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들으라.“(마태복음 13장 18절)

길가의 씨앗은 사악한 자가 채어간다

  • “어떤 이가 왕국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면 그때 그 사악한 자가 와서 그의 마음속에 뿌려진 것을 채 가느니라. 이 사람이 길가에서 씨를 받아들인 자라.”(마태복음 13장 19절)
  • 그리고 말씀이 뿌려진 길가에 있는 것들은 이들이니, 오히려 그들이 말씀을 들을 때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의 마음속에 뿌려진 그 말씀을 빼앗아 버리느니라.”(마가복음 4장 15절)
  • "...너희의 묵은 토양을 깨부수라. 이는 지금이 주를 찾을 때이기 때문이니"(호세아기 10장 12b절)

돌 많은 곳에 씨를 받아드린 자는 환란과 박해에 실족한다.

  • “그러나 돌이 많은 곳들로 씨를 받아들인 자, 바로 그 자는 말씀을 듣고 그 즉시 즐거움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니라. 그럼에도 그가 자기 안에 뿌리가 없어 잠시 동안만 견디느니라. 이는 그 말씀으로 인하여 환란이나 박해가 생기면 이내 그는 실족되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3장 20절-21절)

  - 뿌리가 없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는 것이다

  • 또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너희의 마음속에 거하게 하려 함이니, 너희로 하여금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에베소서 3장   17절)
  • 그분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강화되어, 믿음 안에서 확고하게 세워져, 너희가 가르침을 받아 온 대로 그 안에서 감사들을 넘치게 하라.”(골로새서 2장 7절)

가시나무에 떨어진 씨앗은 염려와 속임수로 성장이 없다

  • “가시나무들 사이에서 씨를 받아들인 자 역시 말씀을 듣는 자니라. 그런데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들의 가득한 속임수가 말씀의 성장을 저지하므로 그는 열매가 없게 되느니라.” (마태복음 13장 22절)
  • 이는 마치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거기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땅에 물을 주고 그것이 열매를 내게 하고 싹을 틔워서 그것이 씨 뿌리는 자에게는 씨를, 먹는 자에게는 빵을 주는 것같이, 나의 입에서 나가는 내 말도 그러하도다. 내 말은 나에게 헛되이 되돌아오지 아니하리라. 오히려 그것은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행할 것이요, 내 말은 내가 그것을 그리로 보낸 것 안에서 형통하리라.”(이사야 55장 10절-11절)

좋은 토양의 씨앗은 말씀을 듣고 열매를 맺는 자이다

  • “그러나 좋은 토양 속으로 씨를 받아들인 자는 말씀을 듣고 그것을 이해하는 자니라. 그것은 또한 열매를 맺어 일부는 일백 배를, 일부는 육십 배를, 일부는 삼십 배를 내느니라.“(마태복음 13장 23절)
  • 복음이 온 세상에 있는 것같이 그것이 너희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런즉 그 복음이 열매를 내나니, 마치 너희가 그것에 관하여 듣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던 그날 이후로 그것이 너희 안에서도 열매를 내는 것과 같으니라.”(골로새서 1장 6절)

풍성한 열매를 맺는 비결은 듣는 귀에 있다

  • "너희가 무엇을 듣는지 주의하라"(마가복음 4장 24절)
  • "속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농락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뿌리든지 그가 그것 또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6장 7절)
  • "너희가 어떻게 듣는지 주의하라."(누가복음 8장 18절)
  • "그렇기에 믿음은 들음에 의해서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오느니라.”(로마서 10장 17절)
  • "당신의 종이 듣사오니, 말씀하소서”(사무엘기3장 10절)

많은 열매를 맺는 좋은 마음이 되는 법

첫째, 듣기를 힘쓴다.

 

둘째, 듣는 내용을 삼가한다.

 

셋째, 듣는 내용을 삼가하는 것을 계속 반복한다.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듣는 것에 힘쓰고, 삼가하며, 계속 삼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