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우물곁에서 (창세기 29장 1절-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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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야곱이 자신의 여정을 떠나 동쪽 백성의 지역 가운데로 들어왔더라.”(창세기 29장 1절)
- “그러고 나서 그가 바라보았는데 들판에 있는 우물 하나를 보니라. 그리고 보라, 세 무리의 양 떼들이 그 우물 옆에 누워 있었더라. 이는 그 우물에서 그들이 양 떼들에게 물을 주었기 때문이라. 그런데 커다란 돌 하나가 우물 어귀 위에 있었더라.”(창세기 29장 2절)
- “그러고는 [하나님]께서 그녀의 두 눈을 여셨으니, 그녀가 물이 있는 우물을 보았더라. 이에 그녀가 가서 물로 그 병을 채워 그 소년에게 마시도록 주었더라.”(창세기 21장 19절)
- “그리고 아브라함의 죽음 후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라하이로이 우물곁에서 거하였더라.”(창세기 25장 11절)
- “그리고 그가 저녁 시간, 곧 여자들이 물을 길으러 나가는 시간에, 도시 밖 물이 있는 우물곁에서 그의 낙타들로 하여금 무릎을 꿇게 하였더라.”(창세기 24장 11절)
- “그러자 그들이 말하기를, “모든 양 떼들이 한데 모일 때까지, 곧 그들이 우물 어귀에서 그 돌을 굴려 내기 전까지는 우리가 그리할 수 없도다. 그때 우리가 양들에게 물을 주노라.” 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아직 그들과 이야기하는 동안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양들과 함께 도착하였더라. 이는 그녀가 그것들을 지켰기 때문이라.”(창세기 29장 8절-9절)
- “이제 파라오가 이 일을 듣자 그는 모세를 살해하려고 찾았더라. 그러나 모세는 파라오의 얼굴로부터 도망쳐서 미디안 지역 가운데 거하였더라. 그리고 그가 한 우물 옆에 앉았더라. 이제 미디안 제사장에게는 일곱 명의 딸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들이 와서 물을 길었으니, 그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물을 주려고 죽통들을 채웠더라.”(출애굽기 2장 15절-16절)
- “그러므로 너희가 구원의 샘물들에서 즐거움으로 물을 길으리라.”(이사야 12장 3절)
- “그러나 누구든지 내가 줄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오히려 내가 그에게 줄 물은 그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솟아오르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장 14절)
-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씀하셨듯이 그의 배에서 살아 있는 물의 강들이 흐르리라.”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서 그분을 믿는 자가 받게 될 성령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이라. 이는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아니하셨으므로 성령님께서 아직 주어지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요한복음 7장 38절-39절)
- “목마른 혼에게 냉수들같이, 먼 나라에서 오는 좋은 소식도 그러하도다.”(잠언 25장 25절)
- “되살아나게 하는 것은 영이라. 육신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아니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들, 그것들은 영이요, 그것들은 생명이라.”(요한복음 6장 63절)
- “이는 내가 목마른 자 위에 물을, 메마른 토양 위에 큰물들을 부어 줄 것이기 때문이라. 내가 너의 씨 위에 나의 영을, 너의 후예 위에 나의 복을 부어 주겠노라.”(이사야 44장 3절)
- “호, 목마른 모든 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물들로 오라. 그리고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진정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즙과 젖을 사라.”(이사야 55장 1절)
- “그리고 그분께서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원천에서 값없이 주겠노라.”(요한계시록 21장 6절)
- “그리고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는도다. 그런즉 듣는 자로 하여금 “오라.” 하고 말하게 하고, 목마른 자로 하여금 오게 하라. 그리하여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생명수를 값없이 취하게 하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 “보라, 그날들이 오나니,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곧, 내가 그 지역에 기근을 보내겠으니, 빵의 기근도 아니요, 물의 고갈도 아니요, 오직 주의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라.”(아모스 8장 11절)
- “만일 우리가 주를 알려고 뒤따라간다면 그때 우리는 알게 되리라. 그분의 나아가심이 아침같이 예비되는도다. 그분께서 비같이 우리에게 오시리니, 땅에 내리는 나중 비와 앞선 비같이 오시리라.”(호세아 6장 3절)
- “그러고 나서 그가 바라보았는데 들판에 있는 우물 하나를 보니라. 그리고 보라, 세 무리의 양 떼들이 그 우물 옆에 누워 있었더라. 이는 그 우물에서 그들이 양 떼들에게 물을 주었기 때문이라. 그런데 커다란 돌 하나가 우물 어귀 위에 있었더라.”(창세기 29장 2절)
- “그리고 모든 양 떼들이 거기로 모였으니, 그들이 우물 어귀에서 그 돌을 굴려 양들에게 물을 먹이고 그 돌을 다시 우물 어귀 위에 있는 그의 자리에 올려놓았더라.”(창세기 29장 3절)
- “그러고 나서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의 형제들아,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냐?” 하였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하란에서 왔노라.” 하였더라.”(창세기 29장 4절)
- “그리하여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래의 하녀, 하갈아, 너는 어디서 왔느냐? 그리고 너는 어디로 가려 하느냐?”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녀가 말씀드리기를, “저는 제 여주인 사래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고 있나이다.” 하였더라.”(창세기 16장 8절)
- “그러자 요셉이 자기 형제들을 보고 그가 그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에게 자신을 낯선 이인 체하며 그들에게 거칠게 이야기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였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양식을 사려고 가나안 지역에서 왔나이다.” 하였더라.”(창세기 42장 7절)
- “이에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기를, “저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하였더라. 그러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누구냐? 그리고 너희는 어디에서 오느냐?” 하였더라.” (여호수아기 9장 8절)
- “하지만 우리는 이 사람을 아노니,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아는도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는, 그분께서 어디에서 오시는지 아무도 모르느니라.” 그때 예수님께서…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며 또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아느니라. 그런즉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며 너희는 그분을 모르느니라.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아노라. 이는 내가 그분으로부터 왔으며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라.”(요한복음 7장 27절-29절)
-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것을 아노라. 이 사내로 말하자면 우리는 그가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모르는도다.” 그 남자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당신들이 그가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모르는데 그럼에도 그가 저의 두 눈을 열어 주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니이다.” (요한복음 9장 29절-30절)
- “그 집의 주인이 일어나서 일단 그 문을 닫으면, 너희는 밖에 서서 그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면서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 하느니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노라.' 하리라.”(누가복음 13장 25절)
- “그러자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느냐?” 하였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그를 아노라.” 하였더라.”(창세기 29장 5절)
- “그러자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잘 있느냐?” 하였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잘 있노라. 그런데 보라, 그의 딸 라헬이 양들과 함께 오느니라.” 하였더라.”(창세기 29장 6절)
-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겨 두나니, 곧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나의 평안이라. 내가 너희에게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평안을 주노라. 너희의 마음이 근심하지 않게 하고 그 마음이 무서워하지도 않게 하라.”(요한복음 14장 2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