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짐승 (ㅣ) (요한계시록 12장-13장 1절)

deagukingjames 2025. 12. 30. 05:56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짐승(ㅣ) (요한계시록 12장-13장 1절)

  •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요한계시록 12장 12절)
  • 그리고  용이 자신이 땅으로 던져진 것을 알았을 , 그가 남자아이를 출산한 여자를 박해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13절)
  • 오직 너희는 너희의 도피가 겨울에 있거나 안식일에 있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 대환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세상의 시초 이후로 이때까지 그와 같은 것이 없었으며, 없나니, 앞으로도 결코 없으리라. 그런즉 그날들이 단축되지 않는다면, 어떤 육체도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 그러나 택함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이 단축되리라.”(마태복음 24장 20절-22절)
  •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린도후서 4장 4절)
  •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나의 왕국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만일 나의 왕국이 세상에 속한다면 그때는 나의 종들이 싸워서 내가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그러나 지금은 나의 왕국이 이곳에서 나오지 아니하니라.” 하셨느니라.”(요한복음 18장 36절)
  • 형제들아, 이는 너희가 신비에 대해 무지하게 되기를 내가 바라지 아니하기 때문이니, 너희가 너희 자신의 망상들 가운데서 지혜롭게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부분적으로 눈멀게 됨이 이스라엘에게 발생되었으니,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들어올 때까지라.”(로마서 11장 25절)
  • 그리고 여자에게 거대한 독수리의 날개가 주어졌는데 그녀로 하여금 광야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게 하려 함이니, 그곳은 그녀가 때와 때와 동안 뱀의 얼굴을 피하여 부양받는 곳이라.”(요한계시록 12장 14절)
  • 그러나 주를 고대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힘을 새롭게 하리라. 그들은 독수리들같이 날개들로 치솟으리라. 그들은 달려도 지치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은 걸어도 기진하지 아니하리라.”(이사야 40장 31절)
  • 그러자  뱀이 여자 뒤에다 자신의 입에서 홍수처럼 물을 쏟아 냈으니, 그가 그녀를 홍수에 휩쓸려 가게 하려 함이더라.”(요한계시록 12장 15절)
  • 이제 이스라엘은 이같이 말할 것이라. “만일 {}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사람들이 우리를 대적하여 들고일어났을  {}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의 진노가 우리를 대적하여 타올랐던 그때 그들은 우리를 채로 삼켜 버렸을 것이요, 그때 물들이 우리를 압도하고 물줄기가 우리의 혼을 덮쳤을 것이요, 그때 교만한 물들이 우리의 혼을 덮쳤으리라.”(시편 124편 1절-5절)
  • 죽음의 슬픔들이 저를 둘러싸고 불경건한 사람들의 홍수들이 저를 무섭게 하였나이다.”(시편 18편 4절)
  • 그렇게 하여 그들이 서쪽에서부터 주의 이름을 두려워할 것이요, 해가 떠오르는 곳에서부터 그분의 영광을 [두려워하리라]. 원수가 홍수처럼 안으로 들어올  {} {} 그를 대적하여 깃발을 들어 올리시리라.”(이사야 59장 19절)
  • 이에 땅이 그녀를 도왔으니, 땅이 그녀의 입을 열어서  용이 자기 입에서 쏟아 홍수를 삼켜 버렸더라.”(요한계시록 12장 16절)
  • 주여, 신들 가운데 당신과 같은 이가 누구니이까? 누가 당신과 같이 거룩함 가운데 영광스럽고, 찬송들 가운데 두려우며, 이적들을 행하니이까? 당신께서 당신의 오른손을 뻗으셨으니,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출애굽기 15장 11절-12절)
  • 그러더니 땅이 그녀의 입을 열어 그들을 삼켜 버렸으니, 그들의 집들과, 코라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들을 삼켜 버렸더라.”(민수기 16장 32절)
  • 이에  용이 그녀에게 격노하였고 그녀의 가운데 남은 자들과 전쟁을 벌이려고 갔으니, 그들은 [하나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지닌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그러자 천사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네가 어찌 놀라워하였느냐? 내가 너에게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지닌  짐승의 신비를 알려 주겠노라...”(요한계시록 17장 7절-8절)
  • “…네가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7절-8절)
  • 표나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려 함이더라.”(요한계시록 13장 17절)
  • 그러므로 숫염소가 아주 대단히 커졌더라. 그리고 그가 강해졌을 커다란 뿔이 꺾였더라. 그리고 그것 대신에 하늘의 바람들을 향하여 두드러진  뿔들이 올라왔더라. 그리고 그것들 하나에서 작은 하나가 밖으로 나왔는데, 작은 뿔은 남쪽을 향하여, 동쪽을 향하여, 기쁨을 주는 지역을 향하여 지극히 대단히 커졌더라.”(다니엘서 8장 8절-9절)
  • 그리고 그는 자신의 권세와 자신의 용기를 격동시켜 엄청난 군사를 거느리고 남쪽 왕을 대적하리라. 그리하면 남쪽 왕도 아주 엄청나고 막강한 군사를 거느리고 전투하려고 격동되리라. 그러나 그는 맞서지 못하리라. 이는 그들이 그를 대적하여 계책들을 미리 꾸밀 것이기 때문이라. 진정 그의 음식의 몫을 제공받는 자들이 그를 멸망시킬 것이요, 그의 군사가 휩쓸리니, 그리하면 많은 이들이 살해당하여 쓰러지리라.”(다니엘서 11장 25절-26절)
  • 진정 그의 음식의 몫을 제공받는 자들이 그를 멸망시킬 것이요, 그의 군사가 휩쓸리니, 그리하면 많은 이들이 살해당하여 쓰러지리라. 이후에 왕들의 마음은 양쪽 위해를 가하려고 하리니, 그들은 식탁에서 거짓말들로 이야기하리라. 그러나 일은 형통하지 아니하리라. 이는 여전히 끝이 정해진 때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다니엘서 11장 26절-27절)
  • 그때 왕국의 영광 가운데서 세금들을 징수하는 자가 자신의 영지에 서리라. 그러나 그는 며칠이 되어 멸망하리니, 분노나 전쟁에 의하지 아니하고도 그리되리라. 그리고 그의 영지에서 비열한 인물이 서리니, 그들은 그에게 왕국의 영예를 주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는 평화롭게 들어와서 아첨들로 왕국을 얻어 내리라.”(다니엘서 11장 20절-21절)
  • 그리고 홍수 같은 군대들로 인하여 그들이 그의 앞에서 휩쓸릴 것이요, 파탄이 나리라. 진정 언약의 통치자도 그러하리라. 그리고 그와 맹약이 체결된 이후에 그는 가득한 속임수로 활동하리라. 이는 그가 올라올 것이요, 어느 미미한 백성과 더불어 강해질 것이기 때문이라.”(다니엘서 11장 22절-23절)
  • 그리고 내가 보았더니, 그의 머리들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같았도다. 그런데 그의 치명적인 상처 치유되었더라. 그러자 세상이 경이로워하며  짐승을 좇았더라.” (요한계시록 13장 3절)
  • 이후에 {}께서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도다. “ 어리석은 목자의 도구들을 너에게 가져오라. 이는 보라, 내가 목자를 지역에서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니, 그는 끊어진 자들을 방문하지 아니할 것이요, 어린 자를 찾지도 아니할 것이요, 상한 자를 치유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가만히 있는 자를 먹이지도 아니하리라. 오히려 그는 살진 것의 고기를 먹고 그들의 발톱들을 조각조각 뜯으리라.”(스가랴 11장 15절-16절)
  • 떼를 버려두는 우상 목자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에 임하리라. 그의 팔은 깨끗이 말라 버릴 것이요, 그의 오른쪽 눈은 완전히 어두워지리라.”(스가랴 11장 17절)
  • 그가  짐승의 목전에서 행할 권능을 가졌던 기적들의 방식으로 지상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고, 칼에 의하여 상처를 입고서도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그들이 형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상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니라.”(요한계시록 13장 14절)
  • 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고 불리거나 경배를 받는 모든 위로 자기 자신을 크게 높이는 자니라. 그렇게 하여 그가 [하나님]처럼 [하나님] 성전 안에 앉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스스로를 내보이느니라.”(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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