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총리 요셉 (창세기 41장 17절-42절)

deagukingjames 2026. 8. 20. 12:26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총리 요셉 (창세기 41장 17절-42절)

https://youtu.be/t0VLe1FZsE0?si=n_sAQd6gD8-vzvFF

 

  • “그러자 파라오가 요셉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내 꿈속에서 내가 강둑 위에 서 있었노라. 그리고 보라, 살지고 잘생긴 일곱 마리의 암소들이 강에서 올라왔는데 그것들이 목초지에서 먹이를 먹었느니라.”(창세기 41장 17절-18절)
  • 그런데 보라, 빈약하고 심히 흉하며 야윈 일곱 마리의 다른 암소들이 그것들의 뒤를 이어 올라왔는데 나는 그 정도로 질 나쁜 것들은 이집트 전역에서 결코 본 적이 없었느니라. 그런데 그 야위고 흉한 암소들이 처음의 살진 암소들 일곱 마리를 먹어 치웠느니라. 그리고 그것들이 저것들을 먹어 치웠을 때는 그것들이 저것들을 먹었는지도 알 수 없었느니라. 그러나 그것들이 여전히 초기와 같이 흉하였느니라. 그렇게 하여 내가 깨어났노라.”(창세기 41장 19절-21절)
  • 이어서 내가 내 꿈속에서 보았는데, 보라, 한 줄기에서 꽉 차고 질 좋은 이삭들 일곱 개가 나왔느니라. 그런데 보라, 시들고 말랐으며 또 동풍에 말라비틀어진 이삭들 일곱 개가 그것들의 뒤를 이어 솟아 나왔느니라. 그런데 그 마른 이삭들이 그 좋은 이삭들 일곱 개를 집어삼켰느니라. 그리하여 내가 이것을 마술사들에게 알렸으나 그것을 나에게 밝히 알릴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었노라.(창세기 41장 22절-24절)
  • 그런즉 사람에게 속한 것들을 자신 안에 있는 사람의 영을 제외하고 어떤 사람이 알겠느냐? 바로 그와 같이 [하나님]께 속한 것들은 어떤 사람도 모르나, 오직 [하나님]의 영께서만 아시느니라.”(고린도전서 2장 11절)
  • 저의 곤경의 날에 제가 당신을 부르겠나이다. 이는 당신께서 제게 응답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시편 86편 7절)
  • 내가 괴로움 속에서 주를 불렀도다. {주}께서 나에게 응답하셨고 나를 넓은 장소에 세우셨도다.”(시편 118편 5절)
  • 그리고 곤경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구출하겠고, 너는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편 50편 15절)
  •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네가 모르는 위대하고 막강한 것들을 너에게 보이겠노라.”(예레미야서 33장 3절)
  • 그러자 요셉이 파라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파라오의 꿈은 하나이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곧 하시려는 일을 파라오께 보여주셨나이다.”(창세기 41장 25절)
  • 확실히 [주]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계시하시지 않고서는 그분께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리라.”(아모스 3장 7절)
  • 말씀하시기를, “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들을 손대지 말며, 나의 예언자들에게 해를 입히지 말라.” 하셨도다. 이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기근을 그 지역 위로 불러오셨도다. 그분께서 빵 버팀대를 통째로 부러뜨리셨도다. 그분께서 한 사람을 그들 앞에 보내셨으니, 바로 요셉이라. 그가 종으로 팔렸도다.(시편 105편 15절-17절)
  • 일곱 마리의 좋은 암소들은 칠 년이요, 일곱 개의 좋은 이삭들도 칠 년이니이다. 그 꿈은 하나이옵니다. 다음으로 그것들의 뒤를 이어 올라온 마르고 흉한 일곱 마리의 암소들은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비틀어지고 속이 빈 일곱 개의 이삭들은 칠 년의 기근이옵니다.”(창세기 41장 26절-27절)
  • 제가 파라오께 고하기를, ‘[하나님]께서 자신이 곧 하시려는 일을 파라오께 보여주시나이다.' 하였던 것이 이것이니이다. 보소서, 이집트 전역에 걸쳐 크나큰 풍년이 칠 년 간 임하나이다.”(창세기 41장 28절-29절)
  • 그런 다음에 칠 년의 기근이 그것들의 뒤를 이어 일어나리니, 이집트 지역 가운데서 그 모든 풍년이 잊히리이다. 그리고 그 기근이 그 지역을 소멸시키리이다. 그런즉 뒤따라오는 그 기근으로 인하여 그 지역 가운데서 그 풍년이 알려지지 아니하리이다. 이는 그것이 매우 참혹할 것이기 때문이니이다.(창세기 41장 30절-31절)
  • 그리고 그 꿈이 파라오께 두 번 되풀이된 것은 [하나님]에 의하여 그것이 확정된 까닭이며 [하나님]께서 속히 그 일을 일어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그러므로 이제 파라오께서는 사려 깊고 지혜로운 한 사람을 찾아보시어 이집트 지역을 다스리도록 그를 세우소서.”(창세기 41장 32절-33절)
  • 파라오께서는 이 일을 행하도록 허락하시어 그로 하여금 그 지역을 다스릴 관원들을 임명하여 그 풍요로운 칠 년에 이집트 지역에서 오 분의 일을 거두게 하소서. 그런 다음에 그들로 하여금 다가오는 그 좋은 칠 년 동안에 양식을 모두 거두게 하시고 파라오의 손 아래에 곡식을 쌓게 하소서. 그러고 나서 그들로 하여금 도시들 안에서 양식을 지키게 하소서.”(창세기 41장 34절-35절)
  • 그런 다음에 그 양식은 이집트 지역 가운데 있을 칠 년의 기근을 대비하여 그 지역에 저장되어야 하리니, 그 기근을 통하여 그 지역이 멸망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이다.”(창세기 41장 36절)
  • 그러자 그 일이 파라오의 두 눈에도 그의 모든 종들의 눈에도 좋았더라. 그런즉 파라오가 자기 종들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이 자와 같은 사람, 곧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있는 이를 발견할 수 있겠느냐?” 하였더라.”(창세기 41장 37절-38절)
  • 너희가 우리에 의하여 섬긴 바 된 그리스도의 서신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공개되었으니, 이 서신은 잉크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되었으며, 돌판들에 기록된 것이 아니라 살과 같은 마음 판들에 기록된 것이라.(고린도후서 3장 3절)
  • 그리하여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보여 주셨으므로 너와 같이 사려 깊고 지혜로운 자는 아무도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릴지니라. 그리고 나의 온 백성은 너의 말에 따라 다스림을 받을지니라. 오로지 보좌에서만 내가 너보다 더 우위에 있으리라.” 하였더라.” (창세기 41장 39절-40절)
  • 그리고 모든 것들이 그분께 굴복하게 되면 그때 그 아들께서도 모든 것들을 자신의 발아래 두신 분께 스스로 복종하시리니, [하나님]께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장 28절)
  •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가 떠나가고 너희에게 다시 오느니라.'라고 한 것을 들었도다. 만일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너희는 크게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아버지께 가는도다.' 한 까닭이니, 나의 아버지께서 나보다 더 위대하시기 때문이라.”(요한복음 14장 28절)
  • 그런즉 누가 너를 다른 이와 구별시키느냐? 그리고 네가 가진 것 중 네가 받지 않은 것은 무엇이냐? 이제 만일 네가 그것을 받았다면 너는 어찌하여 마치 네가 그것을 받은 것이 아닌 양 자랑하는 것이냐?”(고린도전서 4장 7절)
  • 모든 사람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이자 [하나님]의 신비들을 맡은 청지기들로서 그렇게 여기게 하라.”(고린도전서 4장 1절)
  •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들로서 각인이 은사를 받은 대로 그처럼 서로를 그 은사로 섬기라.”(베드로전서 4장 10절)
  • 그분께서는 자신을 임명하신 분께 신실하셨으니, 마치 모세도 그분의 온 집에서 신실했던 것과 같으니라.”(히브리서 3장 2절)
  • 그리하여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보여 주셨으므로 너와 같이 사려 깊고 지혜로운 자는 아무도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릴지니라. 그리고 나의 온 백성은 너의 말에 따라 다스림을 받을지니라. 오로지 보좌에서만 내가 너보다 더 우위에 있으리라.” 하였더라.” (창세기 41장 39절-40절)
  • 이어서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기를, “보라, 내가 너를 이집트 전역을 다스리도록 세웠노라.” 하였더라. 그런 다음에 파라오가 자기 손에서 자신의 반지를 빼내어 그것을 요셉의 손에 끼워 주며 그를 고운 아마로 된 겉옷들로 차려입혔고 금목걸이 하나를 그의 목에 걸어 주었더라.”(창세기 41장 41절-42절)
  • 그리고 그녀가 정결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로 차려입혀지도록 그녀에게 허락되었도다. 이는 고운 아마포가 성도들의 의이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