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왕국의 역사 (베드로후서 3장 5절-7절)

deagukingjames 2026. 9. 10. 10:34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왕국의 역사 (베드로후서 3장 5절-7절)

https://youtu.be/Q7wInHqrYZY?si=cnG7deZPgZbJx07_

 

본문 말씀: 베드로후서 3 5-7

5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예로부터 하늘들이 있었다는 것과 땅이 물 밖에 서 있었다가 물 안에 있었다는 이것에 관하여 그들이 일부러 무지하려 하였기 때문이라.

6 그때 있던 세상은 물이 넘쳐 흐르게 되어 물에 의하여 멸망하였도다.

7 그러나 지금 있는 하늘들과 땅은 동일한 말씀에 의하여 간수되고 있으니, 불경건한 사람들의 심판과 파멸의 날을 대비하여 불살라지기 위해 간직되어 있느니라.

왕국(Kingdom)이란 무엇인가?

이 땅에 처음 등장하는 왕국은 님롯의 왕국이다

  • “그리고 쿠시가 님롯을 낳았더라. 그가 땅에서 막강한 자가 되기 시작하였더라. 그는 주 앞에서 막강한 사냥꾼이었더라. 이러한 이유로 “바로 주 앞에서 막강한 사냥꾼 님롯과 같도다.”라는 말이 있었더라. 그리고 그의 왕국의 시작은 시날 지역 가운데 있는 바벨과 에렉과 악캇과 칼네였더라.”(창세기 10장 8절-10절)
  • 그러자 마귀가 그분을 높은 산속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일순간에 그분께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보여 주었더라. 그러면서 마귀가 그분께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 모든 권능과 그것들의 영광을 내가 너에게 주겠노라. 이는 그것이 나에게 넘겨졌기 때문이라. 그런즉 나는 누구에게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겠노라.”(누가복음 4장 5절-6절)

이 세상 왕국이 주와 그리스도의 왕국이 되는 때는 주의 재림 때이다.

  •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1장 15절)
  • 그 뒤에는 끝이 오나니, 그분께서 [하나님], 곧 아버지께 왕국을 넘겨 드리실 때요, 그분께서 모든 다스림과 모든 권위와 권능을 평정하실 때라. 이는 그분께서 친히 모든 원수들을 그분의 발아래 두실 때까지 통치하셔야만 하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15장 24절-25절)

하나님의 왕국과 하늘의 왕국의 차이는

  • “너희는 회개하라. 이는 하늘의 왕국이 가깝기 때문이라.”(마태복음 3장 2절)
  • 회개하라. 이는 하늘의 왕국이 가깝기 때문이라.”(마태복음 4장 17절)
  • 그때가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깝도다.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셨더라.”(마가복음 1장 15절)
  •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장 3절)
  • 사람이 물로 태어나고 또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장 5절)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죽은 것은 그의 영이다

  • “그러나 선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먹지 말라. 이는 네가 그것에서 나는 것을 먹는 그날에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창세기 2장 17절)
  • 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 그들이 그분께 여쭈며 말씀드리기를, “주여, 당신께서는 이때에 다시금 이스라엘에 그 왕국을 재건하시겠나이까?” 하였더라.”(사도행전 1장 6절)

성경의 왕국의 역사

  •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세기 1장 1절)
  •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이사야서 14장 13절)
  •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너의 안에서 죄악이 발견될 때까지 너는 너의 길들 안에서 완벽하였도다.”(에스겔서 28장 15절)
  •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예로부터 하늘들이 있었다는 것과 땅이 물 밖에 서 있었다가 물 안에 있었다는 이것에 관하여 그들이 일부러 무지하려 하였기 때문이라. 그때 있던 세상은 물이 넘쳐 흐르게 되어 물에 의하여 멸망하였도다. 그러나 지금 있는 하늘들과 땅 동일한 말씀에 의하여 간수되고 있으니, 불경건한 사람들의 심판과 파멸의 날을 대비하여 불살라지기 위해 간직되어 있느니라.”(베드로후서 3장 5절-7절)

하나님은 창1:2절부터 재 창조 사역을 시작하셨다

  • “이는 육 일 만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었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기 때문이라. 이러한 이유로 주가 안식일에 복을 주었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노라.”(출애굽기 20장 11절)

아담은 땅을 지배하는 왕으로 지음 받았다

  •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유념하시나이까? 또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이는 당신께서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만드셨고 그에게 영광과 존귀로 왕관을 씌우셨기 때문이니이다.”(시편 8편 4절-5절)
  • 당신께서 그에게 당신의 두 손의 작품들을 지배하게 하셨나이다. 당신께서 모든 것들을 그의 두 발 아래 놓으셨사오니, 진정 모든 양들과 소들과 들판의 짐승들과 공중의 날짐승과 바다의 고기와 바다들의 행로들을 지나다니는 것은 무엇이나 다스리게 하셨나이다.”(시편 8편 6절-8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고 살아 있는 각각의 모든 것을 지배하라.” 하셨느니라.”(창세기 1장 28절)

1.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replenish).

2. 땅을 정복하라.

3. 바다의 물고기, 공중의 날짐승, 땅 위에서 움직이고 살아있는 모든 것을 지배하라.

 

노아는 아담의 왕권을 다시 받았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다시 채우라(replenish).”(창세기 9장 1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우리의 왕을 달라고 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성이 사무엘의 음성에 순종하는 것을 거부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들이 이같이 말하였더라. “아니니이다. 그래도 우리는 우리를 다스리는 왕을 두겠나이다. 이는 우리도 모든 민족들과 같아지려 함이요, 우리의 왕이 우리를 재판하고 우리 앞에서 나가고 우리의 전투들을 싸우게 하려 함이니이다.”(사무엘기상 8장 19절-20절)
  • 이는 그들이 너를 거절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내가 그들을 통치하지 못하도록 나를 거절한 것이기 때문이라.”(사무엘기8장 7b절)

이스라엘의 왕들의 죄악으로 그들을 통한 하늘의 왕국은 끝났다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이 사람을 자식이 없는 자, 그의 날들에 번영하지 못할 한 사람이라 기록하라. 이는 그의 씨에서는 번영하여 다윗의 보좌 위에 앉아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더 이상 아무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예레미야서 22장 30절)
  • 저희의 머리에서 왕관이 떨어졌나이다. 저희가 죄를 지었나니, 저희에게 화가 있겠나이다!”(예레미야서애가 5장 16절)

유대인들은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했다.

  •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어떤 왕도 없나이다.”(요한복음 19장 15절)

하늘의 왕국은 연기되었고 교회시대에는 하나님의 왕국만 전파됐다

  • “그리고 바울이 자기 자신의 셋집에서 만 이 년을 거하며 그에게 온 자들을 모두 받아들였으니, 모든 담대함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선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그런 것들을 가르쳤으니, 아무도 그를 금하지 않았더라.”(사도행전 28장 30절-31절)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늘의 왕국과 하나님의 왕국은 완전한 하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