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큰 음녀 (Ⅲ) (요한계시록 17장 4절-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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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으로 차려입혀져 있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며져 있었으며, 가증함들과 그녀의 음행의 더러움으로 가득한 금잔 하나를 그녀의 손에 가지고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7장 4절)
- “바빌론은 주의 손안에 있는 금잔이었으니, 온 땅을 취하게 한 잔이었도다. 민족들이 그녀의 포도주를 마셨도다. 그러므로 그 민족들이 미쳐 버렸도다. 바빌론이 갑작스럽게 쓰러져서 멸망하였도다. 그녀를 위하여 울부짖으라. 그녀의 통증에 향유 연고를 쓰라. 그렇게 하면 혹 그녀가 치유될 수도 있으리라.” (예레미야서 51장 7절-8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너희와 함께 택함받은, 바빌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그리고 나의 아들 마르쿠스도 그리하느니라.”(베드로전서 5장 13절)
- “보라, 속담들을 사용하는 모든 자마다 너를 대적하여 이 속담을 사용하리니, 말하기를, ‘어머니가 그러하듯 그녀의 딸도 그러하다.' 하는 것이라.”(에스겔서 16장 44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또한 내가 성도들의 피에 그리고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그 여자를 보았더라. 그리고 내가 그녀를 보았을 때 나는 대단히 경악스러워하며 기이하게 여겼더라.”(요한계시록 17장 6절)
-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렇게 해서 그가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멀리 이동시켰더라. 그리고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주홍색 짐승 위에 한 여자가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더라.”(요한계시록 17장 3절)
- “그리고 네가 본 여자는 땅의 왕들을 통치하는 저 거대한 도시라.”(요한계시록 17장 18절)
-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우니, 그것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 “또한 내가 성도들의 피에 그리고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그 여자를 보았더라. 그리고 내가 그녀를 보았을 때 나는 대단히 경악스러워하며 기이하게 여겼더라.”(요한계시록 17장 6절)
- “그러자 그 천사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네가 어찌 놀라워하였느냐? 내가 너에게 그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태운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지닌 그 짐승의 신비를 알려 주겠노라.”(요한계시록 17장 7절)
- “이제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함에 따라, 너희를 확고하게 세우실 권능이 있으신 분께, 신비의 계시, 곧 세상이 시작된 이래 비밀로 지켜져 왔으나 이제는 명백하게 나타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예언자들의 성경 기록들을 통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믿음의 순종을 위해 알려진 계시에 따라,”(로마서 16장 25절-26절)
- “이 일 후에 내가 밤의 현시들 가운데서 목격하였으니, 무시무시하고 공포스러우며 지극히 강한 네 번째 짐승을 보니라. 그리고 그것은 커다란 철 이빨들을 가졌더라. 그것이 집어삼키고 산산이 부수며 그것의 발들로 그 잔존하는 것들을 내리찍었더라. 그리고 그것은 자기 앞에 있었던 모든 짐승들과 상이하였으니, 그것은 열 개의 뿔들을 가졌더라.”(다니엘서 7장 7절)
- “이어서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한 짐승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으니,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을 가졌고 그의 뿔들 위에는 열 개의 왕관들이 있으며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3장 1절)
- “네가 본 그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그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볼 때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8절)
- “그리고 그것들은 자기들을 다스리는 왕을 두었으니, 그는 끝없는 구렁의 천사니라.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라. 그러나 헬라어로는 아폴리온이란 그의 이름이 있더라.”(요한계시록 9장 11절)
- “제가 세상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저는 그들을 당신의 이름으로 지켰나이다. 당신께서 제게 주신 자들을 제가 지켰으며 파멸의 아들을 제외하고는 그들 중 아무도 잃어버린 바 되지 아니하였으니, 성경 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7장 12절)
-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요, 그러고 나서 그 죄의 사람, 곧 파멸의 아들이 드러나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
- “네가 본 그 짐승은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느니라. 그리고 미래에는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와 파멸로 들어갈 것이라. 그리고 과거에는 있었고 현재에는 없는데 여전히 있는 그 짐승을 지상에 거하는 자들이 볼 때 그들이 기이하게 여기리니, 그들의 이름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았도다.”(요한계시록 17장 8절)
- “어린 자녀들아,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 그런즉 적그리스도가 오리라고 너희가 들은 바대로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있느니라. 그것을 통하여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아느니라.”(요한일서 2장 18절)
- “그리하여 땅 위에 거하는 모두가 그를 경배하리니, 그들의 이름들은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도살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라.”(요한계시록 13장 8절)
- “그리고 여기에 지혜 있는 생각이 있도다. 그 일곱 머리들은 일곱 산들이니, 그 산들 위에 그 여자가 앉아 있도다.”(요한계시록 17장 9절)
- “여기에 지혜가 있느니라. 명철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볼지어다. 이는 그것이 한 사람의 숫자이며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3장 18절)
- “주여, 당신의 호의로 말미암아 당신께서 저의 산을 굳건히 서게 하셨나이다. 당신께서 당신의 얼굴을 숨기셨기에 제가 곤경에 빠졌나이다.”(시편 30편 7절)
- “오, 멸망시키는 산아,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주가 말하노라. 나는 온 땅을 멸망시키는 이라. 그런즉 내가 나의 손을 너의 위에 뻗어 너를 바위들에서부터 굴려 내리겠으며, 너를 하나의 불타는 산으로 만들겠노라.”(예레미야서 51장 25절)
- “그때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모두 다 산산이 부서져서 여름 타작마당들의 쭉정이처럼 되었나이다. 그런즉 바람이 그것들을 날려 버렸으니, 그것들을 위한 장소가 발견되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고 나서 그 형상을 친 돌은 태산이 되어 온 땅을 가득 채웠나이다.”(다니엘서 2장 3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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