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가장 가까운 친척 (룻기 2장 18절-23절)

deagukingjames 2026. 7. 6. 11:13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설교

가장 가까운 친척 (룻기 2장 18절-23절)

https://youtu.be/pxY0HPfws4g?si=RPMZnSMzBGaKBp50

 

본문 말씀: 룻기 2 19-20

19 그러자 그녀의 시어머니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너는 오늘 어디에서 이삭을 주워 모았느냐? 너는 어디에서 일하였느냐? 너를 알아준 자는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자기 시어머니에게 자신이 누구와 함께 일했는지를 밝히며 말하기를, “제가 오늘 곁에서 일한 남자의 이름은 보아즈이니이다.” 하였더라.

20 그러자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말하기를, “ 자와 죽은 자에게 자신의 친절을 거두지 아니한 그가 {}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하였더라. 그러면서 나오미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 남자는 우리에게 가까운 친척이니, 우리의 가장 가까운 남자 친척들 하나니라.” 하였더라.

가장 가까운 친척은 죽은 친족의 대를 잇게 해줄 의무가 있다. 

  • “만일 형제들이 함께 거하는데 그들 중 한 명이 죽고 자식이 없는 경우, 죽은 자의 아내는 외부에 있는 타국인과 혼인하지 말지니라. 그녀의 남편의 형제는 그녀에게 들어가서 그녀를 자신에게 아내로 취하여 그녀에게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수행할지니라. 그러고 나면 이러한 일이 있을지니, 그녀가 낳는 첫 태생은 그의 죽은 형제의 이름을 계승할지니라. 이는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신명기 25장 5절-6절)

형제의 의무는 형제의 어려움을 돕는 것이다

  • “친구는 언제라도 사랑해 주며, 형제는 역경을 위하여 태어났느니라.”(잠언 17장 17절)
  • 그러나 누구나 세상의 좋은 것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빈곤한 것을 보고도 연민에서 나오는 자신의 인정을 그에게서 닫아 버린다면 어떻게 [하나님] 사랑이 안에 거하겠느냐?”(요한일서 3장 17절)

  - 형제에게 선을 행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이다.

  • “가령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매일의 양식이 결핍되어 있는데, 너희 중 누군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평안 가운데 떠나라. 너희는 따뜻해지고 채워지라.” 하고는, 그럼에도 너희가 몸에 필요한 그것들을 그들에게 주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바로 그와 같이 믿음도 행위들 없이 그것뿐이라면 죽은 것이라.“(야고보서 2장 15절-17절)
  • 그러므로 선을 행할 알면서 그것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그것이 그에게 죄가 되느니라.“(야고보서 4장 17절)

보아즈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다

  • ”그런데 만일 너의 형제가 가난해져 너의 곁에서 쇠퇴해 있다면 그때 너는 그를 구제할지니, 진정 그가 타국인이나 체류자일지라도 그를 구제할지니라. 이는 그로 하여금 너의 곁에서 살게 하려 함이라. 너는 그에게서 고리나 이자를 취하지 말고 오직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할지니, 너의 형제가 너의 곁에서 살게 하려 함이라.“(레위기 25장 35절-36절)
  • 이는 가난한 자가 지역에서 결코 그치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명령하며 말하기를, ‘너는 너의 지역 가운데서 너의 형제에게와 너의 가난한 자에게와 너의 빈곤한 자에게 너의 손을 넓게 펼지니라.' 하노라“(신명기 15장 11절)

룻은 나오미를 섬겼다

  • “그러자 그녀가 그것을 취합하여 도시로 들어갔더라. 그리고 그녀가 주워 모은 것을 그녀의 시어머니가 보았더라. 이에 룻은 자신이 든든하게 먹고 따로 챙겨 놓은 것을 꺼내 놓고 그녀에게 주었더라.”(룻기 2장 18절)
  • 이는 [하나님]께서는 불의하지 않으셔서, 너희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를 잊지 않으시기 때문이라. 그것은 너희가 성도들을 섬겨 왔고 섬기고 있는 것으로 너희가 그분의 이름을 향하여 보인 것이라.”(히브리서 6장 10절)

  - 불법이 용서받고 죄가 가려진 자는 복되다.

  • “자신의 불법이 용서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되도다.”(시편 32편 1절)

제가 오늘 곁에서 일한 남자의 이름은 보아즈이니이다

  • “그러자 그녀의 시어머니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너는 오늘 어디에서 이삭을 주워 모았느냐? 또 너는 어디에서 일하였느냐? 너를 알아준 자는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자기 시어머니에게 자신이 누구와 함께 일했는지를 밝히며 말하기를, “제가 오늘 곁에서 일한 남자의 이름은 보아즈이니이다.” 하였더라.“(룻기 2장 19절)
  • 이제 그들이 저들을 배우지 못하고 무지한 사람들로 알았던지라,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을 보자 스스로 놀라워하였더라. 이어서 그들은 저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었다 저들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되었더라.”(사도행전 4장 13절)

  -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일하신다

  •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수고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라. 너희는 [하나님]의 농작지요, 너희는 [하나님]의 건축물이로다.”(고린도전서 3장 9절)
  • 그렇다면 우리가 그분과 함께하는 일꾼들로서 또한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고린도후서 6장 1절)

그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들 하나니라

  • “그러자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에게 말하기를, “산 자와 죽은 자에게 자신의 친절을 거두지 아니한 그가 {주}께 복을 받기를 기원하노라.” 하였더라. 그러면서 나오미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그 남자는 우리에게 가까운 친척이니, 우리의 가장 가까운 남자 친척들 중 하나니라.” 하였더라.“(룻기 2장 20절)
  • 이는 그가 부르짖을 그가 빈곤한 자를 구출할 것이요, 또한 가난한 자와, 돕는 자가 전혀 없는 자를 구출할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그가 가난한 자와 빈곤한 자를 아낄 것이요, 빈곤한 자들의 혼들을 구원하리이다. 그가 그들의 혼을 속임수와 폭력에서 구속하리라. 그들의 피는 그의 목전에서 귀하리이다.“ (시편 72편 12절-14절)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기업을 무르신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시어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느니라. 이는 기록되기를, “나무에 달리는 모든 이는 저마다 저주를 받느니라.” 하기 때문이라."(갈라디아서 3장 13절)

  - 나오미는 보아즈로 인해 희망을 갖게 되었다

  • “그리고 그들뿐만 아니라 성령의 첫 열매들을 소유한 우리 자신도 그러하니, 바로 우리 스스로도 우리 자신 안에서 신음하며 입양을 기다리고 있으니, 곧 우리 몸의 구속이라.”(로마서 8장 23절)
  • “[하나님]께서는 신비의 영광의 부요함이 무엇인지를 이방인들 사이에서 성도들에게 알리기를 바라시느니라.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영광의 소망이시라.”(골로새서 1장 27절) 

그들 옆에 붙어 있고 다른 밭에서 그를 만나지 않도록 하라

  • “그러자 모압족 여인 룻이 말하기를, “그가 또한 나에게 ‘너는 나의 청년들이 나의 수확을 모두 끝마칠 때까지 그들 옆에 꼭 붙어 있을지니라.'라고 말하였나이다.” 하였더라.“(룻기 2장 21절)
  • 이에 나오미가 자기 며느리 룻에게 말하기를, “ 딸아, 네가 그의 하녀들과 함께 나가고 어느 다른 밭에서 그들이 너를 만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니라.” 하였더라.“(룻기 2장 22절)

룻이 보아즈의 하녀들 곁에 붙어서 이삭을 주웠다

  • “그렇게 하여 그녀가 보리 수확의 끝과 밀 수확의 끝까지 보아즈의 하녀들 곁에 꼭 붙어서 이삭을 주웠으며, 그녀의 시어머니와 함께 거하였더라.”(룻기 2장 23절)

하나님은 나오미의 불신을 믿음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셨다

  • “그런즉 이제 믿음과 소망과 성도의 사랑, 이 세 가지가 항상 있으나 이들 중 가장 위대한 것은 성도의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