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용과 그의 천사들 (요한계시록 12장 4절-6절)

- “그리고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당겼고 그들을 땅으로 던졌더라. 그리고 그 용이 막 해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것을 집어삼키기 위함이더라.”(요한계시록 12장 4절)
- “네가 보았던 나의 오른손 안에 있는 일곱 별들과 일곱 금 등잔대들의 신비라. 일곱 별들은 일곱 교회들의 천사들이라. 그리고 네가 본 일곱 등잔대들은 일곱 교회들이라.”(요한계시록 1장 20절)
- “그리고 하늘의 별들이 땅 위에 떨어졌는데, 바로 막강한 바람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흔들릴 때, 그녀가 그녀의 설익은 무화과들을 떨구는 것 같았더라.”(요한계시록 6장 13절)
- “다음으로 셋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로부터 커다란 별 하나가 떨어졌는데 등불처럼 타오르며 그것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원천들에 떨어졌더라. 그런데 그 별의 이름은 쑥이라고 불렸으며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었더라.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물들로 인하여 죽었으니, 그것들이 쓰게 된 까닭이라. ”(요한계시록 8장 10절-11절)
- “다음으로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내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도다. 그리고 그에게 끝없는 구렁의 열쇠가 주어졌더라.”(요한계시록 9장 1절)
- “그때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같이 말하리라. ‘너희,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마태복음 25장 41절)
- “그리고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당겼고 그들을 땅으로 던졌더라. 그리고 그 용이 막 해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것을 집어삼키기 위함이더라.”(요한계시록 12장 4절)
- “그리고 그것이 하늘의 군대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커졌더라. 그리고 그것이 그 군대 가운데 얼마와 별들 가운데 얼마를 지면에 던져 버렸고 그것들을 발로 내리찍었더라.”(다니엘 8장 10절)
- “그리고 당신께서 부분적으로는 토기장이들의 진흙이고, 또 부분적으로는 철인 두 발과 발가락들을 보셨으므로, 그 왕국은 나눠지리이다. 그러나 당신께서 철과 차진 진흙이 혼합되어 있는 것을 보신 것같이 그 안에는 철의 강력함이 있으리이다. 그리고 그 두 발의 발가락들이 부분적으로 철이며 부분적으로 진흙인 것같이 그 왕국도 부분적으로 강하며 부분적으로 부서지리이다...”(다니엘 2장 41절-43절)
- “…그리고 당신께서 철과 차진 진흙이 혼합되어 있는 것을 보셨으므로 그들은 자신들을 사람들의 씨와 섞으리이다. 그러나 그들은 바로 철이 진흙과 섞이지 아니하는 것같이 서로에게 달라붙지 못할 것이니이다.”(다니엘 2장 41절-43절)
- “그리고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당겼고 그들을 땅으로 던졌더라. 그리고 그 용이 막 해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것을 집어삼키기 위함이더라.”(요한계시록 12장 4절)
- “원로이고 존귀한 자, 그가 그 머리요, 거짓말들을 가르치는 예언자, 그가 그 꼬리니라. 이는 이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들로 하여금 잘못을 범하게 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들에게서 인도를 받는 자들은 멸망하는도다.”(이사야 9장 15절-16절)
-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요한계시록 12장 7절-9절)
- “그러자 백성이 바울이 행한 것을 목격하자 그들은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며 루카오니아의 지방어로 말하기를, “신들이 사람들과 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내려왔도다.” 하였더라.”(사도행전 14장 11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이어서 하늘에 있는 군사들이 흰 말들을 타고 그분을 따랐는데 희고 정결한 고운 아마포로 옷 입혀졌더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14절)
- “이윽고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는데 그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 그런즉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께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로 붙들려 올라갔더라.”(요한계시록 12장 5절)
- “또한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또 너의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내가 적개심을 두겠노라. 그 여자의 씨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창세기 3장 15절)
- “이후에 아담이 그의 아내 이브를 알았더라. 그러자 그녀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말하기를, “내가 {주}께로부터 한 남자를 얻었도다.” 하였더라.”(창세기 4장 1절)
- “그러나 그때의 충만함이 이르자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파송하셨으니, 여자에게서 조성되셨고, 율법 아래에서 조성되셨도다.”(갈라디아서 4장 4절)
- “너희는 너희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너희 아비의 정욕들을 행하려고 하는도다.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안에 진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짓으로 말하느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요한복음 8장 44절)
- “그런즉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인 고로 그분께서도 친히 이와 같이 동일한 속성을 취하셨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려 하심이요, 죽음을 두려워함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전 생애 동안 속박되어 종속된 자들을 구출하려 하심이라.”(히브리서 2장 14절-15절)
- “이윽고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는데 그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 그런즉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께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로 붙들려 올라갔더라.”(요한계시록 12장 5절)
- “너는 철장으로 그들을 부술지니라. 너는 토기장이의 그릇처럼 그들을 내리쳐서 산산조각 낼지니라.”(시편 2편 9절)
- “또 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검 하나가 나왔는데 그분께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치려 하심이라. 그리고 그분께서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시리라. 또한 그분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함과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시니라.”(요한계시록 19장 15절)
- “이윽고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는데 그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 그런즉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께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로 붙들려 올라갔더라.”(요한계시록 12장 5절)
- “그리고 그 여자가 광야 속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예비된 처소가 그녀에게 있었으니,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계시록 12장 6절)
-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녀를 꾀어내겠고, 그녀를 광야로 데려가 그녀에게 위로하며 말하겠노라.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서부터 그녀의 포도원들을 그녀에게 주고 아콜 골짜기를 소망의 문으로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녀는 거기서 노래하리니, 마치 그녀의 어린 시절의 날들처럼, 그녀가 이집트 지역에서 올라오던 날들처럼 노래하리라.”(호세아 2장 14절-15절)
- “마치 독수리 한 마리가 그녀의 둥지를 휘젓고 그녀의 새끼들 위에서 펄럭이며 그녀의 날개들을 넓게 펼쳐서 그것들을 받아 내고 그녀의 날개들 위에 그것들을 업는 것과 같도다.” (신명기 32장 11절)
- “그리고 여자에게 거대한 독수리의 두 날개가 주어졌는데 그녀로 하여금 광야 안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게 하려 함이니, 그곳은 그녀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뱀의 얼굴을 피하여 부양받는 곳이라.”(요한계시록 12장 14절)
- “오, 우즈 지역에 거하는 에돔의 딸아, 크게 기뻐하고 반가워하라. 그 잔이 또한 너를 경유하리라. 너는 취할 것이요, 스스로 벌거벗으리라.”(예레미야애가 4장 21절)
- “당신의 막대기로 당신의 백성을 먹이소서. 칼멜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숲 속에서 홀로 지내는 당신의 유산에 속한 양 떼를 먹이소서. 옛날들처럼 바샨과 길르앗에서 그들이 먹게 하소서.네가 이집트 지역에서 나오던 날들대로 내가 그에게 경탄스러운 일들을 보이겠노라.”(미가 7장 14절-15절)
- “그런 다음에 내가 이스라엘을 그의 거처로 다시 데려오겠노라. 그리하면 그가 칼멜과 바샨 위에서 풀을 뜯을 것이요, 그의 혼은 에프라임산과 길르앗 위에서 만족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그날들과 그 시간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이 조사될지라도 아무것도 없으리라. 그리고 유다의 죄들도 그러하여 그것들이 발견되지 아니하리라. 이는 내가 친히 따로 남겨 둔 자들을 면죄할 것이기 때문이라.”(예레미야서 50장 19절-20절)
- “그리고 내가 백성들의 광야 가운데로 너희를 데려가겠으니, 거기서 내가 너희와 함께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 변론하겠노라. 내가 이집트 지역의 광야 가운데서 너희 조상들과 변론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너희와도 그와 같이 변론하겠노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리고 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게 하겠으니, 언약의 속박 안으로 너희를 데려오겠노라.” (에스겔서 20장 35절-37절)
https://youtu.be/iQkZ8NtTpEc?si=VnO3fVkv7eN966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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