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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봉인 (요한계시록 6장 9절-11절)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다섯째 봉인 (요한계시록 6장 9절-11절)“다음으로 그분께서 다섯째 봉인을 여셨을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그리고 자신들이 붙든 증언으로 인하여 살해된 자들의 혼들을 제단 아래에서 내가 보았도다.”(요한계시록 6장 9절)“그러므로 예언자 다니엘에 의하여 언급된 황량하게 하는 그 가증한 것이 성소 안에 서는 것을 너희가 볼 때면, (누구나 읽는 자는 이해할지어다.)”(마태복음 24장 15절)“그리고 군대들이 그의 편에 서리니 그들은 힘의 성소를 오염시킬 것이요, 매일의 희생 제물을 제거하리라. 그리고 그들은 황량하게 만드는 가증함을 두리라.”(다니엘 11장 31절)“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고 불리거나 경배를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 자신을 크게 높이는 자니라..

토요 성경공부 2025.08.14

그는 예언자니 (창세기 20장 1절-7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그는 예언자니 (창세기 20장 1절-7절)“사자가 포효하였는데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아모스 3장 8절)“우선 이것을 알지니, 성경 기록에 있는 예언은 어떤 것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없도다.”(베드로후서 1장 20절)“이후에 아브라함이 거기서부터 남쪽 지방을 향하여 여정을 떠나 카데시와 슈르 사이에 거하였다가 그랄에 체류하였더라.”(창세기 20장 1절)“그런데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라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녀는 나의 누이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라.”(창세기 20장 2절)“그러자 아브라함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는 내가 ‘이곳에는 확실히..

주일 성경공부 2025.08.14

모압과 암몬 (창세기 19장 34절-38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모압과 암몬 (창세기 19장 34절-38절)“그리고 이튿날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맏이가 동생에게 말하기를, “보라, 어젯밤에는 내가 나의 아버지와 동침하였도다. 우리가 오늘 밤에도 그로 하여금 포도주를 마시게 하자. 그리고 우리가 우리 아버지의 씨를 보존하도록 너는 들어가서 그와 동침하라.” 하였더라.”(창세기 19장 34절)“독주는 죽기 직전인 자에게나 주고 술은 무거운 마음들을 지닌 자들에게나 주라. 그가 마셔서 자신의 빈궁을 잊어버리게 하고 더 이상 자신의 가련함을 기억하지 않게 하라.”(잠언 31장 6절-7절)그리하여 그들이 그날 밤도 그들의 아버지로 하여금 포도주를 마시게 하였더라. 그런 다음에 동생이 일어나서 그와 동침하였더라. 그런데 그는 그녀가 언제 누웠는지..

주일 성경공부 2025.08.08

[대구말씀침례교회] 아브라함의 의 (창세기 15장 6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아브라함의 의 (창세기 15장 6절)주일 성경공부 요약 및 성경구절“이에 그가 주를 믿었으니, 그분께서는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더라.”(창세기 15장 6절)“그렇다면 이 복이 할례자에게만 임하느냐, 아니면 무할례자에게도 임하느냐? 이는 우리가 아브라함에게 믿음이 의로 간주되었다고 말하기 때문이라. 그렇다면 어떻게 그 믿음이 의로 간주되었느냐? 그가 할례자로 있었을 때냐, 아니면 무할례자로 있었을 때냐? 할례자로 있었을 때가 아니라 다만 무할례자로 있었을 때라…”(로마서 4장 9절-11절)“…그런 다음에 그가 믿음에서 나온 의의 인장, 곧 할례의 표적을 받았으니, 그 믿음은 그가 아직 할례받지 아니하였을 때 소유했던 것이라. 이는 그로 하여금 믿는 자들 모두의 조상이 되도록..

주일 성경공부 2025.04.08

[대구말씀침례교회] 광야의 쓴 물 (출애굽기 15장 22절-27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광야의 쓴 물 (출애굽기 15장 22절-27절)설교 요약 및 성경 말씀본문 말씀: 출애굽기 15장 22-27절22 그렇게 하여 모세가 홍해에서부터 이스라엘을 데려갔으니, 그들이 나와 슈르 광야 가운데로 들어갔더라. 그런데 그들이 광야 가운데 삼 일을 갔으나 물을 발견하지 못하였더라.23 이윽고 그들이 마라흐에 이르렀을 때 그들이 마라흐의 물들을 마실 수 없었으니, 그것들이 썼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곳의 이름이 마라흐라 불렸더라.24 그러자 백성이 모세를 대적하여 불평하며 말하기를, “우리가 무엇을 마시랴?” 하였더라.25 그리하여 모세가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그에게 나무 한 그루를 보여 주셨더라. 그가 그것을 물들에 던지자 물들이 달게 되었더라. 그분께서는 거기서 ..

주일 설교 2025.03.11

[대구말씀침례교회] 2024년 1월 캄보디아 선교 소식

[대구말씀침례교회] 2024년 1월 캄보디아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캄보디아 선교 보고엔구온-시타 목사 (평강교회)2024년 1월  청소년들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한 청소년 스포츠 사역입니다. (24.1.1)  복음 전도팀의 성경공부와 기도회 (24.1.3)  타-생 마을 전도활동입니다. (24.1.4) 캄퐁지역의 청소년 복음을 위한 청소년 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24.1.13)  센 체이 마을의 복음 전도 활동입니다. (24.1.24)  이곳에서 3명의 군인이 주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알롱 베아엥 마을 복음전도 활동입니다. (24.1.25)  캄보디아의 복음전파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2024년 2월 1일부터 29일까지는 캄퐁 솜, 샘랩, 크라티 및 프래아 비헤아 지역..

선교 소식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