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큰 음녀 (Ⅲ) (요한계시록 17장 4절-9절)

deagukingjames 2026. 6. 4. 03:37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큰 음녀 (Ⅲ) (요한계시록 17장 4절-9절)

https://youtu.be/aQ-Sr8Kt1uE?si=vU_2_lk8DLge4V07

  • “그리고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으로 차려입혀져 있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가증함들과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금잔 하나를 그녀의 손에 가지고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7장 4절)
  • 바빌론은 주의 손안에 있는 금잔이었으니, 땅을 취하게 잔이었도다. 민족들이 그녀의 포도주를 마셨도다. 그러므로 민족들이 미쳐 버렸도다. 바빌론이 갑작스럽게 쓰러져서 멸망하였도다. 그녀를 위하여 울부짖으라. 그녀의 통증에 향유 연고를 쓰라. 그렇게 하면 그녀가 치유될 수도 있으리라.” (예레미야서 51장 7절-8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거대한 바빌론이라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너희와 함께 택함받은, 바빌론에 있는 교회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그리고 나의 아들 마르쿠스도 그리하느니라.”(베드로전서 5장 13절)
  • 보라, 속담들을 사용하는 모든 자마다 너를 대적하여 속담을 사용하리니, 말하기를, ‘어머니가 그러하듯 그녀의 딸도 그러하다.' 하는 것이라.”(에스겔서 16장 44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거대한 바빌론이라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또한 내가 성도들의 피에 그리고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여자를 보았더라. 그리고 내가 그녀를 보았을 나는 대단히 경악스러워하며 기이하게 여겼더라.”(요한계시록 17장 6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거대한 바빌론이라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렇게 해서 그가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여자가 앉아 있는 내가 보았더라.”(요한계시록 17장 3절)
  • 그리고 네가 여자는 땅의 왕들을 통치하는 거대한 도시라.”(요한계시록 17장 18절)
  •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우니, 그것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 또한 내가 성도들의 피에 그리고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여자를 보았더라. 그리고 내가 그녀를 보았을 나는 대단히 경악스러워하며 기이하게 여겼더라.”(요한계시록 17장 6절)
  • 그러자 천사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네가 어찌 놀라워하였느냐? 내가 너에게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지닌  짐승의 신비 알려 주겠노라.”(요한계시록 17장 7절)
  • 이제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함에 따라, 너희를 확고하게 세우실 권능이 있으신 분께, 신비의 계시, 세상이 시작된 이래 비밀로 지켜져 왔으나 이제는 명백하게 나타났고영원하신 [하나님] 명령에 따른 예언자들의 성경 기록들을 통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믿음의 순종을 위해 알려진 계시에 따라,”(로마서 16장 25절-26절)
  • 후에 내가 밤의 현시들 가운데서 목격하였으니, 무시무시하고 공포스러우며 지극히 강한 번째 짐승을 보니라. 그리고 그것은 커다란 이빨들을 가졌더라. 그것이 집어삼키고 산산이 부수며 그것의 발들로 잔존하는 것들을 내리찍었더라. 그리고 그것은 자기 앞에 있었던 모든 짐승들과 상이하였으니, 그것은 개의 뿔들을 가졌더라.”(다니엘서 7장 7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네가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8절)
  • 그리고 그것들은 자기들을 다스리는 왕을 두었으니, 그는 끝없는 구렁의 천사니라.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라. 그러나 헬라어로는 아폴리온이란 그의 이름이 있더라.”(요한계시록 9장 11절)
  • 제가 세상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저는 그들을 당신의 이름으로 지켰나이다. 당신께서 제게 주신 자들을 제가 지켰으며 파멸의 아들을 제외하고는 그들 아무도 잃어버린 되지 아니하였으니, 성경 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7장 12절)
  •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요, 그러고 나서 죄의 사람, 파멸의 아들 드러나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 네가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8절)
  • 어린 자녀들아,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 그런즉 적그리스도가 오리라고 너희가 들은 바대로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있느니라. 그것을 통하여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아느니라.”(요한일서 2장 18절)
  • 그리하여 위에 거하는 모두가 그를 경배하리니, 그들의 이름들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도살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3장 8절)
  • 그리고 여기에 지혜 있는 생각이 있도다. 일곱 머리들은 일곱 산들이니, 산들 위에 여자가 앉아 있도다.”(요한계시록 17장 9절)
  • 여기에 지혜가 있느니라. 명철이 있는 자는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볼지어다. 이는 그것이 사람의 숫자이며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3장 18절)
  • 주여, 당신의 호의로 말미암아 당신께서 저의 산을 굳건히 서게 하셨나이다. 당신께서 당신의 얼굴을 숨기셨기에 제가 곤경에 빠졌나이다.”(시편 30편 7절)
  • , 멸망시키는 산아,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주가 말하노라. 나는 땅을 멸망시키는 이라. 그런즉 내가 나의 손을 너의 위에 뻗어 너를 바위들에서부터 굴려 내리겠으며, 너를 하나의 불타는 으로 만들겠노라.”(예레미야서 51장 25절)
  • 그때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모두 산산이 부서져서 여름 타작마당들의 쭉정이처럼 되었나이다. 그런즉 바람이 그것들을 날려 버렸으니, 그것들을 위한 장소가 발견되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고 나서 형상을  돌은 태산이 되어 땅을 가득 채웠나이다.”(다니엘서 2장 3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