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호리병 심판(I) (요한계시록 16장 1절-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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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가 성전에서 나와서 일곱 천사들에게 말하는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너희의 길들을 가서 땅 위에 [하나님]의 진노의 호리병들을 쏟아부으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6장 1절)
- “첫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나무들의 삼분의 일이 타버렸고”(요한계시록 8장 7절)
- “둘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었더라. 그리고 바닷속에 있었고 생명을 가졌던 창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었더라. 또한 선박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었더라.”(요한계시록 8장 8절-9절)
- “다음으로 셋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었더라.”(요한계시록 8장 10절-11절)
- “다음으로 넷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해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았고 달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았으며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았더라. 그리하여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고 낮이 그것의 삼분의 일 동안 빛나지 아니하였으며 밤도 마찬가지였더라.”(요한계시록 8장 12절)
- “그리하여 네 명의 천사들이 풀려났는데, 그들은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살해하도록 어떤 해와 어떤 달과 어떤 날과 어떤 시각을 위하여 예비된 자들이었더라.”(요한계시록 9장 15절)
- “이 세 가지에 의하여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였으니…”(요한계시록 9장 18a절)
- “그리고 그 거대한 도시가 세 부분으로 나뉘었고 민족들의 도시들이 무너졌더라. 그리고 거대한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서 기억되었으니, 그녀에게 그분의 진노의 맹렬함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라.”(요한계시록 16장 9절)
- “그리고 모든 섬이 저마다 사라져 버렸고 산들도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요한계시록 16장 20절)
- “이에 첫째가 갔는데 그의 호리병을 땅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 위와 그의 형상을 경배한 자들 위에 고약하고 끔찍한 헌데가 생겼더라.”(요한계시록 16장 2절)
- “이어서 셋째 천사가 그들을 뒤따르며 큰 목소리로 이같이 말하였더라. “누구든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 안이나 자기 손안에 받는다면, 바로 그 자는 혼합물 없이 그분의 격분의 잔 속에 부어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라. 그리하요한계시록 14장 9절-11절)
- “…그리고 그들의 심한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느니라. 그런즉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낮에도 밤에도 전혀 안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도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 14장 9절-11절)
- “{주}께서 이집트의 큰 종기로, 치핵들로, 딱지로, 가려움으로 너를 치시리니, 너는 그것들로부터 치유될 수 없으리라… {주}께서 너를 치시되 치유되지 못할 심한 큰 종기로 너의 두 무릎과 두 다리를 치시리니, 너의 발바닥부터 너의 머리 꼭대기까지 치시리라.”(신명기 28장 27절,35절)
- “이에 {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용광로에 있는 재들을 두 손 가득 너희에게로 집어 오라. 그런 다음에 모세로 하여금 파라오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그것을 뿌리게 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이집트 전역에서 작은 티끌이 될 것이요, 이집트 전역에 걸쳐 사람 위와 짐승 위에 물집들이 터져 나오는 종기가 되리라.”(출애굽기 9장 8절-9절)
- “그렇게 하여 사탄이 {주}의 면전에서 물러나 밖으로 나갔고 그의 발바닥부터 그의 정수리까지 심한 종기들로 욥을 쳤더라.”(욥기 2장 7절)
- “다음으로 둘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바다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것이 마치 어떤 죽은 사람의 피같이 변하였더라.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혼마다 바닷속에서 죽었더라.”(요한계시록 16장 3절)
- “그런 다음에 전투에 나갔던 전사들에게서 {주}께 드리는 공물을 징수하되, 인간들 중에서도, 육우들 중에서도, 나귀들 중에서도, 양들 중에서도 오백 혼 중에서 한 혼을 취할지니라.” (민수기 31장 28절)
- “오, 당신의 산비둘기의 혼을 사악한 자들의 무리에게 넘기지 마소서. 당신의 가난한 자들의 회중을 영원토록 잊지 마소서.”(시편 74편 19절)
- “다음으로 둘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바다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것이 마치 어떤 죽은 사람의 피같이 변하였더라.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혼마다 바닷속에서 죽었더라.”(요한계시록 16장 3절)
- “그리하여 모세와 아론이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렇게 행하였으니, 그가 파라오의 목전과 그의 종들의 목전에서 막대기를 들어 올려 강에 있던 물들을 쳤더라. 이에 강에 있던 모든 물들이 피로 변하였더라.”(출애굽기 7장 20절)
- “다음으로 둘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불에 타오르는 거대한 산 같은 것이 바닷속에 던져졌더라. 그리하여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었더라.”(요한계시록 8장 8절)
- “어찌 내가 왔을 때 사람이 아무도 없었느냐? 어찌 내가 부를 때 응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느냐? 내 손이 구속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짧아졌느냐? 아니면 내가 구출할 권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나의 꾸짖음으로 바다를 말려 버리나니, 나는 강들을 광야로 만드는도다. 물이 없어 목마름으로 죽는 까닭에 그것들의 물고기에서 악취가 나느니라.”(이사야 50장 2절)
- “다음으로 셋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강들과 물들의 원천들 위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그것들이 피가 되었더라.”(요한계시록 16장 4절)
- “그런즉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단 한 잔의 냉수라도 주어 마시게 하면,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는 자신의 보상을 절대 잃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10장 42절)
- “모압은 나의 씻는 통이라. 에돔 위로는 내가 나의 신발을 내던지겠노라. 필리스티아야, 너는 나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라.” (시편 60편 8절)
- “그리고 내가 물들의 천사가 이같이 말하는 것을 들었노라. “오, 현재에도 계시고, 과거에도 계셨으며, 미래에도 계실 주여, 당신께서는 의로우시니, 당신께서 이와 같이 심판하신 까닭이옵니다.”(요한계시록 16장 5절)
- “그리고 그들이 큰 목소리로 외치며 말씀드리기를, “오, 거룩하고 진실하신 주여, 얼마나 오랫동안 당신께서는 지상에서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피의 복수를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하였더라. 그러자 흰 예복들이 그들 각자에게 주어졌더라. 그리고 그들의 동료 종들과 그들의 형제들까지도 그들이 당한 것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채워질 때까지 그들이 잠시 동안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이 주어졌더라.” (요한계시록 6장 10절-11절)
- “이는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렸기에 당신께서 그들에게 피를 마시도록 주셨기 때문이요, 그것들이 마땅하기 때문이니이다.”(요한계시록 16장 6절)
- “그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가 거하는 그 지역을 오염시키지 말지니라. 이는 그 일이 피로 인하여 그 지역을 더럽히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에 의하지 않고서는 그곳에서 흘려진 그 피로부터 그 지역이 정결하게 될 수 없느니라.”(민수기 35장 33절)
- “그러나 너희는 고기를 그것의 생명과 더불어, 곧 그것의 피와 더불어 먹지 말라.”(창세기 9장 4절)
- “이는 육체의 생명이 핏속에 있기 때문이라. 그런즉 나는 그것을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의 혼들을 위한 속죄를 이행하게 하였노라. 이는 그것이 혼을 위하여 속죄를 이행하는 피이기 때문이라.‘”(레위기 17장 11절)
- “이는 그것이 모든 육체의 생명이요, 그것의 피는 그것의 생명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어떤 부류의 육체의 피도 먹지 말지니라. 이는 모든 육체의 생명이 그것의 피이기 때문이니, 누구든지 피를 먹는 자는 끊어지리라.”(레위기 17장 14절)
- “그러자 그들이 …아침부터 정오에 이르기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말하기를, “오, 바알이여, 우리의 말을 들어주소서.” 하였더라. 그러나 아무 음성이 없었고, 대답한 자도 아무도 없었더라. 그러자 만들어진 제단 위에서 그들이 날뛰었더라... 이에 그들이 크게 부르짖고 그들의 방식에 따라 피가 그들의 몸 밖으로 쏟아져 나올 때까지 단도들과 작은 칼들로 그들의 몸을 그었더라.”(열왕기상 18장 26절,28절)
- “또한 내가 성도들의 피에 그리고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그 여자를 보았더라. 그리고 내가 그녀를 보았을 때 나는 대단히 경악스러워하며 기이하게 여겼더라.”(요한계시록 17장 6절)
-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각인의 행실들에 따라 되갚아 주시리라. 인내로 꾸준하게 잘 행하면서 영광과 존귀와 불멸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으로 되갚아 주시리라. 그러나 논쟁하기 좋아하며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불의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격분과 진노로 되갚아 주시리라.”(로마서 2장 6절-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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