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짐승 (Ⅲ) (요한계시록 13장 2절-6절)

deagukingjames 2026. 1. 14. 12:31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짐승 (Ⅲ) (요한계시록 13장 2절-6절)

  • “그리고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 같았으며 그의 발들은 곰의 발들 같았고 그의 입은 사자의 입 같았더라. 그리고 그 용이 그에게 자신의 권능과 자신의 자리와 막대한 권위를 주었더라.”  (요한계시록 13장 2절)
    또다시 마귀가 그분을 지극히 높은 산속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주었더라그러고 나서 그분께 말하기를, “만일 네가 엎드려 내게 경배하겠다면, 모든 것들을 내가 너에게 주겠노라.” 하니라.” (마태복음 4장 8절-9절)
  • 그런 다음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들에게 이같이 일러 말씀하셨느니라. “하늘에 있는 모든 권능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나에게 주어지는도다.”(마태복음 28장 18절)
  • 그리고 내가 보았더니, 그의 머리들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같았도다. 그런데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치유되었더라. 그러자 세상이 경이로워하며  짐승을 좇았더라.” (요한계시록 13장 3절)
  • 당신께서 당신의 백성의 구원을 위하여 나아가셨으니, 당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와 함께한 구원이니이다. 당신께서 사악한 자의 집에서 목까지 기초를 드러내심으로써 머리에 상처를 입히셨나이다. 셀라.”(하박국 3장 13절)
  • 떼를 버려두는 우상 목자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에 임하리라. 그의 팔은 깨끗이 말라 버릴 것이요, 그의 오른쪽 눈은 완전히 어두워지리라.”(스가랴 11장 17절)
  • 그리고 내가 보았더니, 그의 머리들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같았도다. 그런데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치유되었더라. 그러자 세상이 경이로워하며  짐승을 좇았더라.” (요한계시록 13장 3절)
  • 그때 자루를 가지고 있던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들고 대제사장의 종을 쳤으니, 그의 오른쪽 귀를 잘라 버렸더라. 종의 이름은 말쿠스였더라. 그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칼을 칼집에 꽂으라. 나의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 그것을 내가 마시지 않겠느냐?” 하셨느니라.” (요한복음 18장 10절-11절)
  • 그때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제, 지갑을 소유한 , 그는 그것을 취할지니라. 그리고 그의 보따리도 그와 같이 하라. 또한 칼이 전혀 없는 , 그는 자기 의복을 팔아서 자루를 구입할지니라그러자 그들이 말씀드리기를, “주여, 보소서, 여기에 자루가 있나이다.” 하였더라. 이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것이면 충분하니라.” 하셨느니라.”(누가복음 22장 36절, 38절)
  • 너희 지갑들에 금도 마련하지 말고 은이나 놋도 마련하지 말라. 너희의 여정을 위한 보따리나 벌의 웃옷도, 신발들도, 또한 지팡이들까지도 마련하지 말라. 이는 일하는 사람은 자신의 음식에 대한 자격이 있기 때문이라.”(마태복음 10장 9절-10절)
  • 예수님께서 열두 명을 파송하셨으며 그들에게 명령하며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이방인들의 길로 들어가지 말며 사마리아인들의 어떤 도시로도 진입하지 말라. 오히려 그보다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가라.”(마태복음 10장 5절-6절)
  • 그러나 끝까지 견딜 , 바로 그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리하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로서 세상에 선포되리라. 그러고 나서 그때 끝이 오리라.”(마태복음 24장 13절-14절)
  • 그리고 너희는 나로 인하여 지배자들과 왕들 앞에 끌려 가리니, 그들과 이방인들을 대적하는 간증을 위함이라.”(마태복음 10장 18절)
  • 이에  용이 그녀에게 격노하였고 그녀의 가운데 남은 자들 전쟁을 벌이려고 갔으니, 그들은 [하나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지닌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2장 17절)
  • 그리고 내가 보았더니, 그의 머리들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같았도다. 그런데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치유되었더라. 그러자 세상이 경이로워하며  짐승을 좇았더라.” (요한계시록 13장 3절)
  • 내가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는도다. 만일 다른 이가 자기 자신의 이름으로 온다면 너희는 그를 받아들이리라.”(요한복음 5장 43절)
  • 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고 불리거나 경배를 받는 모든 위로 자기 자신을 크게 높이는 자니라. 그렇게 하여 그가 [하나님]처럼 [하나님] 성전 안에 앉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스스로를 내보이느니라.”(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
  • 그리고 그들이  짐승에게 권능을  용을 경배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들이  짐승을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짐승과 같으리오? 누가 능히 그와 전쟁을 벌일 있으리오?”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3장 4절)
  •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은 우상들과 같나니, 그것들을 신뢰하는 모든 자마다 그러하도다.”(시편 115편 8절)
  • 그러나 그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답변은 무엇이냐? “내가 바알의 형상에 무릎을 꿇지 아니한 칠천 명의 사람들을 나에게 남겨 두었노라.”(로마서 11장 4절)
  • 그럼에도 내가 이스라엘 안에 나를 위하여 칠천 명을 남겨 두었나니, 바알에게 꿇지 아니한 모든 무릎들과 그에게 저마다 맞추지 아니한 각각의 입이라.”(열왕기상 19장 18절)
  •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야, 네가 인자를 입맞춤 번으로 배반하느냐?하셨느니라.”(누가복음 22장 48절)
  • 그리고 그에게 엄청난 것들과 신성 모독들을 내뱉는 입이 주어졌더라. 그리고 사십이 개월 동안 지속되는 권능이 그에게 주어졌더라.”(요한계시록 13장 5절)
  • 내가 뿔들을 숙고하였는데 보라, 그것들 가운데서 다른 작은 뿔이 위로 올라왔더라. 작은 앞에서 처음의 뿔들 셋이 뿌리째 뽑혀 나갔더라. 또한 보라, 뿔에는 사람의 눈과 같은 눈들이 달렸고 엄청난 것들을 말하는 입이 있었느니라.”(다니엘서 7장 8절)
  • 그리고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을 대적하여 엄청난 말들을 내뱉을 것이요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지쳐 버리게 하고, 때들과 법들을 바꾸려고 생각하리라. 그리하여 그들은 때와 때와 때의 분할까지 그의 손안에 주어지리라.”(다니엘서 7장 25절)
  • 그리고 그가 [하나님] 대적하는 신성 모독으로 자기 입을 벌렸으니,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려는 것이더라.”(요한계시록 13장 6절)
  • 무슨 소리냐? 너희 몸이 너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성령님의 전인 것과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고린도전서 6장 19절)
  • 이는 만일 땅에 속한 우리의 장막 집이 분해된다 해도 우리가 [하나님] 속한 건물,  사람들의 손으로 지어지지 아니하고 하늘들에 영존하는 집을 갖고 있음을 우리가 알기 때문이라. 이는  장막 안에서 우리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우리의 집으로 입혀지기를 열렬하게 갈망하며 신음하기 때문이라.”(고린도후서 5장 1절-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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