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므낫세와 에프라임 (창세기 41장 43절-5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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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가 요셉을 자신이 가진 둘째 병거에 타게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그의 앞에서 “무릎을 꿇으라.” 하고 외쳤더라. 그런즉 그가 요셉을 이집트 전역을 다스리는 치리자로 삼았더라.”(창세기 41장 43절)
- “이는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에 있는 것들에 속한 모든 무릎마다 예수님의 이름에 꿇게 하려 하심이요,”(빌립보서 2장 10절)
- “그때 네부카드네자르왕이 자기 얼굴을 대고 엎드려 다니엘에게 경배하였으며 그들로 하여금 그에게 헌납물과 감미로운 향품들을 바치도록 명령하였더라.”(다니엘서 2장 46절)
- “보라, 자신들이 유대인들이라고 말하지만 아니며, 오히려 거짓말하는 자들을 내가 사탄의 회당에 속하게 하겠노라. 보라, 내가 그들로 하여금 너의 두 발 앞에 나와서 경배하게 하겠으며 내가 너를 사랑해 온 것을 알게 하겠노라.”(요한계시록 3장 9절)
- “그런 다음에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나는 파라오라. 그런즉 네가 없이는 이집트 전역에서 어떤 사람도 자기 손이나 발을 들어 올리지 못하리라.” 하였더라.”(창세기 41장 44절)
- “그런 다음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들에게 이같이 일러 말씀하셨느니라. “하늘에 있는 모든 권능과 땅에 있는 모든 권능이 나에게 주어지는도다.”(마태복음 28장 18절)
- “그리하여 파라오가 요셉의 이름을 자프낫파아네아라 불렀더라. 그리고 그가 온의 제사장 포티페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그리하여 요셉이 나가서 이집트 지역을 두루 다녔더라.”(창세기 41장 45절)
- “생명의 통치자를 죽였으니,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셨도다. 우리가 그 일의 증인들이라.”(사도행전 3장 15절)
- “그런즉 요셉이 이집트 왕 파라오 앞에 섰을 때 그는 삼십 세였더라. 그리고 요셉이 파라오의 면전에서 떠나 이집트 전역에 걸쳐 다녔더라.”(창세기 41장 6절)
- “그리하여 풍요로운 칠 년 동안에 땅이 최대한 많이 생산을 하였더라. 이에 그가 이집트 지역 가운데 있던 그 칠 년의 양식을 모두 모아서 도시들 안에 그 양식을 쌓아 올렸으니, 각각의 모든 도시 주변에 있던 밭의 양식을 그가 바로 그 도시 안에 쌓아 올렸더라. 그리하여 요셉이 곡식을 바다의 모래같이 모았으니, 매우 많아서 끝내 그가 계수하는 것을 그만두었더라. 이는 그것이 수없이 많았기 때문이라”(창세기 41장 47절-49절)
- “그리고 칠 년의 기근이 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들이 태어났는데 온의 제사장 포티페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이들을 낳아 주었더라.”(창세기 41장 50절)
- “그리고 요셉이 첫 태생의 이름을 므낫세라 불렀더라. 그가 말하기를, “이는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노고와 나의 아버지의 온 집을 잊게 하셨기 때문이라.” 하였더라.”(창세기 41장 51절)
- “그리고 그가 둘째의 이름을 에프라임이라 불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나의 고난의 지역 가운데서 다산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함이더라.”(창세기 41장 52절)
- “그리고 이집트 지역 가운데 있던 풍요로움의 칠 년이 끝났더라. 그러자 요셉이 말했던 대로 칠 년의 기아가 들기 시작하였더라. 그리하여 모든 지역들에 기아가 있었으나 이집트 전역에는 빵이 있었더라.”(창세기 41장 53절-54절)
- “그러고 나서 이집트 전역이 굶주리게 되었을 때 백성이 파라오에게 빵을 위하여 부르짖었더라. 이에 파라오가 모든 이집트인들에게 말하기를, “ “보라,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밝은 구름이 그들에게 그늘을 드리웠더라. 그리하여 구름 속에서 나온 음성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니, 내가 그의 안에서 매우 기뻐하노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신 것을 보라.”(마태복음 17장 5절)
-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행하라.” 하였더라.”(창세기 41장 55절)
- “그분의 어머니가 종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행하라.” 하니라.”(요한복음 2장 5절)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요한복음 14장 6절)
- “그런즉 온 땅의 표면에 기근이 있었더라. 그리하여 요셉이 모든 저장고들을 열어 이집트인들에게 팔았더라. 그런데 이집트 지역 가운데서 기근이 심해졌더라.”(창세기 41장 56절)
- “호, 목마른 모든 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물들로 오라. 그리고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진정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즙과 젖을 사라.”(이사야 55장 1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분의 은혜로 값없이 정당함을 입증받았느니라.”(로마서 3장 24절)
- “자기 자신의 아들을 아껴 두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우리 모두를 위하여 그분을 넘겨주신 분께서 어찌 친히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로마서 8장 32절)
- “그리고 그분께서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의 원천에서 값없이 주겠노라.”(창세기 21장 6절)
- “그리고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는도다. 그런즉 듣는 자로 하여금 “오라.” 하고 말하게 하고, 목마른 자로 하여금 오게 하라. 그리하여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생명수를 값없이 취하게 하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 “그러자 모든 나라들이 곡식을 사기 위하여 이집트에 들어와서 요셉에게 이르렀더라. 이는 모든 지역들에서 기근이 매우 심하였던 까닭이라.”(창세기 41장 57절)
- “이에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렇다면 그의 소유주가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그들 몫의 음식을 적합한 시기에 주기 위하여 자기 집안을 다스리는 자로 삼을 그 신실하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누구냐?”(누가복음 12장 42절)
-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는 생명의 빵이라. 나에게 오는 자는 결코 배고프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한복음 6장 35절)
-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모든 십일조들을 저장고로 들여서 나의 집에 음식이 있게 하라. 그리하여 이제 이것으로 내가 너희에게 하늘의 창문들을 열어 그것을 받을 충분한 공간이 없을 만큼 너희에게 복을 쏟아붓지 않는지 나를 입증해 보라.”(말라기 3장 10절)
- “그러나 베드로가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의 돈이 너와 더불어 망하기를 바라노라. 이는 네가 [하나님]의 선물이 돈으로 구매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라.”(사도행전 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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