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다 이루어졌도다 (요한계시록 16장 17절-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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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위대하고 놀라운 또 다른 표적을 보았는데 마지막 일곱 재앙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이더라. 이는 그것들 안에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라. 그리고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을 내가 보았노라. 그리고 그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숫자를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 있더라.”(요한계시록 15장 1절-2절)
- “그리고 그 뒤에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하늘에 있는 증언의 성막의 성전이 열렸더라.”(요한계시록 15장 5절)
-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더라.”(요한계시록 15장 8절)
- “다음으로 일곱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대기 중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하늘의 성전에서 커다란 음성이 그 보좌로부터 나왔으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요한계시록 16장 17절)
-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신 후에 친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그러고 나서 그분께서는 자신의 머리를 숙이고 숨을 거두셨더라.”(요한복음 19장 30절)
-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요한계시록 10장 7절)
-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1장 15절)
- “그리고 그분께서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원천에서 값없이 주겠노라.”(요한계시록 21장 6절)
- “다음으로 일곱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대기 중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하늘의 성전에서 커다란 음성이 그 보좌로부터 나왔으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요한계시록 16장 17절)
-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 이 세상의 경로를 따르고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지금 활동하는 영, 곧 공중 권세의 통치자를 따라 살아갔느니라.”(에베소서 2장 2절)
- “그리고 내가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가 끝없는 구렁의 열쇠와 거대한 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있더라. 그리하여 그가 그 용, 곧 마귀요, 사탄인 저 옛 뱀을 붙잡았으며, 그를 천 년 동안 결박하였고, 그를 끝없는 구렁 속에 던졌으며, 그를 가두고 그 위에 봉인을 하였으니, 그 천 년이 찰 때까지 그가 더 이상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그 뒤에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야만 하느니라.”(요한계시록 20장 1절-3절)
- “다음으로 일곱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대기 중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하늘의 성전에서 커다란 음성이 그 보좌로부터 나왔으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요한계시록 16장 17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
- “그러자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으니, 사람들이 땅 위에 존재한 이래로 그토록 막강하고 그토록 커다란 그와 같은 지진이 없었더라.” (요한계시록 16장 18절)
- “보라, 주의 날이 오나니, 너의 약탈물이 너의 한가운데서 분배되리라… 그리고 너희는 그 산들의 골짜기로 도망하리라. 이는 그 산들의 골짜기가 아잘까지 도달할 것이기 때문이라. 진정 너희가 도망하리니, 유다 왕 웃지야의 날들에 지진 앞에서 너희가 도망하였듯이 하리라. 그리고 주 나의 [하나님]께서 오시리니, 모든 성도들이 너와 함께 오리라.”(스가랴 1장 1절,5절)
- “그리고 커다란 지진들이 여러 장소들에 있을 것이요, 기근들과 역병들도 있을 것이라. 그리고 두려운 광경들과 대단한 표적들이 하늘에서부터 있을 것이라.”(누가복음 21장 11절)
- “그리고 그 거대한 도시가 세 부분으로 나뉘었고 민족들의 도시들이 무너졌더라. 그리고 거대한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서 기억되었으니, 그녀에게 그분의 진노의 맹렬함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라.”(요한계시록 16장 19절)
-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뒤따르며 말하기를, “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이는 그녀가 모든 민족들에게 그녀의 음행에서 비롯된 진노의 포도즙을 마시게 한 까닭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8절)
- “그리고 그가 우렁찬 목소리로 매우 힘 있게 외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거대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런즉 그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와 각각의 부정한 영의 요새와 각각의 불결하고 증오스러운 새의 새장이 되었도다.”(요한계시록 18장 2절)
- “그리고 그 거대한 도시가 세 부분으로 나뉘었고 민족들의 도시들이 무너졌더라. 그리고 거대한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서 기억되었으니, 그녀에게 그분의 진노의 맹렬함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라.”(요한계시록 16장 19절)
- “그러면서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우리 위에 떨어지라. 그리하여 우리를 그 보좌 위에 앉으신 분의 얼굴로부터 숨기고 어린양의 진노로부터 숨기라. 이는 그분의 진노의 위대한 날이 임하였기 때문이라. 그런즉 누가 능히 서겠느냐?””(요한계시록 6장 16절-17절)
- “이어서 셋째 천사가 그들을 뒤따르며 큰 목소리로 이같이 말하였더라. “누구든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 안이나 자기 손안에 받는다면, 바로 그 자는 혼합물 없이 그분의 격분의 잔 속에 부어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라. 그리하면 그는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심히 고통을 당하리라.”(요한계시록 14장 9절-10절)
- “또 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검 하나가 나왔는데 그분께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치려 하심이라. 그리고 그분께서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시리라. 또한 그분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함과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시니라.”(요한계시록 19장 15절)
-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진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요한계시록 12장 12절)
-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뒤따르며 말하기를, “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이는 그녀가 모든 민족들에게 그녀의 음행에서 비롯된 진노의 포도즙을 마시게 한 까닭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8절)
- “그리고 모든 섬이 저마다 사라져 버렸고 산들도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요한계시록 16장 20절)
- “그리고 하늘은 두루마리 하나가 그것이 통째로 말렸을 때처럼 떠나갔더라. 그리고 모든 산과 섬이 저마다 제 위치들에서 이동되었더라.”(요한계시록 6장 14절)
- “그리고 사람들 위로 한 차례의 커다란 우박이 하늘에서 떨어졌으니, 각각 약 일 달란트 무게의 돌이었더라. 그리고 사람들이 우박의 재앙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모독하였더라. 이는 그 우박의 재앙이 지극히 심하였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6장 21절)
- “그러자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쳐서 벧호론으로 내려가는 동안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주}께서 아제카에 이르기까지 하늘에서 커다란 돌들을 그들 위에 던지시자 그들이 죽었더라. 이스라엘 자녀들이 칼로 살해한 자들보다 우박 덩어리들로 죽은 자들이 더 많았더라.”(여호수아기 10장 11절)
- “너는 눈의 금고들에 들어간 적이 있느냐? 아니면 너는 우박의 금고들을 본 적이 있느냐? 내가 그것들을 곤경의 때를 대비하여, 전투와 전쟁의 날을 대비하여 간직해 두었느니라.” (욥기 38장 22절-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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