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왕비 에스더 (에스더기 2장 12절-14절)
본문 말씀: 에스더기 2장 12-14절
12 이제 모든 처자마다 아하수에루스왕에게 들어가는 차례가 돌아왔을 때 그녀가 궁녀의 예법에 따라 열두 달을 지낸 후에 (이는 이처럼 그들의 정화 의식들의 날들이 찼기 때문이니, 정확히 하자면 몰약 기름으로 육 개월을, 향기로운 향품들과 궁녀의 정화 의식을 위한 다른 물품들로 육 개월을 정화하였더라.)
13 그때 모든 처자마다 왕에게 다음과 같이 나아갔더라. 궁녀들의 집에서 왕의 집으로 나갈 때 그녀가 희망하는 것은 무엇이나 자신 곁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녀에게 주어졌더라.
14 저녁에 그녀가 가면 이튿날에 그녀가 궁녀들의 두 번째 집으로 되돌아가서 후궁들을 지키던 왕의 시종장 샤아슈가즈의 관리에 들어갔더라. 왕이 그녀를 크게 즐거워하여 그녀의 이름이 불리는 경우를 제외하면, 그녀는 더 이상 왕에게 들어갈 수 없었더라.
• 왕 앞에 나가는 처녀는 1년 동안 몸을 정결하게 하였다.
- “이제 모든 처자마다 아하수에루스왕에게 들어가는 차례가 돌아왔을 때 그녀가 궁녀의 예법에 따라 열두 달을 지낸 후에 (이는 이처럼 그들의 정화 의식들의 날들이 찼기 때문이니, 정확히 하자면 몰약 기름으로 육 개월을, 향기로운 향품들과 궁녀의 정화 의식을 위한 다른 물품들로 육 개월을 정화하였더라.)”(에스더기 2장 12절)
- 교회는 주님 앞에 순결하고 정결하게 단장해야 한다.
- “그분께서 교회를 점이나 주름이나 그러한 것이 조금도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신에게 제시하려 하심이요, 오직 그것을 거룩하고 흠 없게 하려 하심이라.”(에베소서 5장 27절)
- “이런 이유로 나의 사랑을 받는 자들아, 너희가 늘 순종해 왔듯이, 내 앞에서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나타내라.”(빌립보서 2장 12절)
- "그러므로 진심 어린 사랑을 받는 자들아, 이런 약속들을 우리가 가졌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함 가운데 거룩함을 완전하게 이루어 육신과 영의 모든 추악한 것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정결하게 하자."(고린도후서 7장 1절)
• 왕 앞에 나가는 처녀는 필요 물품이 제공되었다.
- “그때 모든 처자마다 왕에게 다음과 같이 나아갔더라. 궁녀들의 집에서 왕의 집으로 나갈 때 그녀가 희망하는 것은 무엇이나 자신 곁에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그녀에게 주어졌더라.” (에베소서 2장 13절)
- "구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발견할 것이요, 두드리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이는 구하는 이마다 받고, 찾는 자는 발견하며, 두드리는 자에게 그것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라.”(마태복음 7장 7절-8절)
- “그런즉 이것이 우리가 그분 안에 가지는 확신이니, 만일 우리가 그분의 뜻에 따라 어떤 것이든지 구한다면 그분께서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요한일서 5장 14절)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에게는 무엇이든 허락하신다.
- “그리고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것을 우리가 그분께 받나니,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고 그분의 목전에서 기쁨이 되는 그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라.”(요한일서 3장 22절)
- "이제 저희가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나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이고 그분의 뜻을 행한다면 그분께서는 그의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9장 31절)
• 왕이 이름을 부르는 여인만이 다시 왕에게 갈 수 있었다.
- “저녁에 그녀가 가면 이튿날에 그녀가 궁녀들의 두 번째 집으로 되돌아가서 후궁들을 지키던 왕의 시종장 샤아슈가즈의 관리에 들어갔더라. 왕이 그녀를 크게 즐거워하여 그녀의 이름이 불리는 경우를 제외하면, 그녀는 더 이상 왕에게 들어갈 수 없었더라.”(에스더기 2장 14절)
- “그에게는 문지기가 문을 열어 주느니라. 그리고 양들은 그의 음성을 듣느니라. 그런즉 그는 자기 소유의 양들을 이름으로 불러서 그들을 이끌어 내느니라.”(요한복음 10장 3절)
• 왕에게 들어가는 에스더는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 “이제 왕에게 들어가는 에스더의 차례가 돌아왔으니, 그녀는 모르드캐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로서 모르드캐는 그녀를 자신의 딸로 삼았더라. 그녀는 궁녀들을 지키는 자인, 왕의 시종장 헤가이가 지정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리고 에스더가 그녀를 바라보던 모든 자들의 목전에 호의를 얻어 냈더라.”(에스더기 2장 15절)
- 우리 역시 조용한 영의 양식으로 자신을 단장해야 한다.
- “너희의 단장이 머리를 땋는 것과 금을 착용하는 것이나 차려입은 복장에서 비롯된 외적인 단장이 되지 않도록 하라. 다만 마음의 숨겨진 사람으로 하여금 너희의 단장이 되게 하되, 썩을 수 없는 것, 곧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하게 하라. [하나님]의 목전에서 그것은 대단히 값진 것이라.”(베드로전서 3장 3절-4절)
- “사람의 행보들은 {주}께로부터 비롯되느니라. 그런즉 사람이 어떻게 자기 자신의 길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잠언 20장 24절)
- “이제 왕에게 들어가는 에스더의 차례가 돌아왔으니, 그녀는 모르드캐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로서 모르드캐는 그녀를 자신의 딸로 삼았더라. 그녀는 궁녀들을 지키는 자인, 왕의 시종장 헤가이가 지정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리고 에스더가 그녀를 바라보던 모든 자들의 목전에 호의를 얻어 냈더라.”(에스더기 2장 15절)
- 주를 기쁘게 하는 사람은 많은 사람에게 호의를 얻는다.
- “많은 이가 치리자의 호의를 구하느니라. 그러나 모든 사람 각각에 대한 판단은 {주}께로부터 오느니라.”(잠언 29장 26절)
• 에스더는 왕의 은혜와 호의를 얻어 왕비가 되었다.
- “그렇게 하여 에스더가 아하수에루스왕에게 인계되어 그의 통치 일곱째 해 테벳 월인 열째 달에 그의 왕실의 집 안으로 들어갔더라.”(에스더기 2장 16절)
- “그리고 왕이 에스더를 모든 여자들보다 훨씬 사랑하였고 그녀가 그의 목전에서 모든 처녀들보다 더 은혜와 호의를 얻어 냈더라. 그렇게 하여 그가 그녀의 머리 위에 왕비의 관을 씌웠고 그녀를 와슈티 대신에 왕비로 삼았더라.“(에스더기 2장 17절)
- ”물이 흐르는 강들같이 왕의 마음은 주의 손안에 있도다. 그분께서는 자신이 원하시는 곳 어디든지 그것을 돌이키시느니라.“(잠언 21장 1절)
• 왕은 에스더를 위한 성대한 잔치와 혜택들을 베풀었다.
- ”그때 왕이 그의 모든 통치자들과 그의 종들에게 성대한 잔치를 마련하였으니, 곧 에스더의 잔치라. 그리고 그가 속주들에게 면제를 베풀었고 왕의 형편에 따라 선물들을 주었더라.“ (에스더기 2장 18절)
• 주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반드시 높여 주신다.
- "이는 그분께서 또한 자신이 미리 아신 자들을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일치되게 하시려고 예정하셨기 때문이니, 그분으로 하여금 많은 형제들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자신이 예정하신 자들을 또한 부르셨도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자신이 부르신 자들의 정당함을 또한 입증하셨도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자신이 그 정당함을 입증하신 자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하셨도다."(로마서 8장 29절-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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