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거대한 붉은 용 (요한계시록 12장 3절)

- “그를 끝없는 구렁 속에 던졌으며, 그를 가두고 그 위에 봉인을 하였으니, 그 천 년이 찰 때까지 그가 더 이상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그 뒤에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야만 하느니라.”(요한계시록 20장 3절)
-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요한계시록 12장 9절)
- “그들의 포도주는 용들의 독이요, 독뱀들의 잔인한 독액이라.”(신명기 32장 33절)
- “당신께서 당신의 힘으로 바다를 나누셨나이다. 당신께서 물들 속에서 용들의 머리들을 부수셨나이다. 당신께서 리바이어던의 머리들을 산산이 부수셨고, 광야에 거주하는 백성에게 음식이 되도록 그를 주셨나이다.”(시편 74편 13절-14절)
- “사람이 천사들의 양식을 먹었도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음식을 배부를 만큼 보내셨도다.”(시편 78편 25절)
- “땅에서부터 주를 찬송하라. 너희, 용들과 모든 깊음들아,”(시편 148편 7절)
- “그리고 가시나무들이 그녀의 궁전들 안에서 올라올 것이요, 쐐기풀들과 가시떨기들도 그곳의 견고한 요새들 안에서 올라오리라. 또 그곳은 용들의 거처요, 올빼미들을 위한 뜰이 되리라.”(이사야 34장 13절)
- “그리고 바싹 마른 토양이 저수지가 되고 물 없는 토지가 물이 솟는 샘들이 되리라. 용들이 각각 누워 있던 거처에는 풀이 갈대들과 골풀들과 함께 있으리라.”(이사야 35장 7절)
- “그리고 나는 예루살렘을 무더기들과 용들의 소굴로 만들겠노라. 그리고 나는 유다의 도시들을 황량하게 만들어서 거주자 한 명도 없게 하리라.”(예레미야서 9장 11절)
- “그리고 그가 우렁찬 목소리로 매우 힘 있게 외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거대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런즉 그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와 각각의 부정한 영의 요새와 각각의 불결하고 증오스러운 새의 새장이 되었도다.”(요한계시록 18장 2절)
- “그리고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녔고, 일곱 왕관들이 그의 머리들 위에 있는 거대한 붉은 용 한 마리라.”(요한계시록 12장 3절)
-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요한계시록 12장 9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열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너는 낚싯바늘로 리바이어던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아니면 네가 늘어뜨리는 끈으로 그의 혀를 끌어낼 수 있겠느냐?” (욥기 41장 1절)
- “보라, 그에 대한 소망은 헛되니라. 누군가 그를 보기만 하여도 기가 꺾이지 아니하랴?”(욥기 41장 9절)
- “그의 재채기들에 의하여 빛이 반짝이고 그의 눈들은 아침의 눈꺼풀들과 같도다. 그의 입에서 타는 등불들이 나가고 불티들이 튀어나오는도다. 그의 콧구멍에서 연기가 나가나니, 끓는 냄비나 가마솥에서 나가는 것과 같도다. 그의 호흡은 숯불들을 타오르게 하고 불꽃이 그의 입에서 나가는도다.”(욥기 41장 18절-21절)
- “그가 깊음을 냄비처럼 끓게 만드는도다. 그가 바다를 향유가 든 항아리처럼 만드는도다. 그가 자기 뒤에 행로를 빛나게 만드나니, 누군가 깊음을 백색이라고 생각할 것이라.” (욥기 41장 31절-32절)
- “땅 위에는 그와 같은 것이 없나니, 그는 두려움 없이 지음을 받았느니라”(욥기 41장 33절)
- “그는 모든 높은 것들을 바라보느니라. 그는 모든 교만의 자식들을 다스리는 왕이라.”(욥기 41장 34절)
- “교만은 멸망에 앞서가고 거만한 영은 몰락에 앞서가느니라.”(잠언 16장 18절)
- “그런즉 놀라워할 일이 아니니, 사탄 자신도 빛의 천사로 가장되어 있기 때문이라.”(고린도후서 11장 14절)
-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린도후서 4장 4절)
- “그날에 {주}께서 그분의 격하고 거대하고 강한 칼로 그 꿰뚫는 뱀 리바이어던, 곧 뒤틀린 뱀 리바이어던을 벌하시리라. 그리하여 그분께서 바다에 있는 그 용을 살해하시리라.”(이사야 27장 1절)
- “이 세상뿐만 아니라 다가올 세상 안에서 모든 정사와 권능과 세력과 통치권과 이름 지어진 각각의 이름보다 훨씬 뛰어나게 하셨으며,”(에베소서 1장 21절)
- “이는 교회를 통하여 이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정사들과 권능들에게 [하나님]의 다양한 지혜를 알게 하려는 의도시니,” (에베소서 3장 10절)
- “그런즉 너희는 그분 안에서 온전하니, 그분께서는 모든 정사와 권능의 머리시라.”(골로새서 2장 10절)
- “이는 우리가 살과 피를 대적하여 맞붙어 싸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사들을 대적하고, 권능들을 대적하며, 이 세상 어둠의 주관자들을 대적하고,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을 대적하여 맞붙어 싸우기 때문이라.”(에베소서 6장 12절)
- “이는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니, 곧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이요, 볼 수 있는 것들과 볼 수 없는 것들이니, 그들이 보좌들이든지 통치권들이든지 정사들이든지 권능들이든지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느니라.”(골로새서 1장 16절)
- “그때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이는 네가 이해해 보고자 너의 마음을 정하고 너의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징계하기로 정한 첫날부터 너의 말들이 경청되었기에 너의 말들로 인하여 내가 왔느니라.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대항하였도다. 그러나 보라, 최고 통치자들 중 하나인 미카엘이 나를 도우러 왔느니라. 그리하여 내가 페르시아의 왕들과 함께 거기에 남아 있었느니라.”(다니엘 10장 12절-13절)
- “그때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어떤 이유에서 내가 너에게 왔는지 아느냐? 그리고 이제 나는 페르시아의 통치자와 싸우기 위하여 되돌아갈 것이라. 그런즉 보라, 내가 떠나간 후에 헬라의 통치자가 올 것이라.”(다니엘 10장 20절)
https://youtu.be/5q6bA6y0utQ?si=znTp4Aw70DwqJj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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