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네가 누구냐? (창세기 27장 1절-18절)

deagukingjames 2026. 1. 14. 11:22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네가 누구냐? (창세기 27장 1절-18절)

  • “그러자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두 민족들이 너의 태 안에 있으며, 두 부류의 백성이 너의 내부에서부터 분리되리라. 그런즉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해질 것이요,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 하셨느니라.”(창세기 25장 23절)
  • 사람의 마음속에 많은 계책들이 있느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조언, 그것이 서리라.”(잠언 19장 21절)
  • 이후에 이삭이 늙고 그의 눈이 흐릿하여져서 그가 없게 되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자신의 장남 에서를 불러 그에게 말하기를, “ 아들아.” 하자 그가 그에게 말하기를, “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였더라.”(창세기 27장 1절)
  • 그리고 이삭의 날들은 일백팔십 년이었더라.”(창세기 35장 28절)
  • 이런 이유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 잠든 자여, 깨어나라. 그리고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리하면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빛을 주시리라.” 그러니 너희는 어리석은 자들로서가 아니라 지혜로운 자들로서 주의 깊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라. 시간을 사서 되찾으라. 이는 그날들이 악하기 때문이라.”(에베소서 5장 14절-16절)
  • 이에 그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제 보라, 나는 늙었으니, 내가 나의 죽을 날을 모르노라.”(창세기 27장 2절)
  • 그런즉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져 있으나 이후에는 심판이 정해져 있는 것같이”(히브리서 9장 27절)
  • 이는 사람 또한 자기 때를 모르기 때문이라. 마치 물고기들이 불행의 그물 안으로 잡히는 것같이, 새들이 올무들 안으로 포획되는 것같이 사람들의 아들들도 불행의 때가 그들 위에 갑작스럽게 임하면 그렇게 안으로 걸려드느니라.”(전도서 9장 12절)
  • 이는 그가 앞으로 있을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그런즉 언제 일이 있을지 누가 그에게 알려줄 있겠느냐?”(전도서 8장 7절)
  • 그러나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모르는도다. 그런즉 너희의 인생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잠시 나타나다가 뒤에 사라져 버리는 안개니라.”(야고보서 4장 14절)
  •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너의 무기들, 너의 화살통과 너의 활을 가지고 들로 나가서 내게 사냥한 짐승의 고기를 가져오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와 같은 향기로운 음식을 나에게 만들어 주고 내가 먹을 있도록 그것을 나에게 가져오라. 이는 내가 죽기 전에 나의 혼이 너를 축복하려 함이라.”(창세기 27장 3절-4절)
  • 가지각색의 이상한 교리들에 끌려다니지 말라. 이는 마음이 은혜로 확고히 세워지는 것이 좋기 때문이라. 음식들로 것이 아니니, 그것들은 거기에 빠진 자들에게 유익을 주지 아니하였느니라.”(히브리서 13장 9절)
  • 그런즉 만일 네가 식욕에 빠진 사람이라면, 너의 목구멍에 단도를 두라.”(잠언 23장 2절)
  • 그러나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내세우지 못하느니라. 이는 우리가 먹는다 해도 우리가 낫지 아니하고, 우리가 먹지 않는다 해도 우리가 못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8장 8절)
  •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와 같은 향기로운 음식을 나에게 만들어 주고 내가 먹을 있도록 그것을 나에게 가져오라. 이는 내가 죽기 전에 나의 혼이 너를 축복하려 함이라.”(창세기 27장 4절)
  • 그런즉 이삭은 에서를 사랑하였으니, 그가 그의 사냥한 짐승의 고기를 먹은 까닭이라. 그러나 리브카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창세기 25장 28절)
  •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아니시니, 그분께서는 거짓말하지 아니하시는도다. 사람의 아들도 아니시니, 그분께서는 후회하지도 아니하시는도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분께서 그것을 행하지 아니하시겠느냐? 아니면 그분께서 이르셨는데 그분께서 그것을 이행하지 아니하시겠느냐?”(민수기 23장 19절)
  • 나는 너희를 사랑해 왔노라주가 말하노라. 그럼에도 너희는 말하기를, “당신께서 어떤 점에서 저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에서는 야곱의 형제가 아니었느냐주가 말하노라. 그럼에도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내가 에서는 증오하였으며, 광야의 용들을 위하여 그의 산들과 그의 상속지를 황폐하게 하였도다.”(말라기 1장 2절-3절)
  • 어떤 음행하는 자나 에서와 같이 속된 인물이 없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음식 입에 자신의 장자권을 팔았느니라.”(히브리서 12장 16절)
  • 그런데 이삭이 자기 아들 에서에게 이야기하였을 리브카가 들었더라. 이윽고 에서는 짐승의 고기를 사냥하여 그것을 가져오려고 들로 갔더라.”(창세기 27장 5절)
  • 그리하여 너의 형제의 노여움이 풀릴 때까지 며칠간 그와 함께 머물라. 너의 형제의 분노가 너에게서 풀려 네가 그에게 행한 것을 그가 잊어버릴 때까지 그리하라. 그때 내가 사람을 보내 너를 거기에서 불러오겠노라. 또한 어찌하여 내가 하루에 너희 다를 잃어버려야 하겠느냐?”(창세기 27장 44절-45절)
  • 그런데 리브카가 그녀의 아들 야곱에게 이같이 일러 말하였더라. “보라, 너의 아버지가 너의 형제인 에서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말하기를, ‘내게 사냥한 짐승의 고기를 가져와서 나에게 향기로운 음식을 만들어 나로 하여금 먹게 하고 내가 죽기 전에  앞에서 너를 축복하게 하라.' 하였도다.”  (창세기 27장 6절-7절)
  • 그러므로 이제 아들아,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대로 나의 음성에 순종하라.”(창세기 27장 8절)
  • 이제 염소 떼로 가서 거기에서 염소들 좋은 새끼들 마리를 나에게로 데려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의 아버지를 위하여 그것들로 그가 사랑하는 그와 같은 향기로운 음식을 만들겠노라. 그리하면 너는 그것을 그가 먹을 있도록 너의 아버지께 가지고 갈지니, 그가 죽기 전에 그로 하여금 너를 축복하게 하려 함이라.”(창세기 27장 9절-10절)
  • 이에 야곱이 자기 어머니 리브카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소서, 형제인 에서는 털이 많은 남자인데 저는 밋밋한 남자이니이다. 아버지께서 혹시라도 저를 만지려 하시면 저는 그에게 속이는 자같이 보일 것이니이다. 그리하면 저는 저에게 복이 아닌 저주를 가져오고 말리이다.”(창세기 27장 11절-12절)
  • 그러자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말하기를, “ 아들아, 너의 저주가 나에게 임하기를 바라노라. 오로지 음성에 순종하여 가서 나에게 그것들을 붙잡아 오라.” 하였더라.”(창세기 27장 13절)
  • 그리하여 그가 가서 그것들을 붙잡아서 그의 어머니에게로 가져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와 같은 향기로운 음식을 만들었더라.”(창세기 27장 14절)
  • 그리고 리브카는 그녀의 장남 에서의 좋은 의상을 취하였으니, 그것은 그녀와 함께 집에 있던 것이라. 그런 다음에 그것들을 그녀의 작은아들 야곱에게 입혔더라. 그런 다음에 그녀가 염소들 새끼들의 가죽들을 그의 손과 그의 밋밋한 위에 붙여 주었더라. 그런 다음에 그녀는 자신이 예비한 향기로운 음식과 빵을 그녀의 아들 야곱의 손에 주었더라.” (창세기 27장 15절-17절)
  • 그러므로 숫염소가 아주 대단히 커졌더라. 그리고 그가 강해졌을 커다란 뿔이 꺾였더라. 그리고 그것 대신에 하늘의 바람들을 향하여 두드러진  뿔들이 올라왔더라. 그리고 그것들 하나에서 작은 하나가 밖으로 나왔는데, 작은 뿔은 남쪽을 향하여, 동쪽을 향하여, 기쁨을 주는 지역을 향하여 지극히 대단히 커졌더라.”(다니엘서 8장 8절-9절)
  • 그런 다음에 그가 자기 아버지에게 와서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여.”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노라. 아들아, 네가 누구냐?” 하였더라.”(창세기 27장 18절)

https://youtu.be/mlct_shqXmU?si=IuhQS2tZhxkExs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