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간교한 자 (창세기 27장 35절-4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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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자식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어떤 선이나 악을 행한 것이 없는데도, 택하심에 따른 [하나님]의 목적이 행위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부르시는 분에 의하여 서게 하려 하셨기 때문이라.)”(로마서 9장 11절)
- “이는 그분께서 또한 자신이 미리 아신 자들을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일치되게 하시려고 예정하셨기 때문이니, 그분으로 하여금 많은 형제들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로마서 8장 29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너의 형제가 간교함으로 와서 너의 복을 빼앗아 갔도다.”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5절)
- “보라, 내가 축복하라는 명령을 받았도다. 그런즉 그분께서 복을 주셨으니, 내가 그것을 뒤집을 수 없도다.”(민수기 23장 20절)
-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너의 형제가 간교함으로 와서 너의 복을 빼앗아 갔도다.”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5절)
- “이제 {주}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들판의 어떤 짐승보다도 뱀은 더욱 간교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진정 [하나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마다 먹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느냐?” 하였더라.”(창세기 3장 1절)
- “그러나 암논에게 한 친구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요나답으로, 다윗의 형제 시므아흐의 아들이었더라. 그리고 요나답은 매우 간교한 남자였더라.”(사무엘기하 13장 3절)
- “이같이 말하였더라. “오, 모든 간교함과 모든 해로움으로 가득한 너, 마귀의 자식아, 너, 모든 의의 원수야, 네가 주의 옳은 길들을 삐뚤게 하기를 중단하지 아니하겠느냐?”(사도행전 13장 10절)
- “이에 에서가 말하기를, “그에게 야곱이란 이름이 제대로 지어진 것이 아니니이까? 이는 그가 이처럼 두 번씩이나 제 것을 찬탈하였기 때문이니이다. 그가 저의 장자권을 빼앗아 가더니, 보소서, 이제는 그가 저의 복을 빼앗아 갔나이다.” 하였더라. 이어서 그가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저를 위한 복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으셨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6절)
- “그러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고한 이 일도 내가 행하겠노라. 이는 네가 나의 목전에서 은혜를 발견하였고 내가 너를 이름으로 알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출애굽기 33장 17절)
- “엄청난 재물들보다 오히려 좋은 이름이 선택되어야 하며, 은과 금보다 오히려 애정 어린 호의가 선택되어야 하느니라.” (잠언 22장 1절)
- “좋은 이름이 귀한 향유보다 나으니라. 그리고 죽음의 날이 사람의 태어난 날보다 나으니라.”(전도서 7장 1절)
- “이에 에서가 말하기를, “그에게 야곱이란 이름이 제대로 지어진 것이 아니니이까? 이는 그가 이처럼 두 번씩이나 제 것을 찬탈하였기 때문이니이다. 그가 저의 장자권을 빼앗아 가더니, 보소서, 이제는 그가 저의 복을 빼앗아 갔나이다.” 하였더라. 이어서 그가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저를 위한 복을 하나도 남겨 두지 않으셨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6절)
- “그러자 에서가 말하기를, “보라, 내가 죽을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 장자권이 나에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하였더라.” (창세기 25장 32절)
- “그러고 나서 아침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보라, 레아였더라. 그리하여 그가 라반에게 말하기를, “당신께서 제게 행한 이 일이 무엇이니이까? 제가 라헬을 얻기 위하여 당신과 함께하며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렇다면 어찌 당신은 저를 속이셨나이까?” 하였더라…이에 라반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맏이보다 동생을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창세기 29장 24절,26절)
- “그러자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라,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웠으며, 내가 그에게 그의 모든 형제들을 종들로 주었도다. 또 내가 곡식과 포도즙으로 그를 지탱하였도다. 그런즉 내 아들아, 내가 이제 너에게 무엇을 하겠느냐?” 하였더라.”(창세기 27장 37절)
- “이에 에서가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여, 당신께는 하나의 복만 있나이까? 저에게도, 부디 저에게도 축복하여 주소서. 오, 나의 아버지여.” 하였더라. 그러고는 그가 자기 목소리를 높여 울었더라.”(창세기 27장 38절)
- “이는 그 뒤에 그가 복을 상속받고자 하였을 때 그가 거절당하였음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니, 그가 눈물들을 흘리며 애절하게 그것을 구하였음에도 그는 회개할 여지를 전혀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2장 27절)
- “모든 사람의 일이 저마다 명백하게 드러나게 되리라. 이는 그날이 그것을 분명하게 밝힐 것이기 때문이요, 그것이 불에 의하여 드러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 불이 모든 사람의 일을 각각 그것이 어떤 종류인지 검사하리라. 만일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건축한 일이 건재하다면, 그는 보상을 받으리라. 만일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게 되면, 그는 손실을 겪게 되리라. 그러나 자기 자신은 구원을 받으리라. 그럼에도 마치 불에 의하여 받은 것 같으리라.”(고린도전서 3장 13절-14절)
- “이는 그 보좌 한가운데 앉아 계신 어린양께서 그들을 먹이실 것이요, 그들을 살아 있는 물들의 원천들로 이끄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들을 닦아 내시리라.”(요한계시록 7장 17절)
- “그러자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너의 주거지는 땅의 비옥한 곳과 위로부터 오는 하늘의 이슬이 가득한 곳이 되리라.”(창세기 27장 39절)
- “믿음으로 이삭은 다가올 것들에 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느니라.”(히브리서 11장 20절)
- “그런데 너는 너의 칼에 의하여 살 것이요, 너의 형제를 섬길 것이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네가 통치권을 가질 때 너는 너의 목에서 그의 멍에를 끊어 버릴 것이라.”(창세기 27장 40절)
- “그의 날들에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자신들을 다스리는 한 왕을 세웠더라. 그렇게 하여 요람이 자일로 건너갔고 모든 병거들이 그와 함께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밤에 일어나서 자신의 주위를 둘러싼 에돔족들과 병거들의 대장들을 쳤더니, 그 백성이 자기들의 천막들로 도망쳤더라. 그럼에도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반란을 일으켰고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그때 립나가 동시에 반란을 일으켰더라.”(열왕기하 8장 20절)
- “그리하여 에서가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축복한 그 복으로 인하여 야곱을 증오하였더라. 그런즉 에서가 자기 마음속에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를 위한 애곡의 날들이 가까우니, 그때 내가 나의 형제 야곱을 살해하겠노라.' 하였더라.”(창세기 27장 41절)
-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증오하는 자는 살인자니라. 그리고 어떤 살인자도 그 안에 영생이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요한일서 3장 15절)
- “그런데 리브카의 큰아들 에서의 이 말들이 그녀에게 알려졌더라. 그리하여 그녀가 사람을 보내어 자신의 작은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너에 관해서는 너의 형제 에서가 너를 죽이려고 결심함으로써 자신을 달래고 있도다.”(창세기 27장 42절)
- “그러므로 이제 내 아들아, 나의 음성에 순종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너는 하란에 있는 나의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도망하라. 그러므로 이제 내 아들아, 나의 음성에 순종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너는 하란에 있는 나의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도망하라.”(창세기 27장 43절-44절)
- “너의 형제의 분노가 너에게서 풀려 네가 그에게 행한 것을 그가 잊어버릴 때까지 그리하라. 그때 내가 사람을 보내 너를 거기에서 불러오겠노라. 또한 어찌하여 내가 하루에 너희 둘 다를 잃어버려야 하겠느냐?”(창세기 27장 45절)
- “그리하여 너희를 위해 그것들이 복수하는 자로부터 피난하기 위한 도시들이 되리니, 그 살해범이 재판으로 회중 앞에 서기까지는 그가 죽지 않게 하려 함이라.”(민수기 35장 12절)
- “당신의 몸종에게는 두 아들들이 있는데 …한 명이 다른 한 명을 쳐서 그를 살해하였나이다. 그런데 보소서, 온 가족이 당신의 몸종을 대적하여 일어났고 그들이 말하기를, ‘자기 형제를 친 그를 넘겨 달라. 그가 살해한 그의 형제의 생명으로 인하여 우리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그 상속자도 멸하겠노라.' 하였나이다. 그런즉 이처럼 그들이 남아 있는 저의 숯불을 끄려고 하며, 땅 위에서 저의 남편에게 이름도, 직계 비속도 남기지 않으려 하나이다.”(사무엘기하 14장 6절-7절)
- “그러고 나서 리브카가 이삭에게 말하기를, “내가 헷의 딸들로 인하여 내 삶이 지치나이다. 만일 야곱이 이 지역의 딸들 출신인 이들과 같은 헷의 딸들 중에서 한 아내를 취한다면 내 삶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27장 4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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