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어린양의 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장 6절-9절)

deagukingjames 2026. 7. 22. 17:49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어린양의 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장 6절-9절)

https://youtu.be/tXhfvHey7ik?si=1cuILTpiz3VJZzcT

  • “그리고 내가 수많은 무리의 음성 같은 것을 들었는데 많은 물들의 음성 같았으며 막강한 천둥들의 음성 같았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이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6절)
  • 또한 짐승들은 각기 그들 자신의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으며 그것들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주야로 쉬지 않고 말하기를,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과거에도 계셨고 현재에도 계시며 미래에도 오실 전능하신  [하나님]이여.” 하더라.”(요한계시록 4장 8절)
  • 이같이 말씀드렸더라. “우리가 당신께 감사들을 드리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현재에도 계시고 과거에도 계셨고 미래에도 오실 분이여, 이는 당신께서 당신의 위대한 권능을 당신께로 취하시어 통치하셨기 때문이니이다.”(요한계시록 11장 17절)
  •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면서 이같이 말씀드리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여, 당신의 역사들은 위대하고 놀랍나이다. 성도들의 왕이신 당신이여, 당신의 길들은 정의롭고 참되나이다.”(요한계시록 15장 3절)
  • 그리고 내가 제단에서 다른 이가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과연 그러하옵니다전능하신  [하나님]이여, 당신의 심판들은 참되고 의로우니이다.” 하니라.”(요한계시록 16장 7절)
  • 그런데 나는 안에서 성전을 전혀 보지 못하였더라.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 어린양께서 그곳의 성전이시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21장 22절)
  • 우리가 반가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자. 이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그녀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7절)
  • 그분께서 교회를 점이나 주름이나 그러한 것이 조금도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 자신에게 제시하려 하심이요, 오직 그것을 거룩하고 없게 하려 하심이라.”(에베소서 5장 27절)
  • 이제 만일 어떤 사람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들이나 목재나 건초나 그루터기로 건축한다면모든 사람의 일이 저마다 명백하게 드러나게 되리라. 이는 그날이 그것을 분명하게 밝힐 것이기 때문이요, 그것이 불에 의하여 드러나게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불이 모든 사람의 일을 각각 그것이 어떤 종류인지 검사하리라…”(고린도전서 3장 12절-16절)
  • “…만일 어떤 사람이 기초 위에 건축한 일이 건재하다면, 그는 보상을 받으리라. 만일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게 되면, 그는 손실을 겪게 되리라. 그러나 자기 자신은 구원을 받으리라. 그럼에도 마치 불에 의하여 받은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 성전인 것과 [하나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고린도전서 3장 12절-16절)
  •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야만 하기 때문이라. 이는 선이든 악이든 각자 자신이 행한 것에 따라 자기 안에서 이루어진 것들을 받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장 10절)
  •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를 질투하기 때문이니, 내가 너희를 순결한 처녀로서 그리스도께 제시하려고 내가 너희를 남편에게 정혼시켰기 때문이라.”(고린도후서 11장 2절)
  • 그리고 그녀가 정결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로 차려입혀지도록 그녀에게 허락되었도다. 이는 고운 아마포가 성도들의 의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8절)
  • 그러자 그분께서 자기 앞에 있던 자들에게 응답하며 일러 말씀하시기를, “그에게서 더러운 의복들을 벗겨내라.”... “보라, 내가 너의 죄악이 너에게서 옮겨지게 하였으니, 내가 너에게 갈아입을 의복을 입히겠노라.” 하셨느니라. 이에 내가 말씀드리기를, “그들로 하여금 그의 머리 위에 수려한 예관을 씌우게 하소서.” 하였더라. 그렇게 하여 그들이 그의 머리 위에 수려한 예관을 씌웠고 그를 의복들로 입혔더라. 그리고 주의 천사는 곁에 계셨더라.”(스가랴 3장 4절-5절)
  •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라. 깨어 있고 자신의 의복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나니, 그가 벌거벗고 다니지 않아 그들이 그의 수치를 보지 않게 하려 함이라.”(요한계시록 16장 15절)
  • 이는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유하고 소유물들로 융성해졌고 부족한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하면서 네가 비참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며 헐벗은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내가 너에게 조언하노니, 네가 부유하게 되도록 불속에서 정련된 금을 나에게서 사라. 그리고 네가 입게 되고 너의 벌거벗음의 수치가 나타나지 않도록 의상을 나에게서 사라. 그리고 네가 있도록 안약을 너의 눈에 바르라.”(요한계시록 3장 17절-18절)
  • 그런즉 이제 어린 자녀들아, 그분 안에 거하라. 이는 그분께서 나타나실 우리가 자신감을 지니려 함이요, 그분께서 오실 그분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으려 함이라. 만일 너희가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을 안다면 너희는 의를 행하는 모든 자마다 그분께로부터 태어난 것을 아느니라.”(요한일서 2장 28절-29절)
  • 사랑받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아들들이라.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것인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나 그분께서 나타나실 우리가 그분과 같이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아느니라.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 그대로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고 바로 그분께서 순수하신 것같이 그분 안에서 소망을 지니는 모든 사람마다 스스로를 순수하게 하느니라.”(요한일서 3장 2절-3절)
  • , [하나님]이여, 당신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나이다. 당신의 왕국의 왕홀은 의로운 왕홀이니이다. 당신께서는 의를 사랑하시고 사악함을 증오하시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당신의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희열의 기름을 부으시어 당신의 동료들보다 우위에 두셨나이다...”(시편 45편 6절-9절)
  • “…당신의 모든 의복들은 상아 궁전들에서 나온 몰약과 알로에들과 계피의 향내를 풍기나이다. 그것을 통하여 그들이 당신을 흡족하게 하였나이다. 왕의 딸들은 당신의 귀부인들 사이에 있었나이다. 당신의 오른편에 오필의 금으로 꾸민 왕비가 있었나이다.”(시편 45편 6절-9절)
  • 태양은 그의 침실에서 나오고 있는 신랑 같고, 강한 남자같이 경주에서 달리기를 크게 기뻐하나이다.”(시편 19편 5절)
  • 나의 비둘기, 나의 더럽혀지지 않은 자는 오직 하나뿐이라.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의 외동이요, 그녀는 그녀를 낳은 여인의 선택된 이라. 딸들이 그녀를 보았고, 그녀를 축복하였도다. 진정 왕후들과 후궁들도 그리하였으니, 그들이 그녀에게 찬사를 보냈도다.“(아가 6장 9절)
  • 내가 말하기를,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다만 그분 앞에 내가 보내심을 받노라.' 것을 너희 자신이 나에 대해 증거하느니라.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라. 그러나 서서 그의 말을 듣는 신랑의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로 인하여 대단히 크게 기뻐하는도다. 그러므로 나의 이런 즐거움이 실현되었도다. 그분은 융성해야만 하나 나는 쇠퇴해야만 하느니라.”(요한복음 3장 28절-30절)
  • 왕의 딸들은 당신의 귀부인들 사이에 있었나이다. 당신의 오른편에 오필의 금으로 꾸민 왕비가 있었나이다.”(시편 45편 9절)
  • 왕후들이 육십이요, 후궁들이 팔십이요, 처녀들은 무수하도다.”(아가 6장 8절)
  • 그리고 티레의 딸은 거기서 선물을 들고 있으리라. 심지어 백성들 가운데 있는 부유한 자들도 너의 호의를 간절히 요청하리라.”(시편 45편 12절)
  • 그렇게 하여 종들이 대로들로 나가서 그들이 발견하는 자들은 모두 나쁘든 선하든 한데 모았더라. 그러자 결혼식이 손님들로 채워졌느니라.”(마태복음 22장 10절)
  • 바느질한 의상을 입고 그녀가 왕에게 인도되리이다. 그녀를 따르는 그녀의 벗들인 처녀들도 당신께 인도되리이다.” (시편 45편 14절)
  • 그때 하늘의 왕국은 자신들의 등불들을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러 나간 처녀에 비유되느니라. 그리고 그들 다섯은 지혜로웠으며 다섯은 어리석었느니라. 어리석은 자들은 자신들의 등불들을 가져갔는데 그것들과 함께 기름을 전혀 가져가지 않았느니라. 그러나 지혜로운 자들은 그들의 등불들과 함께 기름을 자신들의 그릇들 안에 가져갔느니라.”(마태복음 25장 1절-4절)
  • 그분께로부터 하늘과 땅에 있는 가족이 이름 지어졌노라.”(에베소서 3장 15절)
  •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만찬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기록하라.” 하니라. 그러고 나서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진실되이 하신 말씀들이라.” 하니라.”(요한계시록 19장 9절)
  • 그리고 너희 자신은 자신들의 소유주가 결혼식에서 되돌아올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으니,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릴 그들이 그에게 즉시 열어 있게 하려 함이라.”(누가복음 12장 3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