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간교한 자 (창세기 27장 35절-46절)

deagukingjames 2026. 1. 26. 11:15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간교한 자 (창세기 27장 35절-46절)

https://youtu.be/09K_i2Y3dHw?si=_jcqLbWC5Uu0NYUJ

 

  • “(이는 자식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어떤 선이나 악을 행한 것이 없는데도, 택하심에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부르시는 분에 의하여 서게 하려 하셨기 때문이라.)”(로마서 9장 11절)
  • 이는 그분께서 또한 자신이 미리 아신 자들을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일치되게 하시려고 예정하셨기 때문이니그분으로 하여금 많은 형제들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로마서 8장 29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너의 형제가 간교함으로 와서 너의 복을 빼앗아 갔도다.”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5절)
  • 보라, 내가 축복하라는 명령을 받았도다. 그런즉 그분께서 복을 주셨으니, 내가 그것을 뒤집을 없도다.”(민수기 23장 20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너의 형제가 간교함으로 와서 너의 복을 빼앗아 갔도다.”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5절)
  • 이제 {}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들판의 어떤 짐승보다도 뱀은 더욱 간교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여자에게 말하기를, “진정 [하나님]께서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마다 먹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느냐?” 하였더라.”(창세기 3장 1절)
  • 그러나 암논에게 친구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요나답으로, 다윗의 형제 시므아흐의 아들이었더라. 그리고 요나답은 매우 간교한 남자였더라.”(사무엘기13장 3절)
  • 이같이 말하였더라. “, 모든 간교함과 모든 해로움으로 가득한 마귀의 자식아, , 모든 의의 원수야, 네가 주의 옳은 길들을 삐뚤게 하기를 중단하지 아니하겠느냐?”(사도행전 13장 10절)
  • 이에 에서가 말하기를, “그에게 야곱이란 이름이 제대로 지어진 것이 아니니이까? 이는 그가 이처럼 번씩이나  것을 찬탈하였기 때문이니이다. 그가 저의 장자권을 빼앗아 가더니, 보소서, 이제는 그가 저의 복을 빼앗아 갔나이다.” 하였더라. 이어서 그가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저를 위한 복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으셨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6절)
  • 그러자 {}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고한 일도 내가 행하겠노라. 이는 네가 나의 목전에서 은혜를 발견하였고 내가 너를 이름으로 알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출애굽기 33장 17절)
  • 엄청난 재물들보다 오히려 좋은 이름이 선택되어야 하며, 은과 금보다 오히려 애정 어린 호의가 선택되어야 하느니라.” (잠언 22장 1절)
  • 좋은 이름이 귀한 향유보다 나으니라. 그리고 죽음의 날이 사람의 태어난 날보다 나으니라.”(전도서 7장 1절)
  • 이에 에서가 말하기를, “그에게 야곱이란 이름이 제대로 지어진 것이 아니니이까? 이는 그가 이처럼 번씩이나  것을 찬탈하였기 때문이니이다. 그가 저의 장자권을 빼앗아 가더니, 보소서, 이제는 그가 저의 복을 빼앗아 갔나이다.” 하였더라. 이어서 그가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저를 위한 복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으셨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6절)
  • 그러자 에서가 말하기를, “보라, 내가 죽을 지경에 이르렀는데, 장자권이 나에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하였더라.” (창세기 25장 32절)
  • 그러고 나서 아침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보라, 레아였더라. 그리하여 그가 라반에게 말하기를, “당신께서 제게 행한 일이 무엇이니이까? 제가 라헬을 얻기 위하여 당신과 함께하며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렇다면 어찌 당신은 저를 속이셨나이까?” 하였더라이에 라반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맏이보다 동생을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있어서는 되는 일이라.”(창세기 29장 24절,26절)
  • 그러자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웠으며, 내가 그에게 그의 모든 형제들을 종들로 주었도다. 내가 곡식과 포도즙으로 그를 지탱하였도다. 그런즉 아들아, 내가 이제 너에게 무엇을 하겠느냐?하였더라.”(창세기 27장 37절)
  • 이에 에서가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여, 당신께는 하나의 복만 있나이까? 저에게도, 부디 저에게도 축복하여 주소서. , 나의 아버지여.하였더라. 그러고는 그가 자기 목소리를 높여 울었더라.”(창세기 27장 38절)
  • 이는 뒤에 그가 복을 상속받고자 하였을 그가 거절당하였음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니, 그가 눈물들을 흘리며 애절하게 그것을 구하였음에도 그는 회개할 여지를 전혀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2장 27절)
  • 모든 사람의 일이 저마다 명백하게 드러나게 되리라. 이는 그날이 그것을 분명하게 밝힐 것이기 때문이요, 그것이 불에 의하여 드러나게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불이 모든 사람의 일을 각각 그것이 어떤 종류인지 검사하리라. 만일 어떤 사람이 기초 위에 건축한 일이 건재하다면, 그는 보상을 받으리라. 만일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게 되면, 그는 손실을 겪게 되리라. 그러나 자기 자신은 구원을 받으리라. 그럼에도 마치 불에 의하여 받은 같으리라.”(고린도전서 3장 13절-14절)
  • 이는 보좌 한가운데 앉아 계신 어린양께서 그들을 먹이실 것이요, 그들을 살아 있는 물들의 원천들로 이끄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들을 닦아 내시리라.”(요한계시록 7장 17절)
  • 그러자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너의 주거지는 땅의 비옥한 곳과 위로부터 오는 하늘의 이슬이 가득한 곳이 되리라.”(창세기 27장 39절)
  • 믿음으로 이삭은 다가올 것들에 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느니라.”(히브리서 11장 20절)
  • 그런데 너는 너의 칼에 의하여 것이요, 너의 형제를 섬길 것이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네가 통치권을 가질 너는 너의 목에서 그의 멍에를 끊어 버릴 것이라.”(창세기 27장 40절)
  • 그의 날들에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자신들을 다스리는 왕을 세웠더라. 그렇게 하여 요람이 자일로 건너갔고 모든 병거들이 그와 함께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밤에 일어나서 자신의 주위를 둘러싼 에돔족들과 병거들의 대장들을 쳤더니, 백성이 자기들의 천막들로 도망쳤더라. 그럼에도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그때 립나가 동시에 반란을 일으켰더라.”(열왕기하 8장 20절)
  • 그리하여 에서가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축복한 복으로 인하여 야곱을 증오하였더라. 그런즉 에서가 자기 마음속에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를 위한 애곡의 날들이 가까우니, 그때 내가 나의 형제 야곱을 살해하겠노라.' 하였더라.”(창세기 27장 41절)
  •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증오하는 자는 살인자니라. 그리고 어떤 살인자도 안에 영생이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요한일서 3장 15절)
  • 그런데 리브카의 큰아들 에서의 말들이 그녀에게 알려졌더라. 그리하여 그녀가 사람을 보내어 자신의 작은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너에 관해서는 너의 형제 에서가 너를 죽이려고 결심함으로써 자신을 달래고 있도다.”(창세기 27장 42절)
  • 그러므로 이제 아들아, 나의 음성에 순종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너는 하란에 있는 나의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도망하라. 그러므로 이제 아들아, 나의 음성에 순종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너는 하란에 있는 나의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도망하라.”(창세기 27장 43절-44절)
  • 너의 형제의 분노가 너에게서 풀려 네가 그에게 행한 것을 그가 잊어버릴 때까지 그리하라. 그때 내가 사람을 보내 너를 거기에서 불러오겠노라. 또한 어찌하여 내가 하루에 너희 다를 잃어버려야 하겠느냐?”(창세기 27장 45절)
  • 그리하여 너희를 위해 그것들이 복수하는 자로부터 피난하기 위한 도시들이 되리니, 살해범이 재판으로 회중 앞에 서기까지는 그가 죽지 않게 하려 함이라.”(민수기 35장 12절)
  • 당신의 몸종에게는 아들들이 있는데 명이 다른 명을 쳐서 그를 살해하였나이다. 그런데 보소서, 가족이 당신의 몸종을 대적하여 일어났고 그들이 말하기를, ‘자기 형제를 그를 넘겨 달라. 그가 살해한 그의 형제의 생명으로 인하여 우리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상속자도 멸하겠노라.' 하였나이다. 그런즉 이처럼 그들이 남아 있는 저의 숯불을 끄려고 하며, 위에서 저의 남편에게 이름도, 직계 비속도 남기지 않으려 하나이다.”(사무엘기14장 6절-7절)
  • 그러고 나서 리브카가 이삭에게 말하기를, “내가 헷의 딸들로 인하여 삶이 지치나이다. 만일 야곱이 지역의 딸들 출신인 이들과 같은 헷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한다면 삶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4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