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수확의 낫 (요한계시록 14장 13절-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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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들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들은 즐거움으로 거두리로다.”(시편 126편 5절)
- “다만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넉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넉넉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고린도후서 9장 6절)
- “이제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공급하시는 분께서 너희의 양식을 위하여 빵을 공급하기도 하시고 너희의 뿌려진 씨를 번성하게도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들이 늘어나게도 하시느니라.)”(고린도후서 9장 10절)
- “바람을 관찰하는 자는 씨를 뿌리지 아니할 것이요, 구름들을 유념하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리라.”(전도서 11장 4절)
- “아침에 너의 씨를 뿌리고 저녁에 너의 손을 거두지 말라. 이는 네가 이것이 형통할지, 저것이 형통할지 아니면 그것들이 둘 다 동일하게 잘될지 모르기 때문이라.”(전도서 11장 6절)
- “그때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참으로 수확할 것은 아주 많으나 수고하는 자들이 거의 없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수확의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수고하는 자들을 그분의 수확물 가운데로 파송하여 주시기를 구하라.” (마태복음 9장 37절-38절)
- “너희가 말하기를, ‘아직 넉 달이 남아 있어서 그때 비로소 수확기가 오는도다.' 하지 아니하느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눈을 들어 밭들을 바라보라.' 이는 그것들이 수확하도록 이미 하얗게 되었기 때문이라.”(요한복음 4장 35절)
- “양쪽 다 수확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그리하면 수확의 때에 내가 수확꾼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독보리들을 한데 모아서 그것들을 불태우기 위하여 그것들을 다발들로 묶으라. 그러나 밀은 나의 곳간으로 모으라.’ 하겠노라.’”(마태복음 13장 30절)
- “그것들을 뿌린 원수는 마귀요, 수확은 세상의 끝이요, 수확꾼들은 천사들이라. 그러므로 독보리들이 모아져서 불에 태워지는 것같이 이 세상 끝에도 그것이 그렇게 되리라. 인자가 자기 천사들을 파견할 것이요, 그들은 실족시키는 모든 것들과 죄악을 행하는 자들을 그의 왕국에서 가려내 모으리라. 그런 다음에 그들을 불 용광로 속으로 던지리니, 거기에는 통곡하고 이를 가는 일이 있으리라.”(마태복음 13장 39절-42절)
- “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을 들었으니,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하시니, 그들이 그들의 수고들로부터 안식하고 그들의 행위들이 그들을 따르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13절)
- “이 예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안에 기록되어 있는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되도다. 이는 그때가 가깝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장 3절)
- “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을 들었으니,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하시니, 그들이 그들의 수고들로부터 안식하고 그들의 행위들이 그들을 따르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13절)
-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라. 깨어 있고 자신의 의복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나니, 그가 벌거벗고 다니지 않아 그들이 그의 수치를 보지 않게 하려 함이라.”(요한계시록 16장 15절)
-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만찬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기록하라.” 하니라. 그러고 나서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진실되이 하신 말씀들이라.” 하니라.”(요한계시록 19장 9절)
-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되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러한 자들을 다스릴 권능이 없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의 제사장들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될 것이요, 그분과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할 것이라.”(요한계시록 20장 6절)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요한계시록 22장 7절)
- “그분의 명령들을 실행하는 자들은 복되도다.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하려 함이요, 그 도성 안으로 대문들을 통하여 들어오게 하려 함이라.”(요한계시록 22장 14절)
- “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을 들었으니,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하시니, 그들이 그들의 수고들로부터 안식하고 그들의 행위들이 그들을 따르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13절)
-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그분의 목전에 보배롭도다.”(시편 116편 15절)
- “그러나 만일 내가 육체 안에서 산다면 이것은 나의 수고의 열매니라. 그럼에도 내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나는 모르겠노라. 이는 내가 둘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이라.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은 갈망이 있으니 그것이 훨씬 더 좋으나," (빌립보서 1장 22절-23절)
- “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을 들었으니,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하시니, 그들이 그들의 수고들로부터 안식하고 그들의 행위들이 그들을 따르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4장 13절)
- “이는 그가 자신이 죽을 때 아무것도 옮겨 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의 영광은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하리라.”(시편 49편 17절)
- “… 내가 나의 어머니의 태에서 맨몸으로 나왔으니, 내가 맨몸으로 그리 되돌아가리이다…”(욥기 1장 21a절)
-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흰 구름이라. 그리고 그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아 계셨는데 그분의 머리 위에는 금 왕관 하나가 있고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 하나가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4장 14절)
- “내가 밤의 현시들 가운데서 보았더니, 보라, 인자와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오셨고, 태고의 날들부터 계시는 분께 나아오셨는데 그들이 그를 그분 앞으로 가까이 모셨더라. 그러자 거기에서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왕국이 주어졌더라. 이는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그의 통치권은 영원한 통치권이요, 사라지지 아니할 통치권이니, 그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라.”(다니엘서 7장 13절-14절)
- “당신의 오른손의 사람 위에, 당신께서 자신을 위하여 강하게 하신 인자 위에 당신의 손을 얹으소서. 그러므로 저희가 당신으로부터 뒤로 물러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면 저희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겠나이다. 오, 만군의 {주} [하나님]이여, 저희를 다시 돌이키시고, 당신의 얼굴이 빛나게 하소서. 그리하면 저희가 구원을 받으리이다.” (시편 80편 17절-19절)
- “당신께서는 모든 것들을 그의 발아래에 놓으시어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이는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의 아래에 놓으시어 복종하게 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그의 아래 놓지 않으신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셨느니라. 그러나 지금 우리는 아직 모든 것들이 그의 아래 놓인 것을 보지 아니하는도다.”(히브리서 2장 8절)
-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흰 구름이라. 그리고 그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아 계셨는데 그분의 머리 위에는 금 왕관 하나가 있고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 하나가 있었더라.”(요한계시록 14장 14절)
- “나는 정녕 회개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노라.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그분께서는 나보다 더 막강하시니, 나는 그분의 신발들을 받쳐 들 만한 자격도 없노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실 것이요, 또 불로 침례를 주시리라. 그분의 키가 자신의 손에 들려 있으며, 그분께서 자신의 마당을 철저히 깨끗하게 치우실 것이요, 자신의 밀알을 곡식 창고 안으로 모으시리라. 그러나 쭉정이는 그분께서 꺼지지 않는 불로 태워 버리시리라.”(마태복음 3장 11절-12절)
- “그분의 두 눈은 불의 화염 같았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왕관들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분께는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모르고 오직 그분 자신만이 아셨더라.”(요한계시록 19장 12절)
-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요한계시록 19장 11절)
- “그리하여 {주}께서 자신의 군사 앞에서 자신의 음성을 발하시리라. 이는 그분의 진영이 아주 대단히 크기 때문이요, 자신의 말씀을 집행하시는 분께서 강하시기 때문이요, 주의 날이 위대하고 몹시 공포스럽기 때문이라. 그런즉 누가 그날을 견딜 수 있겠느냐?”(요엘 2장 11절)
- “이는 복수의 날이 나의 마음속에 있고 나의 구속받은 해가 오기 때문이라…그런즉 내가 나의 분노 가운데서 백성들을 짓밟고 나의 노여움 가운데서 그들을 취하게 만들겠노라. 그리하여 내가 그들의 힘을 땅까지 끌어내리겠노라.”(이사야 63장 4절,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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