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침례교회 176

짐승 (ㅣ) (요한계시록 12장-13장 1절)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짐승(ㅣ) (요한계시록 12장-13장 1절)“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요한계시록 12장 12절)“그리고 그 용이 자신이 땅으로 던져진 것을 알았을 때, 그가 그 남자아이를 출산한 그 여자를 박해하였더라.”(요한계시록 12장 13절)“오직 너희는 너희의 도피가 겨울에 있거나 안식일에 있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 대환란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니, 세상의 시초 이후로 이때까지 그와 같은 것이 없었으며, 없나니, 앞으로도 결코 없으리라. 그런..

토요 성경공부 2025.12.30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창세기 26장 14절-24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창세기 26장 14절-24절) “그리하여 아브람이 가축들과 은과 금에 있어서 몹시 부유하였더라.”(창세기 13장 2절)“이는 그가 양 떼들을 소유하였고 소 떼들을 소유하였으며 엄청난 수의 종들을 보유하였기 때문이라. 그러자 필리스티아인들이 그를 시기하였더라.”(창세기 26장 14절)“이제부터 아무도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이는 내가 주 예수의 표들을 내 몸에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6장 17절)\“이는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날들에 그의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들, 그것들을 필리스티아인들이 봉하였고, 그것들을 흙으로 메웠기 때문이라.”(창세기 26장 15절)“악을 악으로 또는 욕설을 욕설로 돌려주지 말라. 오히려 반대로 축복하라. ..

주일 성경공부 2025.12.30

영적 전쟁 (에베소서 6장 10절-13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영적 전쟁 (에베소서 6장 10절-13절)본문 말씀: 에베소서 6장 10-13절10 마지막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막강한 권능 안에서 강건하라.11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는 너희가 능히 마귀의 계략들을 대적하여 설 수 있게 하려 함이라.12 이는 우리가 살과 피를 대적하여 맞붙어 싸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정사들을 대적하고, 권능들을 대적하며, 이 세상 어둠의 주관자들을 대적하고,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을 대적하여 맞붙어 싸우기 때문이라.13 이런 이유로 너희는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는 너희가 모든 일을 수행한 후에도 서 있게 하려 함이요, 악한 날에 능히 견디어 낼 수 있게 하려 함이라.• 영적 전쟁은 실제적이며 피할 수 없..

주일 설교 2025.12.30

하늘 전쟁 (요한계시록 12장 7절-11절)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하늘 전쟁 (요한계시록 12장 7절-11절)“그들이 하늘로부터 싸웠도다. 그들의 궤도들 가운데 있는 별들이 시스라를 대적하여 싸웠도다.”(사사기 5장 20절)“격렬한 불을 꺼뜨렸고, 칼날에서 탈출하였으며, 연약함 가운데서 강하게 되었고, 싸움에서 용맹해졌으며, 외지인들(aliens)로 이루어진 군사들을 패주시켰느니라.”(히브리서 11장 34절)“주의 천사가 말하기를, ‘너희는 메로즈를 저주하라. 너희는 그곳의 거주자들을 독하게 저주하라. 이는 그들이 주를 도우러 오지 않았기 때문이니, 곧 주를 도와 막강한 자들을 대적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하였도다.”(사사기 5장 23절)“그때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어떤 이유에서 내가 너에게 왔는지 아느냐? 그리고 이제..

토요 성경공부 2025.12.25

순례자 이삭 (창세기 26장 1절-13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순례자 이삭 (창세기 26장 1절-13절)“그러고 나서 아브라함의 날들에 있던 첫 번째 기근 이외에 한 기근이 그 지역 가운데 있었더라. 그러자 이삭이 필리스티아인들의 왕 아비멜렉에게로 가서 그랄에 이르렀더라.”(창세기 26장 1절)“그런데 그 지역 가운데 기근이 있었더라. 그리하여 아브람이 이집트로 내려가 거기에 체류하고자 하였으니, 그 지역 가운데 기근이 참혹하였기 때문이라. 그러고 나서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가 이집트에 들어가려고 가까이 이르렀을 때 그가 자기 아내 사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제 보라, 당신은 보기에 어여쁜 여자임을 내가 아노라.”(창세기 12장 10절-11절)“이에 {주}께서 그에게 나타나시어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라. ..

주일 성경공부 2025.12.25

말씀 묵상 (여호수아기 1장 8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말씀 묵상 (여호수아기 1장 8절) • 묵상과 명상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자비와 진리가 너를 저버리게 하지 말라. 그것들을 너의 목 주위에 묶어 놓고, 그것들을 네 마음 판 위에 기록하라.”(잠언 3장 3절)“나의 아들아, 나의 말들을 지키고 나의 명령들을 너에게 쌓아 두라. 나의 명령들을 지켜서 살라. 그리고 나의 법을 너의 눈동자처럼 지키라. 그것들을 너의 손가락들에 묶어 두고 그것들을 너의 마음 판 위에 기록하라.”(잠언 7장 1절-3절) • 주님은 자신의 말씀을 우리 안에 두신다. “그리고 이날에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이 말씀들을 너의 마음속에 있게 할지니라.”(신명기 6장 6절)“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그분의 입에서 법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말씀들을 너의 마음속에 쌓아..

주일 설교 2025.12.25

용과 그의 천사들 (요한계시록 12장 4절-6절)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용과 그의 천사들 (요한계시록 12장 4절-6절)“그리고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당겼고 그들을 땅으로 던졌더라. 그리고 그 용이 막 해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그것을 집어삼키기 위함이더라.”(요한계시록 12장 4절)“네가 보았던 나의 오른손 안에 있는 일곱 별들과 일곱 금 등잔대들의 신비라. 일곱 별들은 일곱 교회들의 천사들이라. 그리고 네가 본 일곱 등잔대들은 일곱 교회들이라.”(요한계시록 1장 20절)“그리고 하늘의 별들이 땅 위에 떨어졌는데, 바로 막강한 바람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흔들릴 때, 그녀가 그녀의 설익은 무화과들을 떨구는 것 같았더라.”(요한계시록 6장 13절)“다음으로 셋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

토요 성경공부 2025.12.16

장자권 (창세기 25장 24절-34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장자권 (창세기 25장 24절-34절)“이후에 그녀가 해산해야 될 날들이 찼을 때, 보라, 그녀의 태 속에 쌍둥이가 있었더라.(창세기 25장 24절)“이는 육신이 성령을 대적하여 정욕을 품으며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들이 서로 반대하여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하려는 것들을 행할 수 없게 하느니라.”(갈라디아서 5장 17절)“그리고 전신이 붉고 털옷같이 뒤덮인 첫째가 나왔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의 이름을 에서라 불렀더라.”(창세기 25장 25절)“이어서 그 뒤에 그의 동생이 나왔는데, 그의 손이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더라. 이에 그의 이름은 야곱이라 불렸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들을 낳았을 때 이삭은 육십 세였더라.”(창세기 25장 26절)“진정 제 자신의 친한..

주일 성경공부 2025.12.16

교회 (마태복음 16장 16절-18절)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교회 (마태복음 16장 16절-18절)본문 말씀: 마태복음 16장 16-18절16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당신께서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였더라.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바요나 시몬아, 너는 복되도다. 이는 살과 피가 그것을 너에게 계시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서 계시하신 것이기 때문이라.18 또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내가 이 반석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겠으니, 지옥의 대문들이 그것을 대적하여 승리하지 못하리라. • 교회란 건물이 아닌 성도들의 모임을 말한다. “또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내가 이 반석 위에..

주일 설교 2025.12.16

거대한 붉은 용 (요한계시록 12장 3절)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거대한 붉은 용 (요한계시록 12장 3절)“그를 끝없는 구렁 속에 던졌으며, 그를 가두고 그 위에 봉인을 하였으니, 그 천 년이 찰 때까지 그가 더 이상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그 뒤에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야만 하느니라.”(요한계시록 20장 3절)“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요한계시록 12장 9절)“그들의 포도주는 용들의 독이요, 독뱀들의 잔인한 독액이라.”(신명기 32장 33절)“당신께서 당신의 힘으로 바다를 나누셨나이다. 당신께서 물들 속에서 용들의 머리들을 부수셨나이다. 당신께서 리바이어던의 머리..

토요 성경공부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