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불의 하나님 (요한계시록 19장 7절-10절)

deagukingjames 2026. 7. 6. 10:02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불의 하나님 (요한계시록 19장 7절-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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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매우 맛있게 먹으며 살았던 만큼 그녀에게 그처럼 심한 고통과 슬픔을 주라. 이는 그녀가 그녀의 마음속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전혀 아니니, 슬픔을 전혀 보지 아니하리라.' 하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18장 7절)
  • 속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농락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뿌리든지 그가 그것 또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이는 자신의 육신에 뿌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기 때문이라. 그러나 성령께 뿌리는 자는 성령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두리라. 그런즉 우리가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자. 만일 우리가 기진하지 아니하면 적합한 시기에 우리가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6장 7절-9절)
  • 다만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넉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넉넉하게 거두리라 것이라.”(고린도후서 9장 6절)
  • 그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매우 맛있게 먹으며 살았던 만큼 그녀에게 그처럼 심한 고통과 슬픔을 주라. 이는 그녀가 그녀의 마음속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전혀 아니니, 슬픔을 전혀 보지 아니하리라.' 하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18장 7절)
  • 그처럼 그리스도 역시 대제사장이 되시고자 스스로를 영광스럽게 하지 않으셨느니라. 다만 그분께 말씀하신 분께서 영광스럽게 하시며, “너는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 하셨느니라.”(히브리서 5장 5절)
  • 그렇다면 강한 우리가 마땅히 약한 자들의 연약함들을 참아 주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하느니라.”(로마서 15장 1절)
  • 이는 심지어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라. 오히려 기록된 바와 같으니, “당신을 비방한 자들의 비방들이 나를 덮쳤나이다.” 하였도다.”(로마서 15장 3절)
  • 성도의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니라. 성도의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고, 성도의 사랑은 스스로 과시하지 아니하며, 우쭐해지지 아니하고,”(고린도전서 13장 4절)
  • 그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매우 맛있게 먹으며 살았던 만큼 그녀에게 그처럼 심한 고통과 슬픔을 주라. 이는 그녀가 그녀의 마음속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전혀 아니니, 슬픔을 전혀 보지 아니하리라.' 하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18장 7절)
  • 적게 가지고도 의와 함께하는 것이 의와 함께하지 않은 엄청난 수입들보다 나으니라.”(잠언 16장 8절)
  • 그리고 너는 말하기를, “나는 영원토록 귀부인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렇게 하여 너는 이러한 것들을 너의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고, 그것의 나중 결말을 기억하지도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제 이것을 들으라. 너는 쾌락들에 빠진 이요, 태평하게 지내는 이요, 너의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나뿐이라. 외에 다른 이는 아무도 없느니라. 나는 과부같이 앉지 아니할 것이요, 나는 자녀들을 잃어버리는 것도 모르리라.” 하는 이로다.”(이사야 47장 7절-8절)
  • 그러므로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하리니, 죽음과 애곡과 기근이라. 그리고 그녀가 철저히 불로 태워지리라.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강하시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8장 8절)
  • 그러자 주의 천사가 그루의 떨기나무 가운데 있는 불의 화염 속에서 그에게 나타나셨더라. 이에 그가 바라보았는데, 보라, 떨기나무가 불에 타올랐으나 떨기나무는 소멸되지 않았더라.”(출애굽기 3장 2절)
  • 그리고 {}께서는 그들을 앞서 가시며 낮에는 하나의 구름 기둥 안에서 그들의 길을 인도하셨고, 밤에는 하나의 기둥 안에서 그들에게 빛을 주시어 주야로 가게 하셨더라.”(출애굽기 13장 21절)
  • 그러자 시나이산이 온통 어떤 연기로 자욱하였더라. 이는 {}께서 가운데서 위로 내려오신 까닭이라. 그리고 그곳의 연기가 용광로의 연기같이 올라갔고 전체가 대단히 크게 진동하였더라.”(출애굽기 19장 18절)
  • 그러자 이스라엘 자녀들의 눈에는 주의 영광의 광경이 산꼭대기 위에서 집어삼키는 같았더라.”(출애굽기 24장 17절)
  • 나는 보좌들이 무너질 때까지 주목하였더니태고의 날들부터 계시는 분께서 앉아 계셨느니라. 그분의 의복은 눈같이 하얗고 그분의 머리털은 순수한 양털 같았더라. 그분의 보좌는 맹렬한 불꽃 같았고, 그분의 바퀴들은 극렬한 같았더라. 불줄기 그분의 앞에서부터 흘러 밖으로 나왔더라. 그분을 섬기던 자는 천천이요, 그분 앞에 있던 자는 만만이라. 심판이 개시되었으며 책들이 펼쳐져 있었더라.”(다니엘서 7장 9절-10절)
  • 그때 {}께서 소돔과 고모라 위에 {}께로부터 나온 유황과 불을 하늘에서 비처럼 내리셨더라.”(창세기 19장 24절)
  • 그리고 그들은 땅의 넓은 위로 올라갔고 성도들의 진영과 사랑받는 도성을 포위하였더라. 그러자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집어삼켰더라.”(요한계시록 20장 9절)
  • 그리고 누구든지 생명책 안에 기록된 것이 발견되지 않은 자는 불의 호수 속에 던져졌더라.”(요한계시록 20장 15절)
  • 이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태워 버리는 불이시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2장 29절)
  • 그리고 내가 나의 격분을 너의 위에 쏟아붓겠으니,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나의 진노의 불을 내뿜으며, 짐승 같은 사람들이자 멸하는 데에 숙련된 자들의 손안에 너를 넘겨주겠노라.” (에스겔서 21장 31절)
  • 그러자 불이  앞에서 나왔고 제단 위에 있는 번제물과 지방을 살랐더라. 모든 백성이 그것을 보자 그들이 함성을 지르며 자신들의 얼굴을 대고 엎드렸더라.”(레위기 9장 24절)
  • 그리고 내가 삼분의 일을 불을 통과하도록 데려갈 것이요, 은을 정제하듯 그들을 정제하고 금을 정련하듯 그들을 정련하겠노라. 그들은 나의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의 말을 듣겠노라. 내가 말하기를, “그것은 나의 백성이라.” 하겠으니, 그들은 말하기를, “{}께서 나의 [하나님]이시라.” 하리라.”(스가랴 13장 9절)
  • 모든 사람의 일이 저마다 명백하게 드러나게 되리라. 이는 그날이 그것을 분명하게 밝힐 것이기 때문이요, 그것이 불에 의하여 드러나게 것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불이 모든 사람의 일을 각각 그것이 어떤 종류인지 검사하리라.”(고린도전서 3장 13절)
  • 그리고 땅의 왕들, 그녀와 함께 음행하였고 매우 맛있게 먹으며 살았던 자들 그들이 그녀가 태워지는 연기를 그녀로 인하여 통곡하고 그녀를 위하여 애통해하리라.”(요한계시록 18장 9절)
  • 그리고 이들, 네가  짐승 위에 있는 뿔들은 음녀를 증오할 것이요, 그녀를 황량하고 벌거벗겨지게 만들 것이요,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울 것이라.”(요한계시록 17장 16절)
  • 땅의 왕들이 나서고 치리자들이 함께 의논하나니주와 그분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들의 결박들을 산산이 부수고 그들의 끈들을 우리에게서 던져 버리자.” 하는도다.”(시편 2편 2절-3절)
  • 그분께서 통치자들의 영을 끊어 버리시리라. 그분께서는 땅의 왕들에게 공포스러우시도다.”(시편 76편 12절)
  • 그리고 그날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께서 높은 곳에 있는 높은 이들의 군대와 위에 있는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라그리하면 그들은 마치 죄수들이 구렁 안에 모아진 것같이 한데 모아질 것이요, 감옥 안에 갇히리니, 여러 날들이 지난 후에 그들은 벌을 받으리라.”(이사야 24장 21절-22절)
  • 그녀의 심한 고통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멀리 떨어져 서서 말하기를, ‘, 슬프도다, , 슬프도다.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여, 막강한 도시여! 이는 시간 만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기 때문이라.' 하니라.”(요한계시록 18장 1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