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불 호수 (요한계시록 19장 20절-20장 1절)

deagukingjames 2026. 8. 21. 12:47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불 호수 (요한계시록 19장 20절-20장 1절)

https://youtu.be/lss17iSwzRw?si=J6IBgPdUGBh6W1iI

 

  • “그들이 하늘로부터 싸웠도다. 그들의 궤도들 가운데 있는 별들이 시스라를 대적하여 싸웠도다.”(사사기 5장 20절)
  • 이들은 어린양과 전쟁을 벌일 것이요, 어린양께서 그들을 이기시리라. 이는 그분께서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은 부르심을 받고 선택된 신실한 자들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7장 14절)
  • 그리하여 그 짐승이 잡혔고 그 앞에서 기적들을 일으키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가 기적들로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하던 자들을 속였더라. 이 둘이 유황으로 타오르는 불의 호수 속에 산 채로 던져졌더라.”(요한계시록  19장 20절)
  • 그리고 사망과 지옥도 불의 호수 속에 던져졌더라.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리고 누구든지 생명책 안에 기록된 것이 발견되지 않은 자는 불의 호수 속에 던져졌더라.”(요한계시록 20장 14절-15절)
  • 그때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같이 말하리라. ‘너희,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마태복음 25장 41절)
  • 그리하여 그 짐승이 잡혔고 그 앞에서 기적들을 일으키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가 기적들로 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 경배하던 자들을 속였더라. 이 둘이 유황으로 타오르는 불의 호수 속에 산 채로 던져졌더라.”(요한계시록 19장 20절)
  • 그리고 그들을 속인 마귀는 그 짐승과 그 거짓 예언자가 있는 불과 유황의 호수 속으로 던져졌으니, 영원무궁토록 주야로 심히 고통당하게 되리라.”(요한계시록 20장 10절)
  • 그리고 사망과 지옥도 불의 호수 속에 던져졌더라.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요한계시록 20장 14절)
  • 그리고 누구든지 생명책 안에 기록된 것이 발견되지 않은 자는 불의 호수 속에 던져졌더라.”(요한계시록 20장 15절)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에 빠진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오르는 호수 속에 자신들의 부분을 받으리라.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요한계시록 21장 8절)
  • 그리고 남은 자들이 말 위에 타신 분의 검으로 살해되었는데, 그 검은 그분의 입에서 나왔더라. 그리하여 모든 날짐승들이 그들의 살로 배가 채워졌더라.”(요한계시록 19장 21절)
  • 칼로 찌름들같이 말하는 것이 있느니라. 그러나 지혜로운 자의 혀는 건강이니라.”(잠언 12장 18절)
  • 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그 어떤 양날검보다 더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들과 골수를 찔러 가르기까지 하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의 분별자이기 때문이라.”(히브리서 4장 12절)
  • 그때 {주}께서 나아가시어 그 민족들을 대적하여 싸우시리니, 그가 전투의 날에 싸우셨듯이 하시리라.”(스가랴 14장 3절)
  • 그리고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싸운 모든 백성을 {주}께서 치실 때 그 재앙이 이러하리라. 그들이 자신들의 발로 섰을 때 그들의 살이 점점 소멸될 것이요, 그들의 눈이 그들의 눈구멍들에서 점점 소멸될 것이며, 그들의 혀가 그들의 입안에서 점점 소멸되리라.”(스가랴 14장 12절)
  • 그리고 남은 자들이 말 위에 타신 분의 검으로 살해되었는데, 그 검은 그분의 입에서 나왔더라. 그리하여 모든 날짐승들이 그들의 살로 배가 채워졌더라.”(요한계시록 19장 21절)
  • 그분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막강하시느니라. 그분을 대적하여 스스로 완악해지고서 누가 번영하였느냐?... 보라, 그분께서 다시 가져가시는데 누가 그분을 저지할 수 있느냐? 누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당신께서 무엇을 하고 계시나이까?' 하겠느냐?”(욥기 9장 4절, 12절)
  •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라. 그리고 회심하라. 이는 주의 임재로부터 소생하는 때들이 임할 때 너희의 죄들이 지워져 없어지게 하려 함이라. 이후에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리니,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미리 선포된 분이시라…”(사도행전 3장 19절-21절)
  • “… 모든 것들을 회복하는 때들까지 하늘이 그분을 받아들여야만 하나니, 곧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모든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들이라.(사도행전 3장 19절-21절)
  •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을 보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한 내가 예수님의 증거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도, 그의 형상도 경배하지 않았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그들의 손안에 받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런즉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요한계시록 20장 4절)
  •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 그들을 함께 모아 전투를 하게 할 것이라.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 같으니라.”(요한계시록 20장 8절)
  • 그리고 내가 거대한 백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그분의 면전에서 땅과 하늘이 달아나 버렸더라. 그리하여 그것들을 위한 장소가 전혀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요한계시록 20장 11절)
  • 그리고 내가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가 끝없는 구렁의 열쇠와 거대한 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있더라.”(요한계시록 20장 1절)
  • 그리고 내가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가 끝없는 구렁의 열쇠와 거대한 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있더라.”(요한계시록 20장 1절)
  • 그는 묘지들 사이에 자신의 주거지가 있었고 그를 결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 사슬들로도 결박할 수 없었나니, 없었더라. 이는 그가 자주 족쇄들과 사슬들로 결박당하였으나 그에 의하여 사슬들이 갈가리 뽑혀 나갔으며 족쇄들이 산산이 부서졌기 때문이라. 또한 어떤 사람도 그를 길들일 수 없었더라.”(마가복음 5장 3절-4절)
  • 그런즉 [하나님]께서 죄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그들을 지옥에 던져 버리시며, 그들을 어둠의 사슬들에 넘겨주시어 심판 때까지 간직되게 하셨을진대,”(베드로후서 2장 4절)
  • 그리고 자신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본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그분께서 위대한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사슬들 가운데서 어둠 아래에 남겨 두셨느니라.”(유다서 1장 6절)
  • 내가 나의 침상 위에서 떠오른 나의 머릿속 현시들 가운데 보았는데, 보라, 파수꾼이자 거룩한 이가 하늘로부터 내려왔도.’(다니엘서 4장 13절)
  • 이 사안은 파수꾼들의 칙령에 의한 것이요, 거룩한 이들의 말에 의한 강력한 요구라. 이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사람들의 왕국 안에서 다스리시며 그분께서 원하시는 누구에게나 그것을 주시고 사람들 중에서 가장 천한 자를 왕국 위에 세우시는 것을 산 자들에게 알리려 함이라”(다니엘서 4장 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