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예언의 영 (요한계시록 19장 10절-12절)

deagukingjames 2026. 8. 19. 12:29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예언의 영 (요한계시록 19장 10절-12절)

https://youtu.be/X6pxleKTXkY?si=Ut6PS4iDoaXRVxeJ

 

 

  • “그러자 내가 그를 경배하려고 그의 두 발 앞에 엎드렸더라. 이에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네가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나는 너의 동료 종이요, 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너의 형제들에 속한 자라. [하나님]께 경배하라. 이는 예수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9장 10절)
  • 어떤 사람도 작위적인 겸손과 천사들을 숭배함으로 너희를 기만하여 너희의 보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는 보지도 못한 그런 것들을 강요하면서 자신의 육신적인 생각으로 헛되이 우쭐해지느니라.”(골로새서 2장 18절)
  • 너는 그것들에게 자신의 몸을 숙여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도 말지니라. 이는  너의 [하나님] 질투하는  [하나님]이요, 아버지들의 죄악을 벌하여 자식들 위에 영향을 끼치게 하고 나를 증오하는 자들의 삼대와 사대까지 이르게 하며”(출애굽기 20장 5절)
  • 너는 그들의 신들에게 아래로 숙여 절하지 말고 그들을 섬기지도 말며 그들의 행위들을 좇아 행하지도 말지니라. 다만 너는 그들을 모조리 뒤집어엎고 그들의 형상들을 철저히 부술지니라.”(출애굽기 23장 24절)
  • 그러자 내가 그를 경배하려고 그의 앞에 엎드렸더라. 이에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네가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나는 너의 동료 종이요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너의 형제들에 속한 자라[하나님] 경배하라. 이는 예수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9장 10절)
  •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여기서 너는 물러가라. 이는 기록되기를, ‘너는  너의 [하나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네가 섬길지니라.' 하였기 때문이라.” 하시니라.”(마태복음 4장 10절)
  • 그러자 내가 그를 경배하려고 그의 앞에 엎드렸더라. 이에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네가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나는 너의 동료 종이요예수님의 증언을 가진 너의 형제들에 속한 자라. [하나님] 경배하라. 이는 예수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9장 10절)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계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그의 천사를 통하여 자신의 요한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것이라.”(요한계시록 1장 1절)
  • 요한은 [하나님] 말씀에 관하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에 관하여 그리고 자신이 모든 것들에 관하여 확증하였느니라.”(요한계시록 1장 2절)
  • 요한은 또한 너희의 형제요, 환란 가운데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과 인내 가운데 동지니, [하나님] 말씀을 위하여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위하여 파트모스라고 불리는 안에 있었느니라.”(요한계시록 1장 9절)
  • 이에  용이 그녀에게 격노하였고 그녀의 가운데 남은 자들 전쟁을 벌이려고 갔으니, 그들은 [하나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지닌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2장 17절)
  •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을 보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한 내가 예수님의 증거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위하여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 보았는데 그들은  짐승도, 그의 형상도 경배하지 않았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그들의 손안에 받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런즉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동안 통치하였더라.”(요한계시록 20장 4절)
  • 하지만 진리의 영이신 그분께서 오시면 그분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 이는 그분께서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실 것이기 때문이요, 다만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들으실 것을 친히 말씀하시리라. 그리고 그분께서는 다가올 것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요한복음 16장 13절)
  • 그분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시리라. 이는 그분께서 것으로부터 받으실 것이요,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기 때문이라.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모든 것들은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분께서 것으로부터 취하실 것이요,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라.' 하였느니라.”(요한복음 16장 14절-15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마리라. 또한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
  • 그리고 물속에서부터 곧바로 올라오시자 하늘들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자신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그분께서 보셨더라.”(마가복음 1장 10절)
  • 말하기를, “보라, 내가 하늘들이 열린 것과  [하나님] 오른편에 계신 인자를 보노라.” 하였더라.”(사도행전 7장 56절)
  • 그러자 하늘이 열린 것과 어떤 그릇 하나가 그에게로 내려오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마치 거대한 보자기에 모퉁이가 묶인 같았으며 땅으로 내려졌더라.”(사도행전 10장 11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마리라. 또한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
  • 위쪽으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을 향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누가 아느냐?”(전도서 3장 21절)
  • 이윽고 그들이 계속 나아가 대화하는 동안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보라, 병거 대와 말들이 나타나 그들 둘을 갈라놓았더라. 그리고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에 의하여 하늘로 올라갔더라.”(열왕기하 2장 11절)
  • 그러고 나서 엘리사가 기도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그가 있도록 그의 눈을 열어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께서 청년의 눈을 열어 주셨고, 그가 보았더니, 보라, 산이 엘리사 주위에 있는 말들과 병거들로 가득하였더라.”(열왕기하 6장 17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마리라. 또한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
  • 너는 말에게 힘을 적이 있느냐? 너는 그의 목을 천둥으로 입힌 적이 있느냐? 너는 그를 풀무치같이 무섭게 만들 있느냐? 그의 콧구멍의 영광은 공포스럽도다. 그는 골짜기들에서 앞발질을 하고 그의 힘을 크게 기뻐하는도다. 그는 무장된 남자들을 만나러 나아가는도다…”(욥기 39장 19절-25절)
  • “…그는 두려움을 조롱하고 겁에 질리지 아니하는도다. 또한 칼에서 뒤로 돌이키지도 아니하는도다. 화살통이 그를 대적하여 덜컹거리고 번쩍이는 창과 방패도 그러하도다. 그는 맹렬함과 분개함으로 지면을 삼키는도다. 또한 그는 그것이 나팔 소리라는 것을 믿지도 아니하는도다. 그는 나팔들 사이에서 말하기를, ‘, ,' 하는도다. 그는 멀리 떨어진 데서 전투 냄새를 맡고, 대장들의 우레와 같은 소리와 고함들을 감지하는도다.”(욥기 39장 19절-25절)
  • 그때 땅이 흔들리고 떨었도다. 언덕들의 기초들도 움직이고 흔들렸으니, 그분께서 진노하셨기 때문이라. 그분의 콧구멍에서 연기가 올라갔고 그분의 입에서 나온 불이 집어삼켰도다. 그것에 의하여 숯들에 불이 붙었도다. 그분께서 하늘들도 굽히시어 내려오셨도다. 그리고 어둠은 그분의 아래 있었도다. 그분께서 그룹 위에 타고 나셨도다. 진정 그분께서 바람의 날개들 위에서 나셨도다.”(시편 18편 7절-10절)
  • 그리하여 내가 주시하였는데, 보라, 마리라. 그리고 위에 자는 하나를 가졌으니, 왕관이 그에게 주어졌더라. 그런즉 그가 밖으로 나가서 정벌하고 정벌하였더라.”(요한계시록 6장 2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마리라. 또한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
  •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나를 이상 보지 못하기 때문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요한복음 16장 10절-11절)
  • 그분의 눈은 불의 화염 같았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왕관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분께는 기록된 이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모르고 오직 그분 자신만이 아셨더라.”(요한계시록 19장 12절)
  • 그분의 머리와 그분의 머리카락은 양털같이 희고 눈같이 하얗더라. 그리고 그분의 눈은 불의 화염 같았더라.”(요한계시록 1장 14절)
  • 다음으로 티아티라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하나님] 아들, 그의 눈이 불의 화염 같고 그의 발이 정제된 같은 이가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요한계시록 2장 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