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호리병 심판 (Ⅱ) (요한계시록 16장 7절-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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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가 제단에서 또 다른 이가 말하는 것을 들었으니, “과연 그러하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여, 당신의 심판들은 참되고 의로우니이다.” 하니라.”(요한계시록 16장 7절)
- “이는 그분의 심판들이 진실하고 의롭기 때문이요, 자신의 음행으로 땅을 부패시킨 그 큰 음녀를 그분께서 심판하시고, 그분의 종들의 피에 관하여 그녀의 손에 복수하셨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2절)
- “다음으로 넷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해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리고 사람들을 불로 태우는 권능이 그에게 주어졌더라. 그러자 사람들이 엄청난 열기로 태워졌고 이런 재앙들에 대한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회개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6장 8절-9절)
- “이뿐만 아니라 {주}께서 자신의 백성의 찢어진 곳을 싸매시고 그들의 매 맞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날에, 달빛이 햇빛같이 될 것이요, 햇빛은 일곱 배가 되리니, 칠 일 동안의 빛과 같으리라.보라, 주의 이름이 그분의 분노로 타오르며 먼 곳으로부터 오나니, 그것의 엄중한 부담이 무겁도다. 그분의 입술이 격분으로 가득하고 그분의 혀는 집어삼키는 불 같도다.”(이사야 30장 26절-27절)
- “이윽고 해가 떠올랐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하나님]께서 강렬한 동풍을 예비하셨더라. 그런즉 해가 요나의 머리를 내리쬐었더니, 그가 탈진하여 스스로 죽기를 염원하며 말씀드리기를, “제게는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낫나이다.” 하였더라.”(요나서 4장 8절)
- “그러자 사람들이 엄청난 열기로 태워졌고 이런 재앙들에 대한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회개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였더라.”(요한계시록 16장 9절)
- “그리고 그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성 모독으로 자기 입을 벌렸으니,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려는 것이더라.”(요한계시록 13장 6절)
- “자신들의 아픔들과 자신들의 헌데들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며 자신들의 행실들을 회개하지 아니하였더라.”(요한계시록 16장 11절)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너희도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누가복음 13장 3절)
- “다음으로 다섯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그 짐승의 자리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의 왕국이 어둠으로 가득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아픔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혀를 깨물었고,” (요한계시록 16장 10절)
- “나는 너의 행위들과 네가 거하는 곳, 바로 사탄의 자리가 있는 곳을 아노라. 그런즉 너는 나의 이름을 굳게 붙들고 있으며 나의 믿음을 부인하지 않았으니, 바로 안티파스가 나의 신실한 순교자가 된 그날들에 그리하였도다. 그는 너희 가운데 사탄이 거하는 곳에서 살해당한 자라.”(요한계시록 2장 13절)
- “그리고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늘을 향하여 너의 손을 뻗어 이집트 지역 위에 어둠, 곧 느껴질 만한 어둠이 있게 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자기 손을 앞으로 뻗었으니, 짙은 흑암이 삼 일 동안 이집트 전역에 있었더라. 그들이 서로를 보지 못하였고 아무도 자기 처소에서 삼 일 동안 일어나지도 못하였더라.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자녀들은 그들의 주거지들에 빛이 있었더라.”(출애굽기 10장 21절-23절)
-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리라. 그 지역의 모든 거주자들을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기 때문이요, 그날이 임박하여 가깝기 때문이라. 곧, 어둠과 암울의 날이요, 구름들과 짙은 흑암의 날이며, 마치 아침이 산들 위로 퍼지는 것같이 크나큰 백성이자 강한 백성이라. 그와 같은 것은 지금까지 없었으며 그 이후에도 심지어 많은 세대들의 연수들에 이르기까지도 더 이상 없으리라.”(요엘서 2장 1절-2절)
- “그러나 그날들에는 그 환란 후에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마가복음 13장 24절)
- “그런즉 이것이 정죄의 근거니, 곧 빛이 세상 속으로 왔으나 사람들이 그들의 행실들이 악하므로 빛보다는 도리어 어둠을 사랑한 것이라.”(요한복음 3장 19절)
- “다음으로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내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도다. 그리고 그에게 끝없는 구렁의 열쇠요한계시록 9장 1절)
-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요한계시록 12장 7절-9절)
- “다음으로 다섯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그 짐승의 자리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의 왕국이 어둠으로 가득하였더라. 그리고 그들은 아픔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혀를 깨물었고,” (요한계시록 16장 10절)
- “이는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지독한 어둠이 백성을 덮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주가 너의 위로 떠오를 것이요, 그의 영광이 너의 위에서 보이리라. 그리하여 이방인들이 너의 빛으로, 왕들이 너의 떠오르는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이사야 60장 2절-3절)
- “누가 그분의 격분 앞에 설 수 있겠느냐? 그리하여 누가 그분의 분노의 맹렬함 가운데 거할 수 있겠느냐? 그분의 노여움이 불처럼 쏟아 부어졌으니, 바위들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무너져 내리는도다. {주}께서는 선하시며, 곤경의 날에 강한 요새시로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을 아시는도다. 그러나 그분께서 범람하는 홍수로 그곳의 처소를 완전히 끝내시리니, 어둠이 그의 원수들을 추격하리라.”(나훔 1장 6절-8절)
- “그러나 그날들에는 그 환란 후에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하늘의 별들이 떨어질 것이요,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그리고 그때 그들은 인자가 대단한 권능과 영광과 함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마가복음 13장 24절-26절)
- “자신들의 아픔들과 자신들의 헌데들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며 자신들의 행실들을 회개하지 아니하였더라.”(요한계시록 16장 11절)
- “마음은 만물보다 속임수로 가득하고 극도로 사악하니, 누가 마음을 알 수 있으리요?”(예레미야서 17장 9절)
- “그리고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부리는 영들을 지닌 자들에게와, 엿보고 중얼거리는 요술사들에게 구하라.” 할 때는,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께 구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산 자들을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 구해야겠느냐? 율법에 그리고 증언에 구할지니라. 만일 그들이 이 말씀에 따라 말하지 아니한다면, 그것은 그들 안에 빛이 전혀 없는 까닭이라.”(이사야 8장 19절-20절)
- “그리하면 그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여 배고픈 채로 그것을 통과하리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그들이 배고플 때면 그들은 스스로 안달이 나서 그들의 왕과 그들의 [하나님]을 저주하며 위를 바라보리라. 그러고 나서 그들은 땅을 바라보리니, 곤경과 어둠과, 극심한 고통의 침침함을 목도하리라. 이윽고 그들은 어둠으로 밀려나리라.“(이사야 8장 21절-22절)
- “다음으로 여섯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거대한 강 유프라테스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강의 물이 말라 버렸으니,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되게 하려 함이더라.”(요한계시록 16장 12절)
- “그 나팔을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거대한 강 유프라테스 안에 묶여 있는 네 명의 천사들을 풀어 놓으라.” 하였더라. 그리하여 네 명의 천사들이 풀려났는데,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살해하도록 어떤 해와 어떤 달과 어떤 날과 어떤 시각을 위하여 예비된 자들이었더라. 그리고 기병대의 수는 이억이었으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도다.”(요한계시록 9장 14절-16절)
- “그리고 그와 같이 내가 현시 가운데 말들을 보았고 불의 흉갑들과 자신스와 유황의 흉갑들을 지닌 채 그 말들 위에 탄 자들을 보았도다. 그리고 말들의 머리는 사자들의 머리 같았고 그들의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분출되었더라. 이 세 가지에 의하여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였으니, 그것들의 입에서 분출된 불과 연기와 유황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였더라.”( 요한계시록 9장 17절-18절)
- “그리고 이런 재앙들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지 않고 남은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들의 손의 행위들을 회개하지 아니하였더라. 곧, 그들이 마귀들을 경배하는 것과 금과 은과 놋과 돌로 된 우상들과 나무로 된 우상들을 경배하는 것을 그치지 않았으니, 그 우상들은 볼 수도, 들을 수도, 걸을 수도 없는 것들이라.” (요한계시록 9장 20절)
- “그리고 주가 이집트 바다에 있는 곶을 완전히 멸하리라. 그리하여 그가 그의 막강한 바람으로 자기 손을 강 위에서 흔들 것이요, 그것을 쳐서 일곱 물줄기로 나누어 사람들이 신발을 적시지 않고 건너가게 하리라. 그리고 그의 백성 가운데 남은 자들, 곧 남겨질 자들에게 아시리아부터 대로가 생기리라. 그것은 마치 [이스라엘]이 이집트 지역에서 올라온 그날에 이스라엘에게 있었던 것과 같으리라.”(이사야 11장 15절-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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