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경공부

나보다 의롭도다 (창세기 38장 20절-30절)

deagukingjames 2026. 6. 24. 10:32

대구말씀침례교회 주일 성경공부

나보다 의롭도다 (창세기 38장 20절-30절)

https://youtu.be/Ua1R2Rn6TKs?si=g-hkzcr9rLd9IWZO

 

  • “그리고 유다가 그 여인의 손에서 자신의 담보물을 받으려고 아둘람족인 자기 친구의 손을 통하여 그 새끼 염소를 보냈으나 그가 그녀를 발견하지 못하였더라.”(창세기 38장 20절)
  • 너희 몸들이 그리스도의 지체들인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그렇다면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들을 취하여 그것들을 창녀의 지체들로 만들겠느냐? [하나님]께서 금하시기를 바라노라. 무슨 소리냐? 창녀와 결합된 자는 몸인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둘이 육체가 되리라.” 하시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6장 15절-16절)
  •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밖에 있느니라. 그러나 음행을 범하는 자는 자신의 몸을 대적하여 죄를 짓느니라.”(고린도전서 6장 18절)
  • 음식들은 배를 위한 것이요, 배는 음식들을 위한 것이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과 저것들 모두를 멸하시리라. 이제 몸은 음행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주를 위한 것이요, {}께서는 몸을 위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6장 13절)
  • “[하나님] 뜻은 이것이기 때문이니, 너희의 성결이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음행을 단절하게 하려 함이요,”(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
  • 혼인은 모든 가운데 존귀한 것이니, 침상은 더럽혀지지 않아야 하느니라. 그러나 행음에 빠진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히브리서 13장 4절)
  • 그때 그가 그곳 사람들에게 물으며 말하기를, “길가 쪽에 공개적으로 있던 창녀는 어디 있느냐?” 하였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이곳 안에는 창녀가 없었도다.” 하였더라.”(창세기 38장 21절)
  • 그리하여 그가 유다에게 되돌아와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가 그녀를 발견할 없었으며 그곳 사람들도 말하기를, ‘이곳 안에는 창녀가 없었도다.' 하였노라.”(창세기 38장 22절)
  • 그러자 유다가 말하기를, “우리가 부끄럽게 되지 아니하도록 그녀로 하여금 그것을 자신에게로 취하게 하라. 보라, 내가 새끼 염소를 보냈으나 너는 그녀를 발견하지 못하였도다.” 하였더라.”(창세기 38장 23절)
  • 그리고 개월쯤 뒤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그것이 유다에게 알려지며 말하기를, “당신의 며느리 타말이 창녀 짓을 하였는데, 보라, 그녀가 매춘으로 아이 또한 가졌도다.” 하였더라. 이에 유다가 말하기를, “그녀를 끌어내고 그녀로 하여금 불태워지게 하라.” 하였더라.”(창세기 38장 24절)
  • 그리고 만일 어떤 제사장의 딸인 그녀가 매춘부 짓을 하여 자신을 속되게 한다면, 그녀는 자기 아버지를 속되게 하느니라. 그녀는 불로 태워져야 하느니라.”(레위기 21장 9절)
  • 그녀가 끌려 나왔을 , 그녀가 그녀의 시아버지에게 사람을 보내며 말하기를, “이것들의 임자인 남자를 통하여 제가 아이를 가졌나이다.” 하였더라. 그러면서 그녀가 말하기를,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도장과 팔찌들과 지팡이, 이것들의 임자가 누구인지 판별하여 주소서.” 하였더라.”(창세기 38장 25절)
  • 그러자 유다가 그것들을 인식하여 말하기를, “그녀가 나보다 의로웠도다. 이는 내가 그녀를 아들 셸라에게 주지 않은 까닭이라.” 하였더라. 그러고는 그가 이상 그녀를 알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 38장 26절)
  • 그리고 젊은 여자로부터 {}께서 너에게 주실 씨를 통해 너의 집은 타말이 유다에게 낳아 파레즈의 집과 같이 될지어다.”(룻기 4장 12절)
  • 그들 사람 중에 어느 쪽이 자기 아버지의 뜻을 행한 것이냐?”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첫째니이다.” 하니라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 왕국 안으로 들어가느니라.‘”(마태복음 21장 31절)
  • 이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의를 넘어서지 않는다면, 어떤 경우에도 너희는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기 때문이라.”(마태복음 5장 20절)
  • 이는 유다가 그의 형제들보다 우세하였고, 그에게서 최고 치리자가 나왔으나…”(역대기상 5장 2a절)
  • 그런즉 누구든지 스스로를 크게 높이는 자는 낮춰질 것이요, 스스로를 겸손하게 하는 자는 크게 높여지리라.”(마태복음 23장 12절)
  • 이후에 그녀의 산고의 때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보라, 그녀의 속에 쌍둥이가 있었더라.”(창세기 38장 27절)
  • 그리고 그녀가 산고를 겪을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명이 그의 손을 밖으로 내밀었더라. 이에 산파가 그의 손을 붙잡고 주홍색 하나를 묶어 주며 말하기를, “ 아이가 먼저 나왔도다.” 하였더라.”(창세기 38장 28절)
  • 그가 자기 아들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상속하게 하는 그때 이러한 일이 있을지니, 그는 몹시 미움받는 쪽의 아들 앞에 사랑받는 쪽의 아들을 태생으로 삼을 없느니라. 미움받는 쪽의 아들이 정녕 태생이라. 오히려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중에서 배의 몫을 몹시 미움받는 쪽의 아들에게 줌으로써 그를 태생으로 인정할지니라. 이는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기 때문이라. 태생의 권리는 그의 것이라.” (신명기 21장 16절-17절)
  • 그런데 그가 자기 손을 도로 거두었을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보라, 그의 형제가 나왔더라. 이에 그녀가 말하기를, “네가 어째서 튀어나왔느냐? 이러한 균열이 너의 위에 있기를 바라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의 이름이 파레즈라 불렸더라.” (창세기 38장 29절)
  • 그리고 유다의 며느리 타말이 그에게 파레즈와 제라를 낳아 주었더라. 유다의 아들들은 모두 다섯 명이었더라.”(역대기상 2장 4절)
  • -다는 다말에게서 파레스와 자라를 낳았고, 파레스는 에스롬을 낳았고, 에스롬은 아람을 낳았고,”(마태복음 1장 3절)
  • , 사람아, 아니니라. 오히려 [하나님] 대꾸하는 너는 누구냐? 지음받은 것이 그것을 지으신 분께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이와 같이 만드셨나이까?”라고 말하겠느냐? 토기장이가 동일한 덩어리의 진흙으로 그릇 하나를 만들어 영예에 이르게 하고 다른 그릇을 만들어 불명예에 이르게 권한이 없느냐?”(로마서 9장 20절-21절)
  • 그때 주를 두려워한 자들이 빈번히 서로 말하였도다. 그런즉 주가 경청하였고 그것을 들었으니주를 두려워한 자들과 그의 이름을 생각한 자들을 위하여 기억의 권이 그의 앞에서 기록되었도다.”(말라기 3장 16절)
  • 그러고 나서 후에 그의 손에 주홍색 실이 달려 있는 그의 형제가 나왔더라. 이에 그의 이름이 자라흐라 불렸더라.” (창세기 38장 30절)
  • 그러나 이스라엘 자녀들이 저주를 받은 사물로 범법을 저질렀더라. 이는 유다 지파에 속한 제라의 자손이요, 잡디의 자손이요, 칼미의 아들인 아칸이 저주를 받은 사물의 일부를 취하였기 때문이라. 그리하여 주의 분노가 이스라엘 자녀들을 대적하여 타올랐더라.”(여수아기 7장 1절)
  • 그러나 지체들 속에 있는 다른 법을 보나니, 나의 생각의 법과 전쟁하여 나를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사로잡아 오는도다.”(로마서 7장 23절)