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성경공부

할렐루야 (요한계시록 19장 1절-5절)

deagukingjames 2026. 7. 22. 13:08

대구말씀침례교회 토요 성경공부

할렐루야 (요한계시록 19장 1절-5절)

https://youtu.be/242o4NBkptc?si=sGw7469jUsQCTUux

  • “그분께서 교회를 점이나 주름이나 그러한 것이 조금도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신에게 제시하려 하심이요, 오직 그것을 거룩하고 흠 없게 하려 하심이라.”(에베소서 5장 27절)
  • 신부를 얻는 자는 신랑이라. 그러나 서서 그의 말을 듣는 신랑의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로 인하여 대단히 크게 기뻐하는도다. 그러므로 나의 이런 즐거움이 실현되었도다.”(요한복음 3장 29절)
  • 그리고 마지막 일곱 재앙들로 가득한 일곱 호리병들을 가졌던 일곱 천사들 명이 나에게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어린양의 아내인 신부를 보여주겠노라.” 하였더라. 그리하여 그가  안에서 나를 거대하고 높은 산으로 멀리 이동시켰고, 위대한 도성, 거룩한 예루살렘을 나에게 보여 주었는데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었으며”(요한계시록 21장 9절-10절)
  •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우니, 그것은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 그런즉 요한은 거룩한 도성,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녀의 남편을 위하여 단장된 신부같이 예비되었더라.”(요한계시록 21장 2절)
  • 그리고 일들이 있은 후에 내가 하늘에 있는 많은 백성의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우리 [하나님] 있기를 바라노라.”(요한계시록 19장 1절)
  • 그러나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너에게 가까이 있으니, 바로 너의 입안에 있으며 너의 마음속에 있도다.” 하니,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말씀이라.”(로마서 10장 8절)
  • 그러고 나서 무덤들이 열렸으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니, 그분의 부활 후에 무덤들에서 나왔고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서 많은 이들에게 나타났더라.”(마태복음 27장 52절-53절)
  • 이런 이유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그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셨을 , 그분께서 포로들을 사로잡아 인도하셨으며 사람들에게는 선물들을 주셨도다.”(에베소서 4장 8절)
  • 보라, 내가 너희에게 신비를 제시하노라. 우리가 모두 잠잘 것은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되리니, 순간적으로 깜짝할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러하리라. 이는 나팔이 소리를 것이요, 죽은 자들이 썩을 없는 몸으로 일으켜질 것이며, 우리가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라. 이는 썩을 있는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을 것이요, 죽을 밖에 없는 몸이 반드시 불멸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15장 51절-53절)
  • 이는 {}께서 환호와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리라.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17절)
  • 뒤에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종족들과 백성들과 어족들에 속하는 아무도 없는 수많은 무리가 보좌 앞에 그리고 어린양 앞에 섰는데 예복들로 입혀졌고 그들의 손에 종려나무 가지들이 있었으며”(요한계시록 7장 9절)
  • 그런즉 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선생님, 당신께서 아시나이다.”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들은 대환란에서 나온 자들이요, 그들의 예복들을 어린양의 피로 씻어 그것들을 희게 하였도다.”(요한계시록 7장 14절)
  •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어린양께서 -온산 위에 계셨으니,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자신들의 이마 안에 기록된 십사만 사천 명이 그분과 함께  있더라.”(요한계시록 14장 1절)
  • 그러나 너희는 -온산에 이르렀으며살아 계신 [하나님] 도성인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무수한 천사들의 집단에 이르렀으며, 총회와 하늘에 기록되어 있는 첫째로 자들의 교회 이르렀고, 모두의 심판자이신 [하나님] 이르렀으며, 완전하게 의인들의 영들 이르렀고,”(히브리서 12장 22절-23절)
  • 그리고 일들이 있은 후에 내가 하늘에 있는 많은 백성의 커다란 음성을 들었으니 이같이 말하였더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존귀와 권능이  우리 [하나님] 있기를 바라노라.”(요한계시록 19장 1절)
  •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땅에 쓰러졌을 제가 저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는데 히브리어로 말씀하시기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너는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들에 발길질하는 것은 너에게 모진 일이라.' 하셨나이다.”(사도행전 26장 14절)
  • 이는 그분의 심판들이 진실하고 의롭기 때문이요, 자신의 음행으로 땅을 부패시킨 음녀를 그분께서 심판하시고, 그분의 종들의 피에 관하여 그녀의 손에 복수하셨기 때문이라.”(요한계시록 19장 2절)
  • 이는 우리가복수는 내게 속하나니, 내가 갚겠노라주가 말하노라.” 그리고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알기 때문이라.”(히브리서 10장 30절)
  • 진심 어린 사랑을 받는 자들아, 스스로 복수하지 말라. 그보다는 오히려 진노하심에 맡기라. 이는 기록되기를, “복수는 것이라. 내가 되갚겠노라주가 말하노라.” 하였기 때문이라.” (로마서 12장 19절)
  • 주의 기꺼이 받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 복수의 날을 공포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들을 위로하게 하려 하심이며,”(이사야 61장 2절)
  • 그리고 다시금 그들이 말하기를, “할렐루야.” 하였더라. 그리고 그녀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위로 올라갔더라.”(요한계시록 19장 3절)
  • “[하나님] 노래하라. 그분의 이름에 찬송들로 노래하라. 그분의 이름이신 야로 하늘들을 타고 다니시는 분을 칭송하고 그분 앞에서 크게 기뻐하라.”(시편 68편 4절)
  • 그리고 그들의 심한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느니라. 그런즉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낮에도 밤에도 전혀 안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도 그러하니라.”(요한계시록 14장 11절)
  • 그리고 스물네 장로와 짐승들 보좌 위에 앉으신 [하나님] 엎드려 경배하며 말씀드리기를, “아멘. 할렐루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9장 4절)
  • 그리고 음성이 보좌로부터 나와서 말하기를, “너희, 그분의 모든 종들아, 그리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와 모두 우리 [하나님] 찬송하라.” 하였더라.”(요한계시록 19장 5절)
  • 여자들은 다시 생명으로 일으켜진, 자신들의 죽은 자들을 받기도 하였으며, 다른 이들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구출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그들이 좋은 부활을 얻어 내려 함이라.”(히브리서 11장 35절)
  • 말씀하시기를, “제가 당신의 이름을 저의 형제들에게 분명하게 밝히겠으며, 제가 교회 한가운데서 당신께 찬송을 부르겠나이다.” 하시며,”(히브리서 2장 12절)
  •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 찬송의 희생 제물을 지속적으로 드리자. 그것은, 그분의 이름에 감사들을 드리는 우리 입술의 열매니라.”(히브리서 13장 1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