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우리가 보았노라 (창세기 26장 25절-35절)

- “그런즉 그가 거기에서 제단을 쌓고 주의 이름을 불렀으며, 자기 천막을 거기에 쳤더라. 그리고 거기에서 이삭의 종들이 우물을 팠더라.”(창세기 26장 25절)
- “그리고 그분께서는 어떤 이들을 사도들로, 또 어떤 이들을 예언자들로, 또 어떤 이들을 복음 전도자들로, 또 어떤 이들을 목양자들, 곧 선생들로 주셨으니,”(에베소서 4장 11절)
- “그때 아비멜렉이 자기 친구들 중 한 명인 아훗잣과 자기 군사의 총대장 피콜과 함께 그랄에서부터 그에게로 갔더라.” (창세기 26장 26절)
- “그런즉 이삭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나를 증오하여 나를 너희에게서 멀리 내보냈으면서 어찌 너희가 나에게 왔느냐?” 하였더라.”(창세기 26장 27절)
- “나의 형제들아, 만일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여도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요한일서 3장 13절)
- “만일 세상이 너희를 증오한다면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기 전에 그것이 나를 증오하였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세상은 그의 소유를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느니라.” (요한복음 15장 18절-19절)
- “그러자 그들은 이 말까지 그에게 귀 기울여 듣다가 그때 자기 목소리들을 높여서 말하기를, “저런 사내는 땅에서 없애 버리라. 이는 그를 살려 두는 것이 적합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 22장 22절)
- “이에 그들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 것을 우리가 명확히 보았노라. 그런즉 우리가 말하기를, ‘이제 우리 사이에,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가 있게 하여 우리가 너와 언약을 맺도록 허락하라.' 하였노라.”(창세기 26장 28절)
- “하지만 내가 자비를 얻어 낸 것은 이런 까닭이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내 안에서 모든 오래 참음을 보여주시어, 이후에 그분을 믿고 영원한 생명에 이를 자들에게 모범이 되게 하려 함이라.”(디모데전서 1장 16절)
- “모든 일들에서 너 스스로 선한 행위들에 모범을 보이되, 교리에 부패하지 않음을 보이고 진중함과 성실함과”(디도서 2장 7절)
- “절도질하지 말고 오직 온전히 훌륭한 충성을 보이라고 강권하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모든 일들에서 우리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교리를 빛나게 하려 함이라.”(디도서 2장 10절)
- “어느 누구에 관해서도 악담하지 말고 말싸움하는 자가 되지 말며 다만 온화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온전한 온유함을 보이도록 하라.”(디도서 3장 2절)
- “진정, 어떤 사람이 “너에게 믿음이 있고 나에게 행위들이 있노라. 너의 믿음을 너의 행위들 없이 나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내가 나의 행위들로 나의 믿음을 너에게 보이겠노라.” 할 수 있으리라.”(야고보서 2장 18절)
- “이런 이유로 너희는 그들에게와 교회들 앞에서 너희의 사랑을 입증해 보이라. 그리고 너희를 대신하여 우리가 자랑한 것에 관해서도 입증해 보이라.”(고린도후서 8장 24절)
- “너희의 빛이 이처럼 사람들 앞에서 비치게 하라. 이는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마태복음 5장 16절)
- “너희는 우리 마음속에 기록된 우리의 서신이니,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읽혀졌느니라. 너희가 우리에 의하여 섬긴 바 된 그리스도의 서신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공개되었으니, 이 서신은 잉크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되었으며, 돌판들에 기록된 것이 아니라 살과 같은 마음 판들에 기록된 것이라.”(고린도후서 3장 2절-3절)
- “이는 우리가 너에게 손대지 않은 것같이 그리고 우리가 너에게 선한 것 외에는 아무 짓도 행하지 않고 너를 화평 가운데 멀리 내보낸 것같이, 네가 우리에게 전혀 해를 입히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라. 이제 너는 {주}께 복을 받은 자로다.”(창세기 26장 29절)
- “그리하여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마련해 주었으니, 그들이 먹고 마셨더라.”(창세기 29장 30절)
- “그리고 그들이 아침에 일찌감치 일어나서 서로에게 맹세하였더라. 그러고 나서 이삭이 그들을 돌려보냈으니, 그들이 화평 가운데 그를 떠나 출발하였더라.”(창세기 26장 31절)
- “그때 가다라인들의 주변 지방에서 나온 무리 전체가 그분께 그들을 떠나달라고 간청하였더라. 이는 그들이 심한 두려움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라. 그러자 그분께서 그 선박 안으로 올라 타시고 다시 되돌아가셨더라.”(누가복음 8장 37절)
-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모든 사람들의 목전에서 정직한 일들을 대비하라. 가능한 한 너희 편에서 할 수 있는 만큼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게 살라.”(로마서 12장 17절-18절)
- “이어서 같은 날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이삭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자신들이 판 우물에 관하여 알리며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물을 발견하였나이다.” 하였더라.”(창세기 26장 32절)
- “관대한 혼은 윤택해지리라. 그런즉 물을 주는 자는 자신도 물을 받으리라.”(잠언 11장 25절)
- “그리하여 그가 그것을 셰바흐라 불렀더라. 그러므로 그 도시의 이름이 오늘날까지 베르셰바니라.”(창세기 26장 33절)
- “그리하여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빵과 물병을 취하여 그것을 하갈에게 주었으니, 그것을 그녀의 어깨 위에 그리고 그 아이에게 올려 주고 그녀를 멀리 보냈더라. 그러자 그녀가 떠나 베르셰바의 광야 가운데서 배회하였더라.”(창세기 21장 14절)
- “이러한 이유로 그가 그 곳을 베르셰바라고 불렀으니, 거기서 그들이 그들 양자 간에 맹세하였기 때문이라.”(창세기 21장 31절)
- “이후에 에서가 히타이트족 브에리의 딸 유딧과 히타이트족 엘론의 딸 바셰맛을 아내로 취하였을 때 그는 사십 세였더라.” (창세기 26장 34절)
- “그때 에서가 이스마엘에게로 가서 느바욧의 누이이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인 마할랏을 자기 아내로 삼고자 그에게 있던 아내들에게로 데려왔더라.”(창세기 28장 9절)
- “어떤 음행하는 자나 에서와 같이 속된 인물이 없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음식 한 입에 자신의 장자권을 팔았느니라.”(히브리서 12장 16절)
- “그들은 이삭과 리브카의 심경을 비통하게 하였더라.”(창세기 26장 35절)
- “그러고 나서 리브카가 이삭에게 말하기를, “내가 헷의 딸들로 인하여 내 삶이 지치나이다. 만일 야곱이 이 지역의 딸들 출신인 이들과 같은 헷의 딸들 중에서 한 아내를 취한다면 내 삶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46절)
https://youtu.be/neMDPWxO4nE?si=djA91d5bVf2vDe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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