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출산 경쟁 (창세기 29장 31절-30장 21절)

deagukingjames 2026. 3. 4. 11:39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출산 경쟁 (창세기 29장 31절-30장 21절)

https://youtu.be/mXht4XcqmJ0?si=Bn3yzHUGU9G7oA4m

 

  • “그런즉 {주}께서 레아가 몹시 미움을 받는 것을 보시자 그분께서 그녀의 태를 열어 주셨더라. 그러나 라헬은 불임이었더라.”(창세기 29장 31절)
  • 그리고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그녀가 그의 이름을 르우벤이라 불렀더라. 이는 그녀가 말하기를, “확실히 {}께서 나의 고난을 보셨도다. 그러므로 이제는 남편이 나를 사랑할 것이라.” 하였기 때문이라.”(창세기 29장 32절)
  • , 하늘들아, 노래하라. , 땅아, 즐거움으로 충만하라. 그리고 , 산들아, 노래로 환호를 터뜨리라. 이는 주가 그의 백성을 위로하였으며, 그의 고난받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기 때문이라.”(이사야 49장 13절)
  • 다음으로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 후에 말하기를, “이는 {}께서 내가 몹시 미움을 받는 것을 들으신 까닭이라. 그러므로 그분께서 아들도 나에게 주셨도다.”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불렀더라.”(창세기 29장 33절)
  • 다음으로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 후에 말하기를, “이때에 이제 남편이 나와 합쳐지리니, 내가 그에게 명의 아들을 낳아 까닭이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의 이름이 레위라 불렸더라.”(창세기 29장 34절)
  • 그때에 {}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셨으니주의 언약궤를 짊어지게 하시고  앞에 서서 그분을 섬기게 하시며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시어 오늘날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신명기 10장 8절)
  • 다음으로 그녀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 후에 그녀가 말하기를, “이제 내가 주를 찬송하겠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녀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불렀더라. 그러고 나서 출산이 멎었더라.”(창세기 29장 35절)
  • “[하나님]께서 찬양받으시기를 바라노라그분은 바로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자비들의 아버지시며,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환란 중에서도 우리를 위로하시나니, 어떤 곤경 중에 있는 자들이라도 우리가 [하나님] 직접 위로받은 위로를 통하여 우리가 능히 위로할 있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 1장 3절-4절)
  • 그런데 라헬이 자신은 야곱에게 전혀 자식들을 낳아 주지 못하는 것을 보자 라헬이 그녀의 자매를 시기하였더라. 그리고 야곱에게 말하기를, “제게 자식들을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제가 죽으리이다.하였더라.”(창세기 30장 1절)
  • 이는 진노가 어리석은 사람을 죽이며, 시기가 철없는 이를 살해하기 때문이라.”(욥기 5장 2절)
  • 건전한 마음은 육체의 생명이라. 그러나 시기는 뼈들을 썩게 하는 것이라.”(잠언 14장 30절)
  • 그러자 라헬을 대적하여 야곱의 분노가 불이 붙었더라. 그리고 그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태의 열매를 허락하지 아니하셨거늘, 내가 [하나님] 대신하겠느냐?” 하였더라.”(창세기 30장 2절)
  • 이는 사람의 격노가 [하나님] 의를 이루지 아니하기 때문이라.”(야고보서 1장 20절)
  • 그러자 그녀가 말하기를, “ 하녀인 빌하를 보시고 그녀에게로 들어가소서. 그리하면 그녀가 나의 무릎 위로 자식을 낳아 주리니, 제가 그녀로 인하여 자식들을 얻으려 함이니이다.” 하였더라.”(창세기 30장 3절)
  • 이는 {} [하나님]께서 해와 방패이시기 때문이니이다. {}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실 것이니이다. 그분께서는 올바르게 살아가는 자들에게서 좋은 것을 삼가지 아니하시리이다.”(시편 84편 11절)
  • 그리하여 그녀가 자기 몸종인 빌하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그리하여 야곱이 그녀에게로 들어갔더라.”(창세기 30장 4절)
  • 그리고 이삭이 자기 아내를 위하여 {} 간청하였으니, 그녀가 불임인 까닭이라. 이에 {}께서 그의 간청을 들으셨으니, 그의 아내 리브카가 임신하였더라.”(창세기 25장 21절)
  • 그러자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더라. 이에 라헬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를 판단하시고 나의 음성을 들으시어 나에게 아들을 주셨도다.”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녀가 그의 이름을 단이라 불렀더라.”(창세기 30장 5절-6절)
  • 다음으로 라헬의 하녀인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아 주었더라. 이에 라헬이 말하기를, “내가 힘겨운 경합들로 나의 언니와 맞붙어 싸워 왔는데 내가 승리하였도다.”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납탈리라고 불렀더라.”(창세기 30장 7절-8절)
  • 레아가 자신의 출산이 멎은 것을 보자 그녀는 자신의 하녀인 질파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그녀를 아내로 주었더라. 그러자 레아의 하녀인 질파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더라. 이에 레아가 말하기를, “군부대가 오는도다.”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갓이라 불렀더라.”(창세기 30장 9절-11절)
  • 다음으로 레아의 하녀인 질파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아 주었더라. 이에 레아가 말하기를, “나는 행복하도다. 이는 딸들이 나를 복을 받은 자라 부를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아셸이라 불렀더라.”(창세기 30장 12절-13절)
  • 이후에 르우벤이 수확의 날들에 갔다가 밭에서 합환채들을 발견하였고 그것들을 자기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왔더라. 그때 라헬이 레아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간구하노니, 너의 아들의 합환채들을 나에게 달라.” 하였더라.”(창세기 30장 14절)
  • 그러자 레아가 라헬에게 말하기를, “네가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문제냐? 그런데 너는 아들의 합환채들까지도 빼앗으려 하느냐?” 하였더라. 이에 라헬이 말하기를, “그러므로 당신의 아들의 합환채들로 인하여 오늘 그이가 당신과 동침하리라.하였더라.”(창세기 30장 15절)
  • 그리고 저녁에 야곱이 밭에서 돌아왔는데 레아가 그를 맞이하러 나와 말하기를, “당신은 제게로 들어오셔야 하나이다. 이는 제가 아들의 합환채들로 값을 주고 당신을 빌렸기 때문이니이다.” 하였더라. 이에 그날 야곱이 그녀와 동침하였더라.”(창세기 30장 16절)
  • 그러자 [하나님]께서 레아에게 경청하셨으니, 그녀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다섯째 아들을 낳아 주었더라. 이에 레아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의 품값을 나에게 주셨으니, 내가 나의 하녀를 남편에게 까닭이라.”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잇사칼이라 불렀더라.”(창세기 30장 17절-18절)
  • 다음으로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여섯째 아들을 낳아 주었더라. 이에 레아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좋은 지참금을 내려주셨도다. 내가 그에게 여섯 명의 아들을 낳아 주었으므로 이제 남편이 나와 함께 거하리라.”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이름을 스불룬이라 불렀더라.”(창세기 30장 19절-20절)
  • 그리고 후에 그녀가 딸을 낳았으니, 그녀의 이름을 디나라 불렀더라.”(창세기 30장 21절)
  • 이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그를 위로하려고 일어났으나 그가 위로받기를 거부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는 말하기를, “이는 내가 애곡하며 음부 속으로 내려가서 아들에게 이를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더라. 이와 같이 그의 아버지가 요셉으로 인하여 울었더라.”(창세기 37장 35절)
  • 이후에 레아가 야곱에게 낳아 , 레아의 디나가 지역의 딸들을 보려고 나갔더라. 그런데 지방의 통치자이자 히위족 하몰의 아들 셰켐이 그녀를 보자 그가 그녀를 데려가서 그녀와 동침하여 그녀를 더럽혔더라.”(창세기 34장 1절-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