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거대한 바빌론 (Ⅱ) (요한계시록 18장 1절-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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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들, 곧 네가 본 그 짐승 위에 있는 열 뿔들은 그 음녀를 증오할 것이요, 그녀를 황량하고 벌거벗겨지게 만들 것이요,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울 것이라.”(요한계시록 17장 16절)
- “그러므로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하리니, 죽음과 애곡과 기근이라. 그리고 그녀가 철저히 불로 태워지리라.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께서 강하시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8장 8절)
- “그리고 땅의 왕들, 곧 그녀와 함께 음행하였고 매우 맛있게 먹으며 살았던 자들은 그들이 그녀가 태워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통곡하고 그녀를 위하여 애통해하리라.”(요한계시록 18장 9절)
- “그러고는 그들이 그들의 머리 위에 티끌을 뿌렸으며 울고 통곡하면서 외쳐 말하기를, ‘아, 슬프도다, 아, 슬프도다, 저 거대한 도시여, 그녀의 고가의 상품으로 인하여 바다에서 선박들을 가진 자들 모두를 부유하게 하였던 도시여! 이는 한 시간 만에 그녀가 황량하게 되었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8장 19절)
- “그는 주 앞에서 막강한 사냥꾼이었더라. 이러한 이유로 “바로 주 앞에서 막강한 사냥꾼 님롯과 같도다.”라는 말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의 왕국의 시작은 시날 지역 가운데 있는 바벨과 에렉과 악캇과 칼네였더라.”(창세기 10장 9절-10절)
- “이후에 칠십 년이 다 찰 때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내가 바빌론 왕과 그 민족과 칼데아인들의 지역에 그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형벌을 내리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그리고 그곳을 영속적인 황무지들로 만들겠노라.”(예레이먀서 25장 12절)
-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바빌론을 대적하고 칼데아인들의 지역을 대적하여 전하신 말씀이라. 너희는 민족들 가운데서 선언하고 공표하며 하나의 깃발을 세우라. 공표하라. 그리하여 은닉하지 말라. 이같이 말하라. “바빌론이 점령당하였고 벨이 당혹스러워하며 므로닥이 산산조각 났도다. 그녀의 우상들이 당혹스러워하고 그녀의 형상들은 산산조각 났도다.” (예레미야서 50장 1절-2절)
- “바빌론의 한복판에서 도망하라. 그리하여 모든 사람마다 자기 혼을 구출하라. 그녀의 죄악으로 끊어지지 말라. 이는 이때가 주의 복수의 때이기 때문이라. 그가 그녀에게 되갚아 주겠노라. 바빌론은 주의 손안에 있는 금잔이었으니, 온 땅을 취하게 한 잔이었도다. 민족들이 그녀의 포도주를 마셨도다. 그러므로 그 민족들이 미쳐 버렸도다...”(예레미야서 51장 6절-8절)
- “…바빌론이 갑작스럽게 쓰러져서 멸망하였도다. 그녀를 위하여 울부짖으라. 그녀의 통증에 향유 연고를 쓰라. 그렇게 하면 혹 그녀가 치유될 수도 있으리라.”(예레미야서 51장 6절-8절)
- “또한 그날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주가 너의 슬픔과 너의 두려움과 네가 섬기게 되었던 힘든 속박으로부터 너에게 안식을 주리라.”(이사야 14장 3절)
- “멀거나 가까운 북방의 모든 왕들 한 사람 한 사람과, 땅의 표면 위에 있는 세상의 모든 왕국들도 그러하였도다. 그리고 셰샥 왕이 그들 이후에 마시리라.”(예레미야서 25장 26절)
- “그때 내가 나와 대화하던 천사에게 말하기를, “이들이 에파를 어디로 나르나이까?”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그것을 위하여 시날 지역에 한 집을 건축하고자 하느니라. 그리하여 그것이 확고히 세워지리니, 거기서 그녀 자신의 근거지 위에 위치하게 되리라.” 하였더라.”(스가랴 5장 10절-11절)
계시록 18장의 내용 정리
• 1-2절은 바빌론에 대한 심판의 선포입니다.
• 3절은 바빌론의 죄입니다.
• 4절은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내는 장면입니다.
• 5-8절은 바빌론의 불법, 교만에 대해 주님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는 심판의 선언입니다.
• 9-19절은 바빌론의 멸망에 대해 슬퍼하고 애곡하는 무리들 입니다.
- “그러고는 그들이 그들의 머리 위에 티끌을 뿌렸으며 울고 통곡하면서 외쳐 말하기를, ‘아, 슬프도다, 아, 슬프도다, 저 거대한 도시여, 그녀의 고가의 상품으로 인하여 바다에서 선박들을 가진 자들 모두를 부유하게 하였던 도시여! 이는 한 시간 만에 그녀가 황량하게 되었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8장 19절)
• 20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 “너, 하늘아, 그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라. 그리고 너희,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아, 그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너희의 복수를 해 주셨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8장 20절)
• 21절은 바빌론이 어떻게 멸망하는지 보여지는 심판의 방법입니다.
- “그리고 힘센 천사가 거대한 연자 맷돌 한 짝 같은 돌을 들어 올렸고, 그것을 바닷속으로 던지며 말하기를, “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 이처럼 거칠게 아래로 내던져질 것이요, 결코 다시는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요한계시록 18장 21절)
• 22-23절은 바빌론의 거주자들의 침묵입니다.
• 24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피가 그녀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말합니다.
- “그리고 그녀 안에서 예언자들의 피와 성도들의 피와 땅 위에서 살해당한 모든 이들의 피가 발견되었도다.”(요한계시록 18장 24절)
- “그리고 이 일들이 있은 후에 또 다른 천사가 크나큰 권능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해졌더라.”(요한계시록 18장 1절)
-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뒤따르며 말하기를, “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이는 그녀가 모든 민족들에게 그녀의 음행에서 비롯된 진노의 포도즙을 마시게 한 까닭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8절)
- “그리고 그 거대한 도시가 세 부분으로 나뉘었고 민족들의 도시들이 무너졌더라. 그리고 거대한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서 기억되었으니, 그녀에게 그분의 진노의 맹렬함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라.”(요한계시록 16장 19절)
- “그리고 이 일들이 있은 후에 또 다른 천사가 크나큰 권능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해졌더라.”(요한계시록 18장 1절)
- “그리고 그가 우렁찬 목소리로 매우 힘 있게 외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거대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런즉 그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와 각각의 부정한 영의 요새와 각각의 불결하고 증오스러운 새의 새장이 되었도다.”(요한계시록 18장 2절)
- “어떤 이가 왕국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면 그때 그 사악한 자가 와서 그의 마음속에 뿌려진 것을 채 가느니라. 이 사람이 길가에서 씨를 받아들인 자라.”(마태복음 13장 19절)
- “그분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제시하시며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가서 자기 밭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그것은 정녕 모든 씨들 중 가장 작은 것이라. 그러나 그것이 자랐을 때, 채소들 가운데 가장 커서 한 그루의 나무가 되느니라. 그렇게 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나무의 가지들에 깃드느니라.”(마태복음 13장 31절-32절)
- “새장에 새들이 가득한 것같이 그들의 집들은 이처럼 속임수로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그들은 창대해졌고 부유해졌도다.” (예레미야서 5장 27절)
- “밤이나 낮이나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니, 그것의 연기는 영원토록 올라가리라. 그곳은 대대로 황폐하게 되리니, 영원무궁토록 그곳을 통과하는 자가 아무도 없으리라. 그러나 가마우지와 해오라기가 그곳을 차지하리라. 또한 올빼미와 까마귀가 그 안에 거하리라. 그리고 그가 그 위에 혼란의 측량줄과 공허의 돌들을 드리우리라.”(이사야 34장 10절-11절)
- “그러므로 사막의 야생 짐승들이 섬들의 야생 짐승들과 더불어 거기에서 지낼 것이요, 올빼미들이 그 안에서 지내리라. 그리하여 그곳은 영원토록 더 이상 거주하는 자가 없으리라. 또한 그곳은 대대로 거하는 자가 없으리라.”(예레미야서 50장 39절)
- “그리고 그가 북쪽을 대적하여 자기 손을 뻗고 아시리아를 멸망시키리라. 그리하여 니네베를 황무지로 만들리니, 광야처럼 메마르게 하리라. 그리고 양 떼들이 그녀의 한가운데 드러누울 것이요, 민족들의 모든 짐승들도 그러하리라. 가마우지와 해오라기가 둘 다 그곳의 윗쪽 상인방들 안에 깃들 것이요, 그것들의 목소리가 창문들 안에서 노래할 것이며, 황량함이 문지방들 안에 있으리라. 이는 그가 백향목 제품을 벗겨낼 것이기 때문이라.”(스바냐 2장 13절-14절)
- “왕을 저주하지 말지니, 너의 생각 속에서라도 결코 하지 말라. 그리고 너의 침소 안에서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이는 공중의 새가 그 음성을 옮길 것이요, 날개들을 가진 것이 그 사안을 알릴 것이기 때문이라.”(전도서 10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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