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하나님 아버지 (누가복음 15장 11절-20절)

본문 말씀: 누가복음 15장 11-20절
11 ¶또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어떤 남자 한 명에게 두 아들이 있었느니라.
12 그런데 그들 중 작은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게 떨어질 소유물들 중 저의 몫을 제게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는 자신의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느니라.
13 이후에 여러 날들이 지나지 않아서 작은아들은 전부를 한데 모아 먼 나라로 자신의 여정에 올랐고 거기서 흥청망청한 생활로 자신의 재물을 낭비하였느니라.
14 그러다가 그가 다 탕진하였을 때 그 지역에 굉장한 기근이 생겼고 그가 궁핍해지기 시작하였느니라.
15 이에 그는 가서 스스로 그 나라의 어떤 시민과 합류하였으니, 그가 그를 자기 들판들로 보내서 돼지를 먹이게 하였느니라.
16 그리하여 그는 기꺼이 돼지들이 먹던 곡식 껍질로 자신의 배를 채우고자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주지 아니하였더라.
17 그리하여 그가 제정신으로 돌아온 후에 그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의 아버지의 고용된 종들 중에는 남을 만큼 충분한 빵을 갖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도 나는 굶주림으로 죽는도다.
18 내가 일어나서 나의 아버지께 가리라. 그리고 그분께 이같이 말하리라.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 앞에서 죄를 지었나이다.
19 그런즉 저는 더 이상 당신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저를 당신의 고용된 종들 중 하나로 삼으소서.''
20 그리하여 그가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왔느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매우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연민을 가졌으며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 맞추었느니라.
•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다.
- “그는 나에게 부르짖기를, ‘당신께서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반석이시니이다.' 하리라.” (시편 89편 26절)
• 하나님 아버지는 어떤 분이신가?
첫째,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세기 1장 1절)
- "이는 저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나고, 저희에게 한 아들이 주어지기 때문이니이다. 그런즉 정권이 그분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분의 이름은 경이로우신 분이라, 조언자라, 막강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이다.”(이사야 9장 6절)
둘째, 우리 가까이 계신 하나님이시다.
- "이는 그들로 하여금 주를 찾게 하려 하심이요, 혹 그들이 그분을 감지하려 할 경우 그분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나 그분께서는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도다.“ (사도행전 17장 27절)
-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다가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의 손을 정결하게 하라. 그리고 너희, 이중적인 생각을 품은 자들아, 너희의 마음을 정화하라."(야고보서 4장 8절)
셋째,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느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이라.”(요한일서 4장 8절)
-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세상 속으로 보내셨기에 이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명백하게 나타나게 되었으니,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4장 9절)
-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들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권하고 계시느니라.”(로마서 5장 8절)
- “여기에 사랑이 있나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제물이 되도록 그분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라.”(요한일서 4장 10절)
• 탕자의 비유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 보이신다.
- 아버지로부터 벗어나려는 아들의 요구.
- “그런데 그들 중 작은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제게 떨어질 소유물들 중 저의 몫을 제게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는 자신의 살림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느니라.”(누가복음 15장 12절)
- 아버지께로 돌아오는 탕자.
- ”이후에 여러 날들이 지나지 않아서 작은아들은 전부를 한데 모아 먼 나라로 자신의 여정에 올랐고 거기서 흥청망청한 생활로 자신의 재물을 낭비하였느니라.”(누가복음 15장 13절)
- “그리하여 그가 제정신으로 돌아온 후에 그가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의 아버지의 고용된 종들 중에는 남을 만큼 충분한 빵을 갖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도 나는 굶주림으로 죽는도다.“(누가복음 15장 17절)
- ”이는 당신의 뜰들에서의 하루가 일천 일보다 낫기 때문이니이다. 사악함의 천막들 안에서 거하기보다 저는 차라리 나의 [하나님]의 집 안에서 문 지키는 자가 되겠나이다.“(시편 84편 10절)
- "내가 일어나서 나의 아버지께 가리라. 그리고 그분께 이같이 말하리라.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 앞에서 죄를 지었나이다. 그런즉 저는 더 이상 당신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 저를 당신의 고용된 종들 중 하나로 삼으소서.''(누가복음 15장 18절-19절)
- 잃어버린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
-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노니,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요한일서 4장 19절)
- ”그리하여 그가 일어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왔느니라. 그러나 그가 아직 매우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연민을 가졌으며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그에게 입 맞추었느니라.“(누가복음 15장 20절)
- "아버지여,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그리고 당신의 목전에서 죄를 지었나이다. 그런즉 저는 더이상 당신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나이다"(누가복음 15장 21절)
• 하나님 아버지는 잃어버린 사람이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왔을 때 기뻐하신다.
- "너의 한가운데 계시는 주 너의 [하나님]은 막강하도다. 그가 구원할 것이요, 그가 너를 즐거움으로 크게 기뻐하리라. 그는 그의 사랑 가운데서 쉴 것이요, 그는 노래하면서 너를 즐거워하리라."(스바냐 3장 17절)
- ...‘나와 함께 크게 기뻐하라. 이는 잃어버린 바 되었던 나의 양을 내가 찾았기 때문이라.' 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아흔아홉 명의 의인들보다는 회개하는 한 명의 죄인으로 인하여 더한 즐거움이 있으리라.“(누가복음 15장 6b절-7절)
•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을 기뻐하자.
https://youtu.be/GH5qZI_jAD0?si=vnJruE51klE_IO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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