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짐승(II) (요한계시록 13장 1절)

deagukingjames 2026. 1. 5. 21:20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짐승(II) (요한계시록 13장 1절)

  • “그리고 그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었더라. 그리고 그 보좌 한가운데와 그 보좌 주위에는 앞뒤가 눈들로 가득한 네 짐승들이 있었더라. 그런즉 첫째 짐승은 사자 같았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았고 셋째 짐승은 사람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았더라.”(요한계시록 4장 6절-7절)
  • 또한 짐승들은 각기 그들 자신의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으며 그것들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주야로 쉬지 않고 말하기를,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과거에도 계셨고 현재에도 계시며 미래에도 오실 전능하신  [하나님]이여.” 하더라.”(요한계시록 4장 8절)
  •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증언을 끝마칠 때면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 그들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킬 것이요,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이리라.”(요한계시록 11장 7절)
  • 여기에 지혜가 있느니라. 명철이 있는 자는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볼지어다. 이는 그것이 사람의 숫자이며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3장 18절)
  • 커다란 마리의 짐승들은 땅에서 일어날 명의 왕들이라.”(다니엘서 7장 17절)
  • 네가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8절)
  • 제가 세상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저는 그들을 당신의 이름으로 지켰나이다. 당신께서 제게 주신 자들을 제가 지켰으며 파멸의 아들을 제외하고는 그들 아무도 잃어버린 되지 아니하였으니, 성경 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장 12절)
  •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요, 그러고 나서 죄의 사람, 파멸의 아들 드러나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 그런즉 그들이 기도하였으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주여, 당신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아시는 분이시니, 이들 당신께서 누구를 선택하셨는지 보여 주시어 그로 하여금 사역과 사도직의 몫을 맡도록 하소서. -다는 불법으로 인하여 사도직에서 떨어졌으니, 그가 자기 자신의 처소 가고자 함이었나이다.”(사도행전 1장 24절-25절)
  • 그리고 그가 [하나님] 대적하는 신성 모독으로 자기 입을 벌렸으니,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려는 것이더라. 그리고 성도들과 전쟁을 벌여서 그들을 이기는 권능이 그에게 주어졌더라. 모든 종족들과 어족들과 민족들을 거느리는 권능이 그에게 주어졌더라.”(요한계시록 13장 6절-7절)
  • 그리하여 서로 상이한 마리의 커다란 짐승들이 바다에서 올라왔더라.”(다니엘서 7장 3절)
  • 번째 짐승은 사자와 같고 독수리의 날개들을 가졌더라. 나는 그것의 날개들이 뽑힐 때까지 주목하였으니, 그것이 땅에서 들려 올려져서 사람같이 발로 서게 되었고, 사람의 마음이 그것에게 주어졌더라.”(다니엘서 7장 4절)
  • 다음으로 다른 짐승, 곰과 같은 번째를 주목하니, 그것은 한쪽으로 몸을 일으켜 세웠는데 그것은 그것의 입안에 있는 그것의 이빨들 사이로 갈비뼈들을 물고 있었더라. 그리고 그들이 그것에게 이와 같이 말하기를, “일어나라, 많은 고기를 집어삼키라.” 하였더라.”(다니엘서 7장 5절)
  • 이런 일이 있은 후에 내가 주목하였더니, 보라, 다른 짐승인데 표범과 같고 그것의 위에 날짐승의 날개들 넷이 달렸더라.  짐승은 또한 머리들 넷을 가졌더라. 그리고 통치권이 그것에게 주어졌더라.”(다니엘서 7장 6절)
  • 후에 내가 밤의 현시들 가운데서 목격하였으니, 무시무시하고 공포스러우며 지극히 강한 번째 짐승 보니라. 그리고 그것은 커다란 이빨들을 가졌더라. 그것이 집어삼키고 산산이 부수며 그것의 발들로 잔존하는 것들을 내리찍었더라. 그리고 그것은 자기 앞에 있었던 모든 짐승들과 상이하였으니, 그것은 개의 뿔들을 가졌더라.”(다니엘서 7장 7절)
  • 그때 내가 뿔이 말한 엄청난 말들의 음성으로 인하여 주목하였으니, 내가  짐승이 살해당하고 그의 몸이 멸망하여 타오르는 불꽃에 주어진 바로 그때까지 주목하였도다.”(다니엘서 7장 11절)
  • 커다란 마리의 짐승들은 땅에서 일어날 명의 왕들이라.”(다니엘서 7장 17절)
  • 그는 이와 같이 말하였더라. “ 번째 짐승은 위에서 번째 왕국이 되리니 그것은 모든 왕국들과 상이할 것이요, 땅을 집어삼킬 것이며, 그것을 짓밟으면서 그것을 산산이 부술 것이라.”(다니엘서 7장 23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그리고 하늘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지녔고, 일곱 왕관들이 그의 머리들 위에 있는 거대한 붉은 마리라.”(요한계시록 12장 3절)
  • 그는 이와 같이 말하였더라. “ 번째 짐승은 위에서 번째 왕국이 되리니 그것은 모든 왕국들과 상이할 것이요, 땅을 집어삼킬 것이며, 그것을 짓밟으면서 그것을 산산이 부술 것이라. 그리고 왕국에서 나온 개의 뿔들은 앞으로 일어날 명의 왕들이라. 그리고 다른 왕이 그들 뒤에 일어나리라. 그리고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상이할 것이요, 그가 명의 왕들을 정복하리라…”(다니엘서 7장 23절-25절)
  • “… 그리고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을 대적하여 엄청난 말들을 내뱉을 것이요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지쳐 버리게 하고, 때들과 법들을 바꾸려고 생각하리라. 그리하여 그들은 때와 때와 때의 분할까지 그의 손안에 주어지리라.” (다니엘서 7장 23절-25절)
  • 그러나 심판이 진행될 것이요, 그들은 그의 통치권을 빼앗아 버리리니, 그것을 끝까지 진멸하고 멸망시키고자 함이라. 그리하면 왕국과, 통치권과, 하늘 아래 왕국의 위대함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에 속한 백성들에게 주어지리라. 지극히 높으신 분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요, 모든 통치 권역들이 그분을 섬기고 [그분께순종하리라.”(다니엘서 7장 26절-28절)
  • “… 여기까지가 일의 끝이라. , 다니엘로 말하자면, 나의 깊은 생각들이 나를 크게 근심하게 하였으니, 나의 용모가 안에서 변하였더라. 그러나 내가 일을 나의 마음속에 간직하였더라.”(다니엘서 7장 26절-28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그리고 내가 개구리들 같은 불결한 영들이  용의 입에서  짐승의 입에서  거짓 예언자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노라.”(요한계시록 16장 13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그렇게 해서 그가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여자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요한계시록 17장 3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거대한 바빌론이라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https://youtu.be/Qhk8NdACJbU?si=294SlHROdNiVhgz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