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한 여자 (요한계시록 12장 1절-2절)

- “그리고 하늘에 한 위대한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자가 해로 옷 입혀져 있었고, 달이 그녀의 두 발 아래에 있었으며,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져 있었더라.” (요한계시록 12장 1절)
- “그리고 {주}께서는 너를 머리로 삼으시고 꼬리로 삼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위에만 있을 것이요, 너는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만일 내가 이날에 너에게 명령하는 주 너의 [하나님]의 명령들에 경청하고 그것들을 준수하여 행하고자 한다면 그리하시리라.”(신명기 28장 13절)
- “그러나 나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 의의 태양이 그의 날개들 안에 치유를 가지고 떠오르리라. 그리하면 너희가 밖으로 나가서 외양간의 송아지들같이 자라나리라.”(말라기 4장 2절)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너의 빛이 이르렀고 주의 영광이 너의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라. 이는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지독한 어둠이 백성을 덮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주가 너의 위로 떠오를 것이요, 그의 영광이 너의 위에서 보이리라…” (이사야 1장 4절)
- “... 그리하여 이방인들이 너의 빛으로, 왕들이 너의 떠오르는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너의 두 눈을 들어 주위를 보라. 그들 모두가 스스로 함께 모이나니, 그들이 너에게로 오는도다. 너의 아들들이 먼 곳으로부터 올 것이요, 너의 딸들은 너의 옆에서 길러지리라.”(이사야 60장 1절-4절)
- “그리고 하늘에 한 위대한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자가 해로 옷 입혀져 있었고, 달이 그녀의 두 발 아래에 있었으며,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져 있었더라.” (요한계시록 12장 1절)
- “이후에 요셉은 여전히 또 다른 꿈을 꾸어 그것을 자기 형제들에게 알리고 말하기를, “보소서, 내가 꿈을 더 꾸었나이다. 그런즉 보소서, 해와 달과 열한 개의 별들이 나에게 경의를 표하였나이다.” 하였더라.”(창세기 37장 9절)
- “그러면서 그가 그것을 자기 아버지와 자기 형제들에게 알렸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꾸짖어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꾼 이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너의 어머니와 너의 형제들이 정녕 너에게 와서 우리 몸을 땅에 숙여 절하겠느냐?” 하였더라.”(창세기 37장 10절)
-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그녀가 출산으로 산고를 치르며 울부짖었고 해산하게 되어 고통스러워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2절)
- “그리고 그 여자가 광야 속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예비된 처소가 그녀에게 있었으니, 그들로 하여금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계시록 12장 6절)
-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녀를 꾀어내겠고, 그녀를 광야로 데려가 그녀에게 위로하며 말하겠노라.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서부터 그녀의 포도원들을 그녀에게 주고 아콜 골짜기를 소망의 문으로 주겠노라. 그리하면 그녀는 거기서 노래하리니, 마치 그녀의 어린 시절의 날들처럼, 그녀가 이집트 지역에서 올라오던 날들처럼 노래하리라.”(호세아 2장 14절-15절)
- “마치 독수리 한 마리가 그녀의 둥지를 휘젓고 그녀의 새끼들 위에서 펄럭이며 그녀의 날개들을 넓게 펼쳐서 그것들을 받아 내고 그녀의 날개들 위에 그것들을 업는 것과 같도다.” (신명기 32장 11절)
- “그리고 여자에게 거대한 독수리의 두 날개가 주어졌는데 그녀로 하여금 광야 안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게 하려 함이니, 그곳은 그녀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뱀의 얼굴을 피하여 부양받는 곳이라.”(요한계시록 12장 14절)
-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그녀가 출산으로 산고를 치르며 울부짖었고 해산하게 되어 고통스러워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2절)
- “이는 내가 한 음성을 들었기 때문이니, 마치 산고를 치르는 여자에게서 나는 듯하였고, 자신의 첫아이를 출산하는 그녀에게서 나는 듯한 극심한 고통이었으니, 곧 시온의 딸의 음성이었으며, 그녀가 스스로 통곡하고 자신의 손들을 펴며 말하기를, “이제 나에게 화가 있도다! 이는 살인자들로 인하여 나의 혼이 지쳤기 때문이라.” 하는 것이라.”(예레미야서 4장 31절)
- “그분께서 너에게 형벌을 내리실 때 너는 무슨 말을 하겠느냐? 이는 네가 그들을 가르쳐서 대장들이 되고 너를 다스리는 우두머리가 되게 하였기 때문이라. 산고를 치르는 여자같이 슬픔들이 너를 사로잡지 아니하겠느냐?”(예레미야서 13장 21절)
- “이제 너희는 물어보고 알라. 아이를 배어 산고를 치르는 남자가 있느냐? 어찌 산고를 치르는 여자같이 모든 남자가 저마다 자기 손들을 자기 허리 위에 얹었고 모든 얼굴들이 창백하게 변한 것을 내가 보느냐? 아, 슬프도다! 그날은 엄청나기에 그것과 같은 날은 아무것도 없도다. 그것은 바로 야곱의 곤경의 때라. 그러나 그는 그날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라.”(예레미야서 30장 6절-7절)
-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그녀가 출산으로 산고를 치르며 울부짖었고 해산하게 되어 고통스러워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2절)
- “그래도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나니, 네가 이세벨, 그 여자를 용납하였기 때문이라. 그녀는 자신을 여예언자라 부르니, 나의 종들을 가르치고 미혹하여 음행하게 하고 우상들에게 희생 제물로 바쳐진 것들을 먹게 하는도다.”(요한계시록 2장 20절)
- “그리고 하늘에 한 위대한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자가 해로 옷 입혀져 있었고, 달이 그녀의 두 발 아래에 있었으며,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져 있었더라.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그녀가 출산으로 산고를 치르며 울부짖었고 해산하게 되어 고통스러워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1절-2절)
-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주겠노라” (요한계시록 17장 1절)
- “우리가 반가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이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그녀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라. 그리고 그녀가 정결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로 차려입혀지도록 그녀에게 허락되었도다. 이는 고운 아마포가 성도들의 의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7절-8절)
- “이는 저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나고, 저희에게 한 아들이 주어지기 때문이니이다. 그런즉 정권이 그분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분의 이름은 경이로우신 분이라, 조언자라, 막강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이다.”(이사야 9장 6절)
-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그녀가 출산으로 산고를 치르며 울부짖었고 해산하게 되어 고통스러워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2절)
- “그녀가 산고를 치르기도 전에 그녀가 출산하였도다. 그녀의 통증이 임하기 전에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해산하였도다. 누가 그러한 것을 들은 적이 있느냐? 누가 그러한 것들을 본 적이 있느냐? 땅이 하루 만에 열매를 내게 되겠느냐? 혹은 한 민족이 단번에 태어나겠느냐? 이는 시온이 진통하자마자 그녀가 자신의 자녀들을 출산하였기 때문이라.”(이사야 66장 7절-8절)
- “이윽고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는데 그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 그런즉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께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로 붙들려 올라갔더라.”(요한계시록 12장 5절)
-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그녀가 출산으로 산고를 치르며 울부짖었고 해산하게 되어 고통스러워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2절)
- “또한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또 너의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내가 적개심을 두겠노라. 그 여자의 씨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라.”(창세기 3장 15절)
- “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이라. 그분께서 많은 이들에 대하여, “그리고 씨들에게”라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한 명에 대하여, “그리고 너의 씨에게”라 말씀하시니, 이 씨는 그리스도시라.”(갈라디아서 3장 16절)
- “이 복음은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관련된 것이라. 그분께서는 육체를 따라 다윗의 씨에서 조성되셨고,”(로마서 1장 3절)
- “그리고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났으니, 보라,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녔고, 일곱 왕관들이 그의 머리들 위에 있는 거대한 붉은 용 한 마리라.”(요한계시록 12장 3절)
https://youtu.be/01FcUc3y5rE?si=VC2AmCNPjy1a16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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