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꿈의 해석 (ㅣ) (창세기 39장 19절-40장 11절)
deagukingjames
2026. 7. 22. 15:41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꿈의 해석 (ㅣ) (창세기 39장 19절-40장 11절)
https://youtu.be/0ap-n6Zt9dM?si=OKr16ILF6GI9BMqA
- “확실히 사람의 격노가 당신을 찬송하리이다. 그 격노의 나머지 부분은 당신께서 제지하시리이다.”(시편 76편 10절)
- “이에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의 말들, 곧 그녀가 그에게 고하며 말하기를, “당신의 종이 나에게 이런 식으로 행하였나이다.” 한 것을 들었을 때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의 격노에 불이 붙었더라.”(창세기 39장 19절)
- “그런즉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왕의 죄수들이 결박된 장소인 감옥 안에 그를 집어넣었더라. 그리하여 그가 그곳 감옥 안에 있었더라.”(창세기 39장 20절)
- “그들이 요셉의 두 발을 족쇄들로 상하게 하였으니, 그가 쇠사슬 안에 놓여 있었도다. 그분의 말씀이 임할 때까지 주의 말씀이 그를 정련하였도다.”(시편 105편 18절-19절)
- “나의 형제들아, 너희가 갖가지 시험들에 빠질 때면 그것을 모두 즐거움으로 여기라.”(야고보서 1장 2절)
- “시험을 견디는 사람은 복되도다. 이는 그가 시련을 받은 후에, {주}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왕관을 그가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야고보서 1장 12절)
- “그러나 {주}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어 그에게 자비를 보이셨으니, 감옥을 지키는 자의 목전에서 그에게 호의를 베푸셨더라. 그리하여 그 감옥을 지키는 자가 감옥 안에 있던 모든 죄수들을 요셉의 손에 맡겼으니, 그들이 거기서 무엇을 하든지 그가 그것의 집행인이었더라.”(창세기 39장 21절-22절)
- “그 감옥을 지키는 자가 요셉의 손 아래에 있던 어떤 것도 살피지 아니하였으니, {주}께서 그와 함께 계셨으며 그가 행한 것을 {주}께서 형통하게 하신 까닭이라.”(창세기 39장 23절)
- “만일 제가 하늘 속으로 올라갈지라도 당신께서는 거기에 계시나이다. 보소서, 만일 제가 지옥 속에 저의 침상을 마련할지라도, 당신께서는 거기에 계시나이다.”(시편 139편 8절)
- “이는 구원을 가져오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우리를 가르치시기를, 불경건과 세상적인 정욕들을 거부하고 우리로 하여금 냉철하며 의롭고 경건하게 이 현 세상을 살게 하셨으며, 그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고대하게 하셨느니라.”(디도서 2장 11절-13절)
- “그리고 이런 일들 후에 다음과 같은 일이 있었으니, 이집트 왕의 음료 관리자와 그의 제빵 관리자가 그들의 군주인 이집트 왕의 비위를 거슬렀더라.”(창세기 40장 1절)
- “이에 그 감옥을 지키는 자가 자신의 잠에서 깨어나 감옥의 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친 것으로 짐작하여 그가 자기 칼을 뽑아 자결하려고 하였더라…그러자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너의 집도 그러하리라.” 하였더라.”(사도행전 16장 27절, 31절)
- “그 성령에 의하여 또한 그분께서는 감옥 안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느니라”(베드로전서 3장 19절)
- “이는 만일 어떤 사람이 억울하게 수난을 당하고서도 [하나님]을 향한 양심을 위하여 비통함을 견딘다면 이것은 감사할 일이기 때문이라. 그런즉 만일 너희의 잘못들로 얻어맞을 때 너희가 그것을 인내로 감수한다면 그것이 무슨 영광이 있겠느냐? 그러나 만일 너희가 바르게 행하였는데 그 일로 고통을 당할 때 너희가 그것을 인내로 감수한다면 이것은 [하나님]께 기꺼이 받아들여질 만한 일이라.”(베드로전서 2장 19절-20절)
- “네가 고통받게 될 그런 일들 중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로 하여금 정련을 받게 하기 위하여 마귀가 너희 중 일부를 감옥 속에 던져 넣을 것이라. 그런즉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너는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생명의 왕관을 주겠노라.”(요한계시록 2장 10절)
- “그리고 아르타크세르크세스왕 제이십년 니산 월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포도즙이 그의 앞에 있었더라. 그런즉 내가 포도즙을 집어 들고 그것을 왕에게 주었더라. 이제 내가 전에는 그의 면전에서 슬퍼한 적이 없었더라.”(느헤미야서 2장 1절)
- “그런즉 그가 그들을 경호대장의 집 안에 있는 감방 안, 곧 감옥 안으로 집어넣었으니, 그곳은 요셉이 갇힌 곳이었더라. 그리고 경호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맡겼으니, 그가 그들을 섬겼더라. 그런즉 그들이 한동안 감방 안에 계속 있었더라.”(창세기 40장 3절-4절)
- “이후에 감옥 안에 결박되어 있던 그들이 꿈을 꾸었는데 이집트 왕의 음료 관리자와 제빵 관리자인 그들이 둘 다 하룻밤 사이에 각기 자기 꿈을 꾸었으니, 각 사람이 자기 꿈의 해석에 따라 꾸었더라. 그리고 요셉이 아침에 그들에게 들어와서 그들을 바라보았는데, 보라, 그들이 슬퍼하였더라.”(창세기 40장 5절-6절)
- “그런즉 그가 자기 소유주 집의 감방 안에서 자신과 함께 있던 파라오의 관원들에게 물으며 말하기를, “어찌 오늘 당신들께서 그처럼 슬퍼 보이시나이까?” 하였더라.”(창세기 40장 7절)
-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꿈을 꾸었는데 그것을 해석할 자가 없도다.” 하였더라. 이에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해석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나이까? 제가 당신들께 간구하오니, 제게 그것들을 알려 주소서.” 하였더라.” (창세기 40장 8절)
- “은밀한 것들은 주 우리 [하나님]께 속하느니라. 그러나 그처럼 계시된 것들은 영원토록 우리에게와 우리 자녀들에게 속하나니, 우리로 하여금 이 율법의 모든 말씀들을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신명기 29장 29절)
- “확실히 [주]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계시하시지 않고서는 그분께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리라.”(아모스 3장 7절)
- “주의 비밀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과 함께 하는도다. 그런즉 그분께서 자신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라.”(시편 25편 14절)
- “그러자 그 음료 관리장이 자기 꿈을 요셉에게 알려 주어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보라, 내 꿈속에 포도나무 한 그루가 내 앞에 있었도다. 그리고 그 포도나무에는 세 개의 가지들이 있었는데 그것이 마치 싹이 나서 그녀의 꽃망울들을 틔우고 그것의 송이들이 익은 포도들을 내는 것 같았더라. 또한 파라오의 잔이 내 손에 있었더라. 그런즉 내가 그 포도들을 따서 그것들을 파라오의 잔 안에다 짰고, 내가 그 잔을 파라오의 손에 드렸노라.”(창세기 40장 9절-11절)
-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포도즙과, 그의 얼굴을 빛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에 힘을 주는 빵을 내려 하심이라.”(시편 104편 15절)
- “암소들의 버터와 양들의 젖을 어린양들의 지방과 함께, 또 바샨 품종의 숫양들과 염소들을 밀 종자들에서 나온 기름과 함께 먹게 하셨도다. 그리고 너는 포도의 순수한 피를 마셨도다.”(신명기 32장 14절)
- 그들의 포도주는 용들의 독이요, 독뱀들의 잔인한 독액이라.”(신명기 32장 33절)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마치 포도송이에서 새 포도즙이 발견되어 누군가 말하기를, “그것을 멸하지 말라. 이는 그것 안에 복이 있기 때문이라.” 하듯, 이처럼 나도 나의 종들을 위하여 행하겠으니, 내가 그들 모두를 멸하지 않으려는 것이라.” (이사야 65장 8절)
- “그런데 그들이 포도즙이 부족하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그들에게 포도즙이 없도다.” 하니라.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자여, 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나의 시각이 아직 오지 아니하였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장 3절-4절)
- “또한 그분께서는 잔을 집으시고 감사들을 드리신 후에 그 잔을 그들에게 주시며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그것을 모두 마시라. 이는 이것이 죄들의 사면으로 인하여 많은 이들을 위하여 흘려지는 새 유언 언약에 속한 나의 피이기 때문이라.”(마태복음 26장 27절-28절)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이제부터 이 포도나무의 열매에서 난 것은 내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것으로 그것을 마시는 그날까지 마시지 않겠노라’.” (마태복음 26장 29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