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죄의 결과 (창세기 42장 21절-35절)
deagukingjames
2026. 9. 10. 11:47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죄의 결과 (창세기 42장 21절-35절)
https://youtu.be/U1Zlxo00kVM?si=85KfsammLK_ck0YN
- “또한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음으로써 민족 전체가 망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유익한 것임을 고려하지도 않는도다.” 그런즉 그가 스스로 이것을 말한 것이 아니요, 다만 그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님께서 그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그가 예언한 것이라. 그리고 그 죽음은 그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널리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한데 모으기 위한 것이기도 하였더라.”(요한복음 11장 50절-52절)
- “그러므로 오래된 누룩을 제하여 버릴지니, 너희가 누룩이 들어 있지 않은 자들로서 하나의 새 덩어리가 되게 하려는 것이라. 이는 바로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셨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5장 7절)
-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또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감미로운 향기를 내는 제물이자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신 것같이 사랑 안에서 살아가라.”(에베소서 5장 2절)
- “그러나 이 사람은, 죄들로 인한 하나의 희생 제물을 친히 영원토록 바치신 뒤에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0장 12절)
- “그러면서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의 동생이 우리에게 간청하였을 때 우리가 그의 혼의 극심한 고통을 보고도 우리가 들으려 하지 않았으므로 그에 관하여 우리는 진실로 유죄니라. 그러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 위에 임하였도다.” 하였더라.” (창세기 42장 21절)
- “제가 당신께 저의 죄를 인정하였으며, 제가 저의 죄악을 숨겨 오지 아니하였나이다. 제가 말씀드리기를, “저는 {주}께 저의 불법들을 시인하겠나이다.” 하였나이다. 그러자 당신께서 제 죄에서 나온 죄악을 용서하셨나이다. 셀라.”(시편 32편 5절)
- “자기 죄들을 감추는 자는 번성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죄들을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누구나 자비를 얻으리라.”(잠언 28장 13절)
- “그러면서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의 동생이 우리에게 간청하였을 때 우리가 그의 혼의 극심한 고통을 보고도 우리가 들으려 하지 않았으므로 그에 관하여 우리는 진실로 유죄니라. 그러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 위에 임하였도다.” 하였더라.” (창세기 42장 21절)
- “속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농락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뿌리든지 그가 그것 또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이는 자신의 육신에 뿌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기 때문이라. 그러나 성령께 뿌리는 자는 성령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장 7절-8절)
- “누구든지 사람의 피를 흘리는 자는 사람에 의하여 그의 피가 흘려지리라. 이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분께서 사람을 만드셨기 때문이라.”(창세기 9장 6절)
- “그런즉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며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일러 말하기를, ‘그 아이를 거슬러 죄를 짓지 말라.' 하지 않았더냐? 그런데 너희가 들으려 하지 않았도다. 그러므로 보라, 그의 피 또한 요구되는도다.” 하였더라.”(창세기 42장 22절)
-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니라. (그는 그들의 일원으로서 밤에 예수님께 왔었더라.) “우리의 율법이 당사자의 말을 듣고 그가 행하는 것을 알기 전에 그것이 아무 사람이나 판단하느냐?”(요한복음 7장 50절-51절)
- “그런데 그들은 요셉이 자신들의 말을 이해하는 것을 몰랐으니, 그가 그들에게 통역자를 통하여 이야기하였기 때문이라.” (창세기 42장 23절)
- “오, 주여, 당신께서 가까이 계시니이다. 그리고 당신의 모든 명령들은 진리니이다.”(시편 119편 151절)
- “그리하여 그가 그들에게서 몸을 돌리고 울었더라. 그런 다음에 그들에게로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대화를 하다가 그들 중에 시므온을 붙잡아 그들의 눈앞에서 그를 결박하였더라.” (창세기 42장 24절)
- “이윽고 그분께서 가까이 오셨을 때 친히 그 도시를 보시고는 그것으로 인하여 우시며”(누가복음 19장 41절)
-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들이로다. 잔인함의 도구들이 그들의 거처들에 있도다.”(창세기 49장 5절)
- “그리고 셋째 날에 그들이 쓰라릴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야곱의 아들들 중 두 명인 디나의 오라비들 시므온과 레위 각자가 자기 칼을 가지고 그 도시에 담대하게 와서 모든 남성들을 살해하였더라.”(창세기 34장 25절)
- “그때 요셉이 곡식으로 그들의 자루들을 채우도록 명령하였으니, 모든 사람의 돈을 저마다 반환하여 자기 자루 안에 넣게 하고 길에서 필요한 음식물을 그들에게 주게 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이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곡식을 자신들의 나귀들 위에 싣고 거기서 출발하였더라.”(창세기 42장 25절-26절)
-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너를 흩어 그리로 보낸 모든 민족들은 내가 완전히 끝낼지라도, 그럼에도 나는 너를 완전히 끝내지 아니하겠노라. 그러나 내가 너를 적당한 정도로 바로잡겠으니, 너를 아무것도 처벌하지 아니한 채 남겨 두지는 아니하겠노라.” (예레미야서 30장 11절)
- “그러므로 이같이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비록 내가 그들을 이교도들 사이에 멀리 떨어진 곳으로 던졌을지라도, 비록 내가 그들을 나라들 사이에 흩었을지라도 여전히 나는 그들이 도착한 나라들 안에서 그들에게 작은 성소같이 되겠노라.”(에스겔서 11장 16절)
- “너희의 생활 방식에 탐욕이 없게 하라. 그리고 너희가 가지고 있는 만큼 그런 것들로 자족하라.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아니하겠고, 너를 버리지도 아니하겠노라.” 하셨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3장 5절)
- “호, 목마른 모든 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물들로 오라. 그리고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진정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즙과 젖을 사라.”(이사야서 55장 1절)
- “그런데 그들 중 한 명이 여관 안에서 자기 나귀에게 여물을 주려고 자기 자루를 열었을 때 그가 갑자기 자기 돈을 보게 되었더라. 보라, 이는 그것이 자기 자루 어귀에 있었기 때문이라. 그러자 그가 자기 형제들에게 말하기를, “내 돈이 반환되었도다. 그리고 보라, 그것이 바로 내 자루 속에 있도다.” 하였더라. 이에 그들의 마음이 그들을 낙담하게 하였으니, 그들이 무서워하며 서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이 일이 무엇이냐?” 하였더라.”(창세기 42장 27절-28절)
- “그런 다음에 그들이 가나안 지역으로 와서 자신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렀고 자신들에게 닥친 일을 모두 그에게 알려 주며 이같이 말하였더라.”(창세기 42장 29절)
- ““그 지역의 고관인 그 남자는 저희에게 거칠게 이야기하며 저희를 그 지방의 정탐꾼들로 여겼나이다. 그리하여 저희가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나이다. ‘저희는 진실한 사람들이며 저희는 정탐꾼들이 아니니이다. 저희는 저희 아버지의 아들들로서 열두 명의 형제들이옵니다. 한 명은 없고 막내는 이날 저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지역 가운데 있나이다.’”(창세기 42장 30절-32절)
- “그러자 그 지방의 고관인 그 남자가 우리에게 이같이 말하였나이다. ‘너희가 진실한 사람들임을 내가 이것으로 알리니, 너희 형제들 중 한 명을 여기 나와 함께 남겨 두고 너희 집안들의 기근을 면하기 위하여 양식을 취하여 가라. 그런 다음에 너희 막냇동생을 나에게로 데려오라. 그때 너희가 정탐꾼들이 아니라는 것과 오히려 너희가 진실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내가 알리라. 그렇게 하여 내가 너희에게 너희의 형제를 넘겨주겠으니, 너희는 이 지역 가운데서 교역을 하리라.”(창세기 42장 33절-34절)
- “그런데 그들이 자신들의 자루들을 비울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보라, 각인의 돈뭉치가 자기 자루 안에 있었더라. 그런즉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가 모두 그 돈뭉치들을 보았으니, 그들이 무서워하였더라.”(창세기 42장 35절)
-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로마서 3장 23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분의 은혜로 값없이 정당함을 입증받았느니라.”(로마서 3장 2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